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00만 올레 tv 가입자를 확보하며 인터넷(IP)TV 산업을 선도해오고 있는 국내 대표 미디어플랫폼 기업 KT가 자사 미디어 플랫폼 역량을 활용해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전통시장 상인 지원에 나섰다. KT는 서울신용보증재단과 서울시 전통시장 온라인 경쟁력 강화 추진을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고 9일 밝혔다. 이번 협약을 통해 KT는 온라인 마케팅에 익숙하지 않은 전통시장 상인들이 자신의 점포와 판매 상품을 홍보할 수 있는 영상 광고를 직접 제작할 수 있도록 이에 필요한 미디어 교육을 제공한다. 또 올레 tv를 통해 전통시장 상인들의 광고를 노출하고 광고 제작과 송출에 들어가는 제반 비용도 함께 지원할 계획이다. 국내에서 가장 많은 900만 가입자 기반을 갖춘 KT IPTV 큐톤광고 ‘올레 tv Live AD’를 통해 전통시장의 소상공인들도 기존 지면 형태의 홍보나 마케팅에서 나아가 IPTV 광고 효과를 누릴 수 있게 된 것이다. 특히 해당 전통시장의 소재지를 중심으로 점포의 영업 타겟 지역의 IPTV 시청자들에게 광고가 송출되므로 더 높은 홍보 효과를 거둘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KT 미디어플랫폼사업본부장 김훈배 전무는 “앞으로 서울신용보증재
우리은행이 네이버와 함께 온라인 시장 진출을 꿈꾸는 소상공인을 위해 맞춤형 교육 과정을 신설한다. 교육을 수료한 소상공인에게는 전용 대출과 우대 금리, 수수료 면제 등 금융 혜택도 주기로 했다. 6일 우리은행은 네이버와 '소상공인의 온라인 시장 진출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비대면으로 체결했다고 밝혔다. 금융과 온라인 커머스 부문에서 노하우를 갖춘 두 회사가 소상공인 특화 교육과정을 함께 운영한다. 모집 대상은 △온라인 시장 진출을 희망하는 소상공인 30명 △온라인 스토어 창업을 희망하는 예비 소상공인 30명 등 총 60명이다. 오는 20일까지 우리은행 영업점이나 인터넷뱅킹 밑 '우리WON뱅킹' 앱, 또는 네이버 파트너스퀘어 홈페이지에서 신청할 수 있다. 선발된 소상공인은 8주 동안 네이버 파트너스퀘어 홈페이지에서 '정책자금 활용방법' '소상공인 사업자 신용관리' 등 금융 전문가의 소상공인 컨설팅과 온라인 마케팅 전략 등 실질적이고 체계적인 맞춤형 교육을 받을 수 있다. 또 이 교육과정을 수료하면 우리은행의 △보증서 대출 및 대출금리 우대 △뱅킹수수료 면제 △자금관리 프로그램 등 다양한 금융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실제 온라인 시장에 진출했을 때 안정적인 경
네이버는 스마트스토어 공지사항을 통해 오는 8월 19일부터 새로운 '스타트 제로수수료' 정책을 도입한다고 밝혔다. 스타트 제로수수료 정책은 네이버가 사업을 처음 시작하는 중소상인에게 제공하는 수수료 지원 프로그램이다. 이에대해 소상공인연합회는 26일 오전 '네이버 수수료 개편, 온라인 소상공인 부담 완화 계기되길' 제목의 논평을 발표하고 매출액 기준으로 수수료를 개편하기로 한 네이버 결정에 대해 환영의 입장을 밝혔다. 소공연은 "영세 소상공인 기준으로 포인트 수수료 3.4%가 2.0%로 낮아지는 효과를 볼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며 "소상공인 사업자들에게 전반적인 비용 절감 효과가 있을 것으로 전망된다"고 평가했다. 또 "영세·중소상공인들을 매출 규모별로 세분화하고 최근 큰 비중을 차지하고 있는 포인트 수수료를 낮춘 이번 네이버의 수수료 개편안에 대해 소상공인연합회는 긍정적으로 평가한다"고 설명했다. 네이버 스마트스토어 수수료는 크게 '주문관리수수료'와 '매출연동수수료'로 구분된다. 주문관리수수료는 '결제 수수료'로, 요율은 2~3.3% 수준이다. 매출연동수수료는 네이버쇼핑에 노출된 상품이 판매됐을 경우 발생하는 '검색광고비'로, 요율은 2%다. 소공연은 "
