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01.22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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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원묘원에서 열린 웰다잉 축제

도쿄·이타바시구에 있는 도내 최대급의 공원묘원인 "다카시마다이라공원묘원(高島平霊園)"에서 2016년 11월 13일" 제6회 다카시마다이라공원묘원 가을 축제"가 개최되었다. 해마다 이 맘때 지역 주민과의 만남과 자선을 목적으로 "가을 축제"가 개최되는데 금년에는 화창한 날씨에 350명 이상이 행사에 참가하여 성횡을 이룬 가운데 이벤트의 매출은 모두"아동보호시설에 기부된다. . . 공원묘원 내에는 장례식도 가능한 회관도이 병설되어 있어 여기에서도 다양한 이벤트가 실시되었다. 1층의 식장에서는,"젤 양초 만들기 체험"과 "신작 생화제단발표회"가 실시되고 있었다. 생화 제단은 플로리스트들이 하나씩 손으로 만든 작품인데 핑크색 예쁜 꽃 제단과 흰색을 기조로한 싱그러운 꽃 제단이 전시되어 있었다. 영정부분은 장례회사 직원의 캐리커처가 장식되어 있다. 영정의 남성 모델은 고기 된장국을 파는 후쿠다 씨다. 옆에는 영정체험 코너로, 제단에 설치된 틀 뒤에 자신의 얼굴을 내밀고 기념 촬영을 할 수 있는 코너도 마련됐다. 물론 무료로 찍어 주고 그 자리에서 사진을 프린트해서 선물로 제공한다. 2층에서는 "쉐프가 만드는 스시 시식회"가 진행되고 있었다. 실제로 장례식에서 접대로

동양3국의 긴밀한 친선교류 다양화

일본장송문화학회 11월 월례회에서는 창립30주년 기념사업으로 9월에 실시한 중국 연수 이벤트 소개와 아울러 10월 26일부터 28일까지 을지대학교 주관 하늘문화신문이 후원한 동아시아 국제포럼에 관한 보고를 했다. 또 학회는 일본 전시기업인 TSO인터네셔널이 내년 8월 빅사이트에서 개최하는 "엔딩산업전2017" 에서 동아시아국제심포지움을 공동 개최하기로 원칙적인 합의를 보고 통역 등 구체적인 내용을 구상하고 있다고 알려오는 가운데 중국, 한국, 홍콩에서 어떤 연사를 초청했으면 좋겠는지 본지에 의논해 왔다. . 이와 곁들여 최근 소식을 하나 더 소개하면 지난 12월 3일부터 4일까지 중국 북경사회관리직업학원 산하 생명문화원에서 개최된 “제6회생면문화축제“란 국제행사가 있었다. 중국은 물론 일본과 한국의 연사들이 각기 주제를 가지고 강연을 실시했는데 한국에서는 을지대학교 장례지도학과 이철영 학과장이 한국의 장례문화에 대해서 또 박원진 교수는 한국의 자연장에 대해서 각기 강연을 베풀고 일본에서 온 ‘기무라 고키’ CEO 등과 함께 중국 주최기관 여러 인사들과 친선과 학술교류를 도모했다. 12월 3일부터 이틀간 북경사화관리직업학원 생명문화원이 주최하는 제6회생명문화축

"한국의 장례문화산업, 일본을 추월하고 있다"

10월 26일 오전 11시 30분, 김포공항 입국장은 피켓을 든 환영객들이 점점 늘고 있다. 기자가 기다리는 사람은 일본장송문화학회(日本葬送文化學會) ‘후쿠다 미츠루(福田 充)’ 부회장. 오늘의 일정을 돕기 위해 '예송의전(禮送儀典. 대표 강형구)'에서 파견된 한수진 과장이 함께 하고 있다. 그녀는 매우 영민한 용모에 일본어가 가능하여 오늘의 일정 가이드와 더불어 통역으로도 수고해 주기로 했다. 이 바쁜 시간에 회사 업무를 마다하고 소중한 차량과 중견 직원을 신문사에 파견해준 ‘예송의전’ 강형구 대표, 그의 진심어린 우의에 감사하면서 ‘예송의전’의 큰 발전을 진심으로 기원해 본다. . @ 예송의전에서 파견된 한수진 과장(좌)과 기자와 함께 즐겁게 식사하고 담소하는 후쿠다 부회장(우) . 12시가 다 되어 드디어 후쿠다 부회장이 웃음 띤 얼굴로 다가왔다. 그 와의 해후는 이번으로 4번째다. 7월 일본견학 시 서로 알지 못하면서 미팅, 8월 2차 견학시 박람회의 학회 부스에서 만나 교류, 3번 째는 양국 CEO들의 친선디너 이벤트에서 공식 교류, 그리고 이번이 4번 째 만남이다. 그는 장례산업 관련 해박한 지식과 더불어 온화하고 친밀한 성품을 가지고 있다. “당














