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09.23 (목)

  • 구름조금동두천 21.8℃
  • 구름조금강릉 24.4℃
  • 구름조금서울 23.8℃
  • 구름많음대전 22.9℃
  • 구름많음대구 24.1℃
  • 구름많음울산 23.0℃
  • 구름많음광주 23.3℃
  • 구름많음부산 23.7℃
  • 구름많음고창 22.9℃
  • 구름많음제주 25.2℃
  • 구름조금강화 21.2℃
  • 구름많음보은 20.7℃
  • 구름많음금산 22.2℃
  • 흐림강진군 23.9℃
  • 구름많음경주시 23.0℃
  • 구름많음거제 22.6℃
기상청 제공

2019 중국연수

"함께 발전하기 위한 축복의 만남입니다"

'2019중국장묘산업연수'⑥ 에필로그- 현지표정과 관련보도

URL복사
현지 주관사와 함께  진행된 본지의 중국연수 행사는 여러가지 의미를 남겼다. 지금까지 해외견학은 단순히 현장을 찾아 상품과 시설을 보고 설명을 듣는 것이 대부분이었다. 그에 비해 금번 연수는 처음부터 시설견학은 물론 상호 소개와 토론, 교류를 전제로 스케줄을 진행했다.

또, 현장 시설견학과 우호친선 이벤트가 긴밀하게 연결되어 상호 이해에 큰 효과를 창출 했다.  
여기에는  현지 업계는 물론 연관된 기관, 단체가 합류하여 행사의 시너지 효과 창출에 기여해 주었다.

복건성 현지에서는 우리 일행의 방문과 상호교류에 큰 관심을 가지고 성의있는 준비와 진행을 도모해 주었다. 현지 전문가와 연계 기관, 단체의 책임자들이  우리를 진심으로 환영해 주었으며 현지언론도 우리들의 동정을 집중 보도했다. 

한중양국은 여러 분야에 걸쳐 지금까지의 비즈니스 협력을 중요시한 것은 물론, 앞으로도 이러한 우호친선 관계를 변함없이 유지해 나가겠다는 진심을 표현한 것이라고 여겨진다.  이런 점에서 금번 연수 행사는 여러모로 뜻 깊은 의미를 남기면서 앞으로 유사한 행사를 기획하는데  좋은 길잡이 역할을 기대하게 되었다. 중국 공동 주관사 복건원만생명그룹 린준 회장의 메세지와 우리 연수단에 대한 현지의 보도 기사를 살펴보기로 한다. 



1. '복건원만생명그룹' 린준 회장의 메세지



경하는 김동원 대표님 !

6월 초여름, 우리는 역사와 문화의 도시 푸저우에서 만났습니다. 
그것은 쌍방간 생명사업의 역사적인 모임입니다. 
그것은 또 생명과 문화의 발전을 촉진하기 위한 교류와 협력이기도 합니다.
저는 생명사업에 대한 김대표의 집념과 열정을 느꼈습니다.
또 김대표님이 인솔하신 연수단에게도 동일한 존경심을 가졌습니다. 

저는 금번 만남이 쌍방의 자기계발과 영감을 가져오리라 확신합니다.

"마음에서 마음으로,  변함없는 생명으로" 

이것이 원만생명그룹을 창업한 저의 본래의 의도입니다. 
그것은 인생이란 끝이 없는 것이란 저의 신념이기도 합니다.

오늘, 저는 이 글을 김대표님과 윌슨 대표님과도 공유하고 싶습니다.
그것은 우리들 장례사업에 대한 축복입니다.
또한 우리들의 긴밀한 교류협력이기도 합니다.

다시 만날 수 있기를 기대합니다. 

감사합니다. 

복건성 장례협회 부회장
복건원만생명그룹 회장

林 军 (린 준) 


2019년 7월 17일 중국 푸저우에서 



2. '복건원만생명그룹' 자체보도



3. 샤먼장례업무센터의 자체보도


4. 현지언론 '동남망'의 보도




5. 후지석재의 자체 보도




6. 관련업체의 보도 


7. 대형 포털 '바이두'에 반영된 보도 현황



배너

포토뉴스


이슈 & 논단

더보기
죽는 것은 쉬운 일이 아니다-변성식소장
죽는다는 것이 세상의 고통과 슬픔의 모든 문제들을 던져버리고 훌쩍 여행 떠나듯 다른 세상으로 갈 수있는 것이 아니다. 그냥 획 떠나는 것이 아니라 살면서 행한 모든 일거수일투족을 빠짐없이 정리하고 계산 해야하는 과정을 반드시 거친다는 것을 잊지 말아야 한다. 그 과정은 자신의 삶을 빠짐없이 리뷰해야 하는 절차를 거쳐야만 하는 것으로 까맣게 잊고 있던 찰라의 순간까지 빠짐없이 찾아내어 적나라한 화면으로 온 하늘을 다채우며 보여준다. ​ 믿거나 말거나 하는 이야기가 아니라 실제 겪은 나의 체험기이다, 이상하고 별난 사람으로 바라보는 대부분의 사람들에게조차 전해져야 할 인연이 되어 밝힐 마음을 내어본다. 온갖 요상한 말로 저마다 진실인양 떠드는 혼란스런 세상이고 내키지 않을 주제이지만 절대 예외가 없이 당해야만 하는 일이니 기억했으면 좋겠다. ​ 청소년기에 죽음을 경험했던 나의 이야기는 한때 세상에 화제거리로 잠시 알려진 적이 있다. 죽음은 예기치 못한 때에 한순간에 찾아와 눈돌릴 틈도 주지 않는다. 후에 겪을 일을 생각해서 지울 것은 지우고 다듬고 좋은 것으로 포장이라도 했으면 좋으련만 한치의 오차없이 날것으로 살아온 숨소리까지 다시 보여주며 자신의 과오를 처절

발행인 칼럼

더보기
[칼럼] 상조단체 상조협회 이야기
조직이란 소속된 구성원들의 친목과 함께 공동 발전을 위한 네트워크란 점이 핵심 존재이유라고 할 수 있다. 한국상조산업계도 2021년을 기점으로 비영리 공인 단체를 가지게 되었다. 비록전국적인 단일조직은 아니지만 어쨋든 공식 '사단법인'이란 점에서 의미있는 발전이다. 한국상조산업협회는 설립 허가를 받은 후 박헌준 회장 이름으로 “공식적인 허가 단체로 거듭난 협회는 회원사와 더불어 장례문화발전과 상조업계 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는 입장을 표시했다. 기자는 관련 기사에서 경험에서 우러나는 희망사항을 곁들였다. 40년의 역사를 가진 한국상조산업의 문제점은 원래의 본향이었던 상부상조, 아름다운 품앗이의 핵심, 장례문화를 제대로 발전시킬 수있느냐 하는 것이다. 그렇다는 것은 의례서비스의 근본을 떠나 소위 결합상품 내지는 의례와 거리가 먼 라이프서비스로 주업태를 변경시켜 가며 이윤을 추구하고 있는 것이 현실이다. 상조고객의 대부분이 미래 장례를 목적으로 가입한 것이라면 상조산업 발전과 장례문화 발전이 동일한 의미를 가져 주었으면 하는 것이다. 지난 12월 24일자로 공정위의 허가를 받은 '사단법인 한국상조산업협회'가 설립목적으로 명시한 "상조산업의 건전한 발전과 소

해외 CEO 칼럼 & 인터뷰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