오는 8월 부활을 앞둔 싸이월드가 메타버스 공간에 오프라인 유통기업들을 입점시켜 실물 쇼핑을 활성화하려는 시도가 주목을 받고 있다. 싸이월드는 지난 14일 GS리테일과 업무협약(MOU) 체결을 발표했다. 양사는 11월 말 출범하는 싸이월드 쇼핑채널을 통해 편의점 GS25, 슈퍼마켓 GS더프레시, 홈쇼핑 GS샵에서 이용자들이 물건을 사고 즉시배송 받을 수 있도록 구축하겠다는 목표다. 입점한 의류나 유통 브랜드의 제품을 아바타가 입거나 사용하는 네이버 제페토에 비해, 싸이월드는 실제 상품 판매를 위한 창구로 메타버스를 활용하겠다는 시도다. 대화와 게임, 콘서트 및 영화 관람, 각종 이벤트 등 메타버스에서 할 수 있는 경험의 범주는 몇 가지 예시로 축약하기 어려울 정도로 다양하지만, 메타버스에 뛰어드는 기업들 입장에서는 결국 ‘커머스’가 핵심 키워드다. 싸이월드제트 관계자는 “제페토에 입점했거나 입점을 계획 중인 기업 대부분이 싸이월드도 동시에 만나고 있다”며 “제페토에는 브랜드 홍보와 이미지 메이킹을 위해 들어간다면, 싸이월드에는 실제 상품 판매를 위한 요구가 강하다”고 말했다. B2C 커머스가 아닌 자사 업무 효율 극대화를 위해 메타버스를 찾는 기업들도 늘고
한 때 '세상은 요지경'이란 가요가 인기정상을 누린 적이 있지만 정말 세상은 요지경이다. 가짜같은 진짜인간이 진짜같은 가짜인간과 구별이 힘들어 졌다. 특히 광고업계에 두각을 나타내며 맹활약하는 가상인간들을 진짜인간들은 어떻게 받아 들이고 있는지..... 최근 한 보험사의 TV 광고에 등장한 모델이 화제의 중심에 섰다. 이국적인 외모와 화려한 춤 실력으로 대중의 인기를 끄는 가운데 '가상 인간'이라는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기 때문이다. 상상외의 정밀한 '가상 모델'이 '인간 모델'을 완벽히 대체하는 시대가 왔다. 최근 한 보험사의 TV 광고에 등장한 모델이 화제의 중심에 섰다. 이국적인 외모와 화려한 춤 실력으로 대중의 인기를 끄는 가운데 '가상 인간'이라는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기 때문이다. 20년 전 등장한 사이버 가수 '아담'을 떠올리면 오산이다. 상상 이상의 정교한 합성 기술에 사람보다 더 사람으로 느껴질 정도. '가상 모델'이 '인간 모델'을 완벽히 대체하는 시대가 왔다. 성은 오, 이름은 로지. 나이는 22세, 성별은 여성이다. 직업은 '인플루언서'로 현재 인스타그램 팔로워 2만5000명을 보유하고 있다. 마치 프로필 같은 설명만 보면 사람과 다를바 없
IBK기업은행(은행장 윤종원)은 은행을 사칭하는 문자피싱 등으로부터 고객을 보호하고 문자 내용에 대한 가독성을 높이기 위해 금융권 최초로 ‘카드형 RCS 문자’서비스를 도입했다고 8일 밝혔다. RCS(Rich Communication Suite)는 국제이동통신사업자연합회의 차세대 표준 문자 규격으로 기존 문자메시지와 달리 메시지 발송 기업의 로고 정보를 확인할 수 있고, 카드형 이미지를 통해 전달효과를 높일 수 있는 장점이 있다. 카드형 RCS 문자 도입으로 고객이 기업은행의 전화번호를 저장하지 않아도 공식로고‧명칭이 자동으로 표시돼 은행이 보낸 문자임을 구별할 수 있어 IBK를 사칭한 사기를 예방할 수 있고, 상품‧서비스‧이벤트 등 다양한 목적의 대량 문자를 메시지카드(슬라이드형)로 보낼 수 있어 고객의 피로도를 줄일 수 있다. IBK는 대출이자내역, 인증번호 등 금융거래와 연동된 문자를 비롯해 영업점에서 고객에게 안내하는 문자도 ‘RCS 문자’로 발송할 계획이다. 카드형 RCS 문자는 별도의 앱(APP) 설치 없이 삼성전자, LG전자 스마트폰 단말기를 사용하는 고객이라면 누구나 받을 수 있다.