메르스 마지막환자 사망, 부검안해, 화장으로 장례 25일 오전 3시께 사망한 마지막 메르스(중동호흡기증후군) 환자(80번) 유족이 고인을 부검하지 않겠다는 입장을 정했다. 다른 의료기관에서 부검하는 일도 없을 것으로 보인다. 서울대병원 관계자는 이날 "유족 측으로부터 부검을 하지 않겠다는 입장을 들었다"며 "아마 다른 의료기관에서도 부검하지 않을 것으로 안다"고 밝혔다. 이어 "장례식장은 정해지지 않았지만 우리 병원일 것으로 예상된다"며 "고인과 유족들은 장례절차 때문에 현재 치료병동에 남아 있다"고 전했다. 마지막 메르스 감염자인 80번 환자(남·35)는 지병으로 악성림프종 치료를 받아오던 중 증상히 급격이 나빠져 안타깝게 숨을 거뒀다.지난 7일 확진 판정 이후 116일간 서울대병원에서 격리 치료를 받았으며 10월 3일 퇴원했다가 8일 뒤인 11일 재입원했다.이 환자는 유전자 검사에서 음성과 양성이 반복적으로 나타났다. 지병에 따른 특수한 증세로 완치 후 다시 양성 판정을 받은 것은 전 세계 최초 사례라는 것이 보건당국 설명이었다. 질본 관계자는 "해당 환자는 악성림프종을 치료하는 과정에서 병이 진행돼 경과가 급격히 악화됐다"고 설명했다. 화장(火葬)으로만 장례 치러야 장례비 1000만원 지원감염병인 메르

세월호선장, 살인협의인정 무기징역 최종 확정 .12일 대법원이 세월호 선장 이준석(70) 씨에 대해 희생자들에 대한 살인 혐의를 인정하고 이 씨에게 무기징역을 선고한 원심을 확정했다. 대법원 전원합의체(주심 김소영 대법관)는 "피고인 1(이준석 씨)은 "적어도 승객 등이 선내 대기 안내방송에 따라 침몰하는 세월호 선내에 계속 대기하다가 탈출 자체에 실패하여 사망에 이르게 되는 상황만큼은 쉽게 방지할 수 있었음을 알 수 있다"며, "그럼에도 선내 대기 중인 승객 등에 대한 퇴선조치 없이 갑판부선원들과 함께 해경 경비정으로 퇴선하였을 뿐 아니라 퇴선 이후에도 아무런 조치를 취하지 아니하여 승객 등이 스스로 세월호에서 탈출하는 것이 불가능하게 되는 결과를 초래하였는바, 피고인 1인의 이러한 퇴선조치의 불이행은 승객 등을 적극적으로 물에 빠뜨려 익사시키는 행위와 다름없다고 할 것"이라고 판시했다. 이어 "피고인 1인의 위와 같은 부작위는 작위에 의한 살인의 실행행위와 동일하게 평가할 수 있고, 승객 등의 사망 또는 상해의 결과는 작위행위에 의해 결과가 발생한 것과 규범적으로 동일한 가치가 있다고 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 씨에게 부작위에 의한 살인의 고의가 있었는지에 대해서는 "구조작업이나 승객 등의 안전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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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es We Can, Yes We Did ! -오바마 고별사
모두들 자리에 앉아주십시오. 저의 동료 국민 여러분, 미셸과 저는 지난 몇 주간 우리가 받은 모든 축복의 인사에 너무 감동받았습니다. 하지만 오늘 밤은 제가 감사의 인사를 할 차례입니다. 우리가 의견을 같이 했거나 혹은 거의 생각이 일치하지 않았든 미국 국민 여러분과의 대화는, 거실이든 학교든 농장이든 공장 바닥이든, 식당이든 먼 군사 전초 기지이든 이런 대화는 저를 정직하게 해주며 영감을 주었고 제가 계속 전진하도록 했습니다. 그리고 매일 여러분에게서 배웠습니다. 여러분은 저를 더 나은 대통령으로 만들었고 여러분은 저를 더 나은 사람으로 만들었습니다. 20대 초반에 시카고에 처음 왔을 때 저는 아직도 제가 누군지 알아내려고 노력했습니다. 아직도 삶의 목적을 찾고 있습니다. 그리고 여기에서 멀지 않은 곳에서 폐쇄된 제철소의 그늘에서 교회 단체와 일하기 시작했습니다. 저는 이 거리에서 투쟁과 상실에 직면한 노동자들의 조용한 위엄과 신앙의 힘을 목격했습니다. (청중들 “4년 더”) 저는 그럴 수 없습니다. 지금 이곳에서 저는 보통 사람들이 개입하고 결연하고 함께 그것을 요구할 때만 변화가 일어난다고 배웠습니다. 여러분의 대통령으로서 8년을 보낸 뒤에도 저는 아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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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류협력의 지속적 실시로 동반 발전 기약
. 일본에서 또 한사람의 장례전문가가 방한한다. 일본의 장례전문가들의 모임인 일본장송문화학회 ‘후쿠다 미츠루(福田 充)’ 부회장, 그는 본지의 초청으로 10월 26일부터 28일까지 한국에 머물면서 27일 을지대학교 장례지도학과가 주관하는 한.중.일 국제포럼에 일본측 강사로 특강을 실시하며 또 당일 저녁에는 역시 을지대학교 평생교육원'장례서비스산업 고위관리자과정'커리큘럼의 일환으로 특강을 하게 된다. 을지대학교 장례지도학과(학과장 이철영 교수)는 중국 북경 소재 '북경사회관리직업학원(北京社会管理職業学院)'과 학술교류 차원에서 실시하는 금번 국제포럼에는 중국에서 5명의 교수들이 방한하여 포럼에 참여하고 국내 장사 시설도 돌아보며 친선교류를 진행하게 되며 12월에는 을지대학교 장례지도학과 이철영 학과장과 박원진 교수가 중국으로 건너가 ‘생명문화축제’에 동참하기로 예정되어 있다. . [사진설명 : 친선만찬회에서 일본장송문화학회 후쿠다 부회장의 인사말을 하는 모습. 해외 정회원 가입 및 정기간행물들을 기증받고 기념촬영] 한편 본지는 8년 전부터 장만석 교수를 통해 일본장송문화학회와 인연을 맺고 일본과 한국에서 각각 친선교류 이벤트를 실시한 바 있으며, 지난 8월 일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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