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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중국장묘산업연수' 준비 마무리

해외와 실질적인 교류 협력의 시작에 의의

'2019 중국장묘산업연수' 준비 마무리

'2019중국장묘산업연수' 행사는 모든 준비가 완료되어 25일 출발을 앞두고 있다.그 동안 이번 행사를 적극 지원하고 있는 홍콩의 'PNP(주)' 윌슨 대표이사 및 복건성 장례그룹의 린준회장을 비롯한 관련자 등 긴밀한연락과 협력으로 알차고 유익한 프로그램의 보완을 완료했다. 중국장례문화산업을 주로 소개하는 '연수메뉴얼'도 마련했다. 어려운 여건하에서도 30명의 인원이 동참한 이번 중국연수행사는 여러모로 의미를 부여할 수 있을 것 같다.국내 실질적인 장례지도사들의 모임인 '사단법인대한장례지도사협회' 남승현회장과 송덕용사무총장을 비롯하여 여러 임원들이 동행한다. 또 국내 가장 우수 상조기업 'The-K 예다함상조' 홍승표 대표이사와 최용호 전무이사가 어려운 걸음으로 동행하게 되었다. 또 국내 젊은 인재들 다수가 서슴없이 동참해 주어 믿음직하다. 특히 중국의 장례협회와 한국장례지도사협회가 친밀한 교류를 통해 상호발전을 기약한다는데 매우 큰 의의가 있다고 할 수 있다. .현지 복건성의 핵심장례그룹 회장이 우리와 함께 하는것은 물론 샤먼시 장례서비스센터, 푸저우 장례회사,푸저우 공원묘원, 취안저우의 세계적인 묘비석재 기업 등을 비롯하여 모두 8개 장례기업이 이모저모로 우리 일행을 환영하고 미팅을 가질 예정이다. 이제 해외 견학은 인재들의 구체적인 만남, 실질적인 비즈니스 교류의 모습을 갖추어 가고 있다. 샤먼과 푸저우, 취안저우의 대표적인 시설 등 여러 곳 견학과 동시에 6시간 가까이 한 장소에서 심포지움 성격의비즈니스 모임을 통해 양국 CEO들의 상견례를 비롯하여 장례업무 관련 컨텐츠를 상호 발표하게 되었다.지금까지 해외에 나가 현지 상황을 보고 듣는데 불과하던 관례를 벗어나 실질적인 컨텐츠 교류를 시도하게 되었다. 복건성의 대표적인 장례그룹 '원만생명' 린준 회장의 환영사와 우리측 답사 등 의례 순서에 이어 우리측에서 PPT와 구두 브리핑을 통해 한국의 대표적인 장례서비스를 소개할 예정이다. 먼저, '사단법인대한장례지도사협회' 남승현 회장이 한국장례종사자들의 국가공인자격제 정착과 한국 장례지도사들의 활동상을 소개하며, 다음으로 'The-K 예다함상조'에서 한국의 현대 장례서비스 발전된 모습을 소개한다.다음으로 '의전법인상장풍의례원'에서 한국의 묘지업계 현황을 현장을 중심으로 브리핑하고 특히 한국화장품의 우수함을 인지하고있는 해외의 요청으로 한국의 장례코스메틱 제품에 대해 '(주)에프엔에스' 조용균 본부장이 브리핑을 하게 되었다. 이번 우리 연수단을 환영하는 중국현지의 성의도 감사할 만하다. '원만생명' 그룹은 물론 샤먼, 푸저우, 취안저우 등지에서 모두 8개 관련기업이 2회의 환영 만찬과 1회의 중식에 협찬하며 우리와의 우호친선에 참여할 예정이다. 또 와디즈 크라우드 투자 펀딩에 성공한 '예효경(대표 김익한)'에서 현지 VIP들에게 선물할 푸른숲 침구패드를 상당량 제공해 주었다.'2019중국장묘산업연수단' 일행은 25일 오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샤먼공항으로 직행할 예정이다..관련기사 '중국장묘산업연수2019' 행사에 축사 답지☞. 현지 협력사 명단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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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8개 상조업체 전수조사 .경기도가 16일부터 5월 15일까지 한 달간 경기도 등록 8개 상조업체에 대한 전수조사를 실시한다. 이번 조사는 올해부터 상조업 등록을 위한 자본금 요건이 기존 3억 원에서 15억 원으로 늘면서 상조업체의 재무건전성에 대한 우려가 커진데 따른 것이다. 실제로 경기도에서는 올 들어 재무건전성이 좋지 않거나 자본금 규모가 열악한 5개 업체가 폐업하고 2개 업체가 직권 말소됐다. 이에 따라 도는 각 업체의 자본금 유지 여부와 자산․부채 현황, 선수금 부당 유용사례 등을 집중적으로 점검할 계획이다. 위법사실이 적발되면 형사고발과 등록취소, 영업정지 등의 조치를 내리게 된다. 전수조사에 앞서 도는 지난 2일 8개 상조업체 대표자와 한국소비자원 상조업 피해구제 담당자, 경기도와 소비자정보센터 담당자가 참여하는 상조업 소비자 피해예방 간담회를 가졌다. 이날 간담회에서는 소비자 피해 예방을 위한 상조업계 건전화 대책과 업계의 의견을 반영한 제도개선 방안 등이 논의됐다. 이신혜 경기도 공정소비자과장은 “부실 업체들의 난립으로 상조업계 전체가 부정적 인식을 갖게 됐다”면서 “이번 전수조사를 통해 재정이 건전한 업체들과 소비자들이 피해를 입지 않도록 부실 업체에 대한 과감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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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정에서 간소하게 3일장 치른후 화장을 권장

