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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제일] 나라 별 건강 한 마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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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사람들은 병 때문이 아니고, 치료 때문에 죽는다. (프랑스)

2 .음식을 충분히 소화 해내는 사람에겐 불치병이 없다. (인도)

3. 건강과 다식(多食)은 동행하지 않는다. (포르투갈)

4. 건강과 젊음은 잃고 난 뒤에야 그 고마움을 알게 된다. (아라비아)

5. 건강을 이기는 장사는 없다. (일본)

6. 건강한 자는 모든 희망을 안고, 희망을 가진 자는 모든 꿈을 이룬다. (아라비아)

7. 건강할 때는 병들었을 때를, 조용한 날에는 폭풍의 날을 잊어서는 안 된다. (영국)

8. 병은 말을 타고 들어 와서 거북이를 타고 나간다. (네덜란드)

9. 병을 숨기는 자에게는 약이 없다. (에디오피아

10. 병을 알면 거의 다 나은 것이다. (영국)

 

11. 병을 앓는 사람은 모두 다 의사이다. (아일랜드)

12. 우유를 마시는 사람 보다 우유를 배달하는 사람이 더 건강하다 . (영국)

13. 의사가 병을 고치면 해가 보고, 의사가 환자를 죽이면 땅이 숨긴다. (미국)

14 .하루에 사과 한 개씩을 먹으면 의사가 필요 없다. (영국)

15 훌륭한 외과 의사는 독수리 같은 눈, 사마귀 같은 마음, 그리고 여자의 손이 있어야 한다. (영국)

16 .건강에 대한 지나친 걱정 만큼 건강에 치명적인 것은 없다. (미국)

17. 좋은 아내와 건강은 최고의 재산 이다. (영국)

18. 공짜로 처방전을 써 주는 의사의 충고는 듣지마라. (아라비아)

19. 걸으면 병이 낫는다. (스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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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가 인류에 던지는 메시지 -최승호박사
인공지능, IT, BT, 생명공학, 초연결사회, 융합이라는 용어들이 인류의 장밋빛 미래를 예언할 것처럼 올해 초까지 회자되고 있었다. 소위 ‘4차 산업혁명’이라는 화두가 언론, 산업 그리고 대학의 담론을 온통 지배하고 있었다. 그리고 21세기 위생의 개선, 의생명기술의 발전은 인간 수명을 두 번 더 살게 만들었다. 이런 과학기술문명의 성과에 안주하던 인류는 코로나19가 몰고 온 변화 앞에 멈추어 섰다. 그리하여 인류는 역사상 처음으로 지역과 세대, 인종과 계층, 사상과 정치체제를 넘어서 공통의 문제를 함께 해결해야하는 과제를 안게 되었다. 과거에도 인류에 재앙을 준 바이러스 침입이 있었지만 코로나19처럼 국지적이 아닌 전세계적이며 빠른 전파속도를 가진 전염병 재앙은 없었다. 의사소통기술이 발전되지 않았고 글로벌한 경제시스템이 존재하지 않았던 과거 14세기와 19세기의 흑사병 때는 물론이고 양차 세계대전 때도 무풍지대는 존재했으며 역사의 소용돌이 밖에서 일상을 영위하던 사람들이 많았다. 그러나 이번 코로나19는 성별, 국적, 사회적 지위고하를 막론하고 전방위적 전염 위험이 도사리고 있어서 그 추이를 지켜보며 극복방안을 찾고 있다. 21세기 문명이 극복했다고 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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