고객의 클릭을 부르는 마케팅 단어 뛰어난 마케터들은 사람들의 감정에 영향을 미치는 단어를 활용해서 설득하는 방법을 알고 있다. 오랜 시간 경험과 데이터를 통해 검증된 단어와 문장들을 잘 활용하기 때문. 이런 단어들은 전환율을 높이는데 큰 도움이 된다. 다음 20개의 "마케팅 단어들을 적절하게 잘 활용하면 고객들에게 훨씬 더 좋은 반응을 받을 수 있을 것이다. 1. 당신 (You) 혼자 말하는게 아니라 이 콘텐츠를 보여주고 싶은 사람을 언급해 보라. 물론 각각의 이름을 불러주는 게 더 효과적이다. 여기엔 많은 시간과 노력이 필요하다. 세밀한 타깃 층으로 언급하는 것만으로도 도움이 된다. 모두가 아닌 특정 고객만을 위한 콘텐츠라는 느낌을 주라. 2. 왜냐하면 (Because) 우리는 수 많은 콘텐츠에 노출되어 있고, 이 정보가 나에게 필요한 정보인지 판단하는 것도 어렵다. 콘텐츠를 봐야 하는 이유를 정확하게 명시해줌으로써 고객의 판단을 대신 해 주라. 3. 가치 (Value) 고객이 투자하는 시간에 비해 더 많이 가져갈 수 있다고 암시할 수 있다. 짧은 시간을 들여 콘텐츠를 보는 것으 로, 큰 이득을 얻을 수 있다고 이야기해 주라. 4. 놀라운 (Amazing)
IT기술의 최신버전 '메타버스(metaverse)'는 가상·초월(meta)과 세계·우주(universe)의 합성어로, 3차원 가상 세계를 뜻한다. 그런데 이 가상 세계가 벌써 정치·경제·사회·문화의 전반적 측면에서 현실과 비현실 모두 공존할 수 있는 생활형·게임형 가상 세계가 되어 생활 깊숙이 파고들었다. 이에 따라 기업들이 메타버스가 가져올 새로운 환경 변화에 대비할 수 있도록 역량을 강화해야 한다는 조언이 나왔다. 조선비즈 보도에 의하면 대한상공회의소는 18일 메타버스 전문가인 김상균 강원대 교수가 ‘메타버스 시대-상상, 현실이 되다’를 주제로 강연한 ‘대한상의 경영콘서트’를 온라인으로 공개했다. 김 교수는 “과거에는 기업들이 자본력을 바탕으로 오프라인 쇼핑몰, 생산라인 강화에 집중했다”며 “앞으로는 현실 공간의 비즈니스 가치를 가상공간인 메타버스를 통해 더 높일 수 있는 방법을 고민해야 한다”고 말했다. 김 교수는 이케아 플레이스(IKEA Place)를 사례로 들었다. 그는 “매장에서 판매하는 제품을 가상의 자기 집에 설치해 보고 구매할 수 있는 증강현실 앱이 인기를 끌고 있다”며 “이제 더 이상 복잡한 매장을 헤매거나, 구매한 제품의 디자인이 내 집에
중소벤처기업부는 ‘스타트업-청년인재 이어드림(year-dream) 프로젝트’에 참여할 만 29세 이하 청년을 모집해 최종 100명을 선발한다고 밝혔다. 최근 디지털 경제 전환이 가속화됨에 따라 관련 업계의 인공지능 개발자 수요는 꾸준히 늘어나고 있다. 특히 지금은 스타트업이 디지털 경제 전환을 앞장서서 이끌고 있는 상황으로 우리경제 성장을 위해서는 스타트업의 인공지능 개발자 확보가 더없이 중요한 시점이다. 그러나 스타트업들은 대기업 등과 인재 경쟁을 펼치고 있어 우수한 인공지능 개발자를 채용하기 어렵다는 애로를 계속 호소해 왔다. 이번 프로젝트는 지난해 우수한 인공지능 스타트업을 배출해 낸 글로벌 창업사관학교의 검증된 교육과정을 기술개발자 전용으로 특화해 확대한 것으로, 프로젝트의 이름인 ‘이어드림(year-dream)’에는 ‘스타트업과 청년인재를 이어준다’와 ‘1년(Year)간의 집중 교육을 통해 취업과 채용의 꿈(Dream)을 이루어 준다’는 두 가지 의미가 담겨 있다. 총 교육기간은 1년이며, 1년 동안 하루 8시간의 강도 높은 교육을 진행해 대학 인공지능 관련 학과에서 4년 동안 배우는 과정을 이수토록 하고, 이에 더해 인공지능이 많이 접목되는 게임·