본지는 우리 동족의 땅 북한의 장례문화에 대한 관심을 지속하며 수시로 소개해 왔다. 사회주위 획일적 국가에서도 삶과 동시에 죽음도 일상사가 되어 있는데 장례풍습은 우리와 거의 동일하지만 사상의 획일성, 경제적 사정, 국가의 통제 등 원인으로 우리와는 다른 모습도 보이고 있다. 이하 본지가 소개한 북한의 장례사정 의 일부를 일단 인용해 본다. ◎북한의 장례문화 직파에서 인조대리석관까지http://memorialnews.net/news/article.html?no=3943 ◎북한의 묘지 사정, 묘비는 왜 사라지나 ?http://memorialnews.net/news/article.html?no=4677 ◎김일성묘지 금수산기념궁전 이야기http://memorialnews.net/news/article.html?no=1786 ◎북한의 국립묘지들http://memorialnews.net/news/article.html?no=1118 그런데 최근 김정일 사망 6주기를 맞아, 김정은의 금수산궁전 참배 기사와 동시에 중앙 미디어가 최근 북한의 장례관행을 비교적 소상히 보도하고 있어 이를 발췌, 다시 소개하기로 한다. 부고 방법 북한 주민들도 아끼는 사람이 사망했을 때 애통

2016년도 국제행사 회고(2)

또 하나 2016년도에 유익하고 잊을 수없는 국제행사는 제2차해외장례문화견학의 일환으로 실시한 일본 엔덱스(ENDEX) 박람회 참가와 친선교류행사다. 8월 22일부터 3일간 도쿄 빅사이트에서 개최된 엔덱스 산업전과 이를 중심으로 한 시설견학과 친선교류행사였다. B2C 성격의 방대한 규모 장례박람회였는데 특별히 묘지관련 출품사가 많아 묘지박람회를 겸한 행사여서 더욱 내용이 풍성했다. 엑스포 행사 마지막날 저녁에 도쿄워싱턴 아리아케 호텔 레스토랑에서 실시된 한일 양국 CEO들의 친목회는 전에 없이 화기애애하고 의미있는 친선교류행사였다. 견학행사에 참가한 한국인들과 함께 일본 각 분야 전문 CEO들이 다수 참석하여 서로 친군하게 인사를 나누고 함께 식사를 하며 즐거운 담소를 나누는 가운데 국적을 떠나 동일한 직업에 종사한다는 동질감과 인간적 우정으로 하나가 된 순간이었다. . 이 행사의 특기할 사실 또 하나는 한국 언론사의 행사에 일본의 유력한 기업이 협찬을 해주었다는 사실이다. 일본의 가장 유력한 화훼그룹인 "YOU-KAEN"의 대표이사가 금일봉을 전달하면서 우리 행사를 격려해준 것은 아마 양국의 교류사에 전무후무한 사건이 아닌가 한다. 또 이 행사에 참석한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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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공포마케팅과 '기본소득제'의 허구 -이병태
미국에서 주목 받는 민주당 대통령 후보 중 한 명인 벤처 사업가 출신의 앤드류 양(중국계)이 “앞으로 인공지능이 일자리를 파괴할 것이기 때문에, 그리고 노동 활동 인구가 줄어들 것이기 때문에 한 달에 1인 당 1천 달러씩 기본소득을 주겠다”는 공약을 내걸고 있다. 우리나라는 이러한 논쟁도 없이 지자체장들이 사실상 일부 국민에게 ‘xx수당’의 이름으로 기본소득제를 시행하고 있는 실정이다. 인공지능이 일자리를 파괴해서 실업이 증가할 것이라는 것은 기술이 자동화의 위력을 보여줄 때마다 제기되었던, 그러나 근본적으로 틀린 이야기다. 이번에는 다르다는, 이른바 특이점(Singularity)을 주장하는 공상과학자들이 넘쳐나지만 4차산업혁명 책 장사, 강사료 높이는 자들의 공포 마케팅일 이다. 지금 미국은 반세기만의 최저실업률이고, 이렇게 높은 고용은 여성의 꾸준한 경제참여 확대를 통해서도 이루어지고 있는 것이다. 자동화가 일자리를 줄인다는 주장은 인간이 생산하는 상품과 서비스가 안정되어 있다는 가정에서 우선 출발한다. 생산물(Output)이 한정된 상태에서는, 자동화가 이루어지는 것과 함께 일자리가 줄어든다. . 그런데 인간의 욕망은 끝이 없고, 끊임없는 새로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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