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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자리 창출 TF '한국사회적가치실천협의회' 출범

.경기도 사회적경제 사회적협동조합(이사장 한희주)은 4일 오후 경기도의회 대회의실에서 각계 전문가 그룹이 참여하는 일자리 창출 TF '한국사회적가치실천협의회'(이하 협의회)를 출범시켰다. 협의회에는 사회적경제 조직과 학계, 복지 관련 기관 및 단체 등 3천200여개 기관과 기업이 참여한다. 협의회는 앞으로 4차 산업혁명 등 환경변화에 대응하고, 정부 부처와 정부 산하기관, 지방정부의 인적 및 물적 자원을 활용해 일자리 창출을 위한 아이템을 기획한다. 이를 통해 경기도의 사회적경제가 지속 성장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을 물론 경기도를 전국 사회적경제 허브로 자리 잡도록 한다는 계획이다. 협의회는 출범식에서 "사람 중심인 사회를 실현하고, 행복한 일자리 창출 및 함께 나누는 사회적경제를 만들고자 한다"며 "각계각층의 구성원이 지혜와 힘을 모아 사회문제를 해결하고 핵심가치를 실천해 더불어 사는 사회를 만들어 나가자"고 밝혔다. 경기도 사회적경제 사회적협동조합은 사회적경제 기업들이 지속가능한 생태계를 조성, 나눔과 배려를 실현하고자 경기도사회적기업협의회, 경기도마을기업협회, 경기도자활기업협회, 경기도 협동조합협의회, 경기도사회적경제협회 등 5개 조직이 결성한 단체이다.





아버지부시 전 미국 대통령 장례식 엄수

국립성당, 각국 지도자들 조문, 아들 부시의 추모사

.조지 H. W. 부시 전 미국 대통령의 장례식이 5일 워싱턴 D.C. 국립대성당에서 엄수됐다.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과 버락 오마바, 빌 클린턴, 지미 카터 등 전직 대통령들을 비롯한 여야 정치인들과 전세계에서 조문하러 온 정치지도자 등은 조지 H. W. 부시 전 대통령을 추모하며 마지막 가는 길에 명복을 빌었다. 지난 2007년 제럴드 포드 전 대통령 장례식 이후 11년만에 국장으로 치러진 장례 절차는 오전 10시(미 동부시간) 21발의 예포와 함께 국회의사당에서 국립성당으로 관을 운구하면서 시작했다. . .국립성당에서의 장례식은 오전 11시부터 2시간여 동안 진행됐다.장례식은 미국 성공회 마이클 커리 주교와 휴스턴 성공회 러셀 레벤슨 신부가 집전했다.트럼프 대통령 부부를 비롯해 오바마, 클린턴, 카터 전 대통령 부부는 성당 내 맨앞 좌석에 나란히 앉았다. 가족석에 따로 앉은 조지 W. 부시까지 살아있는 5명의 전·현직 대통령이 한 자리에 모인 것은 2017년 1월20일 트럼프 대통령 취임식 이후 처음이다. 짐 맥그래스 부시 전 대통령 가족 대변인의 확인을 통해 CNN이 보도한 데 따르면 역대 대통령의 자녀들도 장례식에 참석했다. .클린턴 전 대통령의 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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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공포마케팅과 '기본소득제'의 허구 -이병태
미국에서 주목 받는 민주당 대통령 후보 중 한 명인 벤처 사업가 출신의 앤드류 양(중국계)이 “앞으로 인공지능이 일자리를 파괴할 것이기 때문에, 그리고 노동 활동 인구가 줄어들 것이기 때문에 한 달에 1인 당 1천 달러씩 기본소득을 주겠다”는 공약을 내걸고 있다. 우리나라는 이러한 논쟁도 없이 지자체장들이 사실상 일부 국민에게 ‘xx수당’의 이름으로 기본소득제를 시행하고 있는 실정이다. 인공지능이 일자리를 파괴해서 실업이 증가할 것이라는 것은 기술이 자동화의 위력을 보여줄 때마다 제기되었던, 그러나 근본적으로 틀린 이야기다. 이번에는 다르다는, 이른바 특이점(Singularity)을 주장하는 공상과학자들이 넘쳐나지만 4차산업혁명 책 장사, 강사료 높이는 자들의 공포 마케팅일 이다. 지금 미국은 반세기만의 최저실업률이고, 이렇게 높은 고용은 여성의 꾸준한 경제참여 확대를 통해서도 이루어지고 있는 것이다. 자동화가 일자리를 줄인다는 주장은 인간이 생산하는 상품과 서비스가 안정되어 있다는 가정에서 우선 출발한다. 생산물(Output)이 한정된 상태에서는, 자동화가 이루어지는 것과 함께 일자리가 줄어든다. . 그런데 인간의 욕망은 끝이 없고, 끊임없는 새로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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