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01.21 (목)

  • 흐림동두천 6.7℃
  • 흐림강릉 12.0℃
  • 흐림서울 6.8℃
  • 흐림대전 9.0℃
  • 구름많음대구 9.7℃
  • 맑음울산 13.0℃
  • 흐림광주 10.6℃
  • 구름조금부산 12.8℃
  • 흐림고창 9.9℃
  • 구름조금제주 15.5℃
  • 흐림강화 5.9℃
  • 흐림보은 8.0℃
  • 흐림금산 9.1℃
  • 흐림강진군 12.0℃
  • 구름조금경주시 12.1℃
  • 구름많음거제 11.3℃
기상청 제공

[건강제일] 나라 별 건강 한 마디

URL복사

1. 사람들은 병 때문이 아니고, 치료 때문에 죽는다. (프랑스)

2 .음식을 충분히 소화 해내는 사람에겐 불치병이 없다. (인도)

3. 건강과 다식(多食)은 동행하지 않는다. (포르투갈)

4. 건강과 젊음은 잃고 난 뒤에야 그 고마움을 알게 된다. (아라비아)

5. 건강을 이기는 장사는 없다. (일본)

6. 건강한 자는 모든 희망을 안고, 희망을 가진 자는 모든 꿈을 이룬다. (아라비아)

7. 건강할 때는 병들었을 때를, 조용한 날에는 폭풍의 날을 잊어서는 안 된다. (영국)

8. 병은 말을 타고 들어 와서 거북이를 타고 나간다. (네덜란드)

9. 병을 숨기는 자에게는 약이 없다. (에디오피아

10. 병을 알면 거의 다 나은 것이다. (영국)

 

11. 병을 앓는 사람은 모두 다 의사이다. (아일랜드)

12. 우유를 마시는 사람 보다 우유를 배달하는 사람이 더 건강하다 . (영국)

13. 의사가 병을 고치면 해가 보고, 의사가 환자를 죽이면 땅이 숨긴다. (미국)

14 .하루에 사과 한 개씩을 먹으면 의사가 필요 없다. (영국)

15 훌륭한 외과 의사는 독수리 같은 눈, 사마귀 같은 마음, 그리고 여자의 손이 있어야 한다. (영국)

16 .건강에 대한 지나친 걱정 만큼 건강에 치명적인 것은 없다. (미국)

17. 좋은 아내와 건강은 최고의 재산 이다. (영국)

18. 공짜로 처방전을 써 주는 의사의 충고는 듣지마라. (아라비아)

19. 걸으면 병이 낫는다. (스위스)
 


배너

포토뉴스


이슈 & 논단

더보기
슬플 것도 서운할 것도 없는 삶을 바로 지금 살아야
세상에 영원힌 것은 없다는 불변의 명제는 어느 누구나 공감하리라 생각한다. 살다보니 암환자가 되어 투병중에 있지만 나 자신은 오래 전부터 공부해왔던 인문학 강의를 통해서 대중들에게 이야기했던 죽음에 대한 이야기를 정작 가족들에게는 제대로 진지하게 이야기할 기회가 없었다. 그러던 차에 대장암으로 몸져 누운 와상환자의 입장이 되어보니 죽음이라는 단어를 현실적으로 보다 가까이 접하고 차분하게 죽음에 관한 보다 깊은 생각을 하게 된다. ​ 사람은 누구나 죽음을 향해 살고 있으며, 죽음을 가까이 함께하는 삶을 사는 것이 보다 삶의 의미를 진하게 느낄 수 있다는 사실을 받아들여야만 할것이다. 나는 청소년기에 사고로 사망선고를 받고 영안실에서 다시 깨어났던 경험이 있다. 이러한 경험은 TV를 비롯해서 다양한 매체를 통해 여러번 전파된 바가 있다. ​ 이것이 계기가 되어 많은 이들에게 죽음 이후의 삶과 삶의 방법에 대한 강의를 하는 것으로 삶의 대부분을 차지하게 되었다. 십여 년전부터는 죽음 이후 장례문제에 대한 강의와 저술활동을 해욌다. 많은 문제가 우리의 장례식 장면에서 보여지고 달라진 현대의 생활패턴과 의식수준이 예전과 다름을 간과하고 비지니스가 개입된 왜곡이 많음을

발행인 칼럼

더보기
[칼럼] 상조단체 상조협회 이야기
조직이란 소속된 구성원들의 친목과 함께 공동 발전을 위한 네트워크란 점이 핵심 존재이유라고 할 수 있다. 한국상조산업계도 2021년을 기점으로 비영리 공인 단체를 가지게 되었다. 비록전국적인 단일조직은 아니지만 어쨋든 공식 '사단법인'이란 점에서 의미있는 발전이다. 한국상조산업협회는 설립 허가를 받은 후 박헌준 회장 이름으로 “공식적인 허가 단체로 거듭난 협회는 회원사와 더불어 장례문화발전과 상조업계 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는 입장을 표시했다. 기자는 관련 기사에서 경험에서 우러나는 희망사항을 곁들였다. 40년의 역사를 가진 한국상조산업의 문제점은 원래의 본향이었던 상부상조, 아름다운 품앗이의 핵심, 장례문화를 제대로 발전시킬 수있느냐 하는 것이다. 그렇다는 것은 의례서비스의 근본을 떠나 소위 결합상품 내지는 의례와 거리가 먼 라이프서비스로 주업태를 변경시켜 가며 이윤을 추구하고 있는 것이 현실이다. 상조고객의 대부분이 미래 장례를 목적으로 가입한 것이라면 상조산업 발전과 장례문화 발전이 동일한 의미를 가져 주었으면 하는 것이다. 지난 12월 24일자로 공정위의 허가를 받은 '사단법인 한국상조산업협회'가 설립목적으로 명시한 "상조산업의 건전한 발전과 소

해외 CEO 칼럼 & 인터뷰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