창업진흥원에서는 로컬크리에이터들이 팀을 이루어 지역자원을 활용하여 지역창업 생태계를 활성화하는 프로젝트를 기획하고 수행하면 최대 1억원을 지원한다. 로컬크리에에이터란 지역 고유의 특성과 자원을 기반으로 혁신적인 아이디어를 접목하여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하는 창업가를 뜻한다. 바로 가기 ☞ ◆ 사업개요 1. 사 업 명 : ’21년 로컬크리에이터 협업프로젝트 모집 2. 지원대상 : 업력 7년 이내 로컬크리에이터 팀 (2개사 이상 팀구성 필수) 3. 지원내용 : 팀당 사업화 자금 최대 1억원 등 4. 모집기간 : ~ 6.29.(화) 18:00까지 * 신청 마감일에는 접속이 원활하지 않을 수 있으므로, 마감일 2~3일 전 신청을 완료 바람. 5. 신청방법 : K-Startup (www.k-startup.go.kr)을 통한 온라인 신청 (https://me2.do/5iz7Gki1) 6. 사업문의 : 공고문상 권역별 사업담당자 .
서울시보조금지원사업 서울형 중소기업 재택근무지원시범사업 수요기업 모집 사업목적 : 서울시소재 중소기업의디지털 역량 강화 및ㅌ 생산성 향상을 위한 재택근무 도입 및 활상화 모집대상 : 재택근무 도입을희망하는서울소재 40여개 중소기업 바로가기 ☞
현행 상조법(할부거래법개정안)에 의하면 상조결합상품의 하나인 여행상품도 상조상품처럼 공제규정의 적용을 받아 매우불합리한 점이 있었고 본지도 누차 지적한 바 있는데 최근 '여행신문' 보도에 의하면 ‘선불할부계약’ 방식의 여행상품도 관련 법률의 규율 대상이 될 전망이어서 여행업계에 어떤 여파를 미칠지 주목을 끌고 있다. 참고기사 : 크루즈 여행상품, 상조결합상품으로 문제없나? 법 적용 대상에 적립식 여행상품을 추가하는내용이 법 개정의 골자다. 공정위는 “여행상품 등에 대해서 대금을 선납하고 장래의 불확실한 시점에 공급 받더라도 법상 규제가 적용되지 않아 업체가 도산·폐업 하더라도 소비자는 납입한 금액을 한 푼도 돌려받지 못하는 피해를 입을 수 있다”고 개정 취지를 설명했다. 상조회사 또는 상조회사 계열여행사가 상조상품의 부대 혜택으로 크루즈 여행상품을 적립식으로 판매하고 있지만, 소비자 보호 장치가 없다는 게 결정적인 계기로 작용했다. 실제로 지난 2019년 3월 상조회사 계열 여행사였던 씨지투어가 매달 일정액을 납입하는 형태로 크루즈 여행상품을 판매한 뒤 돌연 폐업해 역대급 소비자 피해를 야기한 바 있다. 당시 소비자 피해규모는 약 560건 23억원에 달했다.
얼핏 효과적인 협력 시스템을 효율적으로 공유하지 못하고 있던 쇼핑몰 운영자와 홍보파트너(유튜버 · 블로거 · 온라인마케터)가 서로를 바라보는 관점과 프레임을 광고주와 광고수단이 아닌 판매수익을 나누는 유통 파트너로 바라본다는 개념이 주목을 받고 있다. 상호간 연결을 통한 실질적인 시너지로 인해 기존의 단순한 제휴마케팅이나 일반적인 홍보마케팅과 큰 차이를 가져 올만한 혁신적인 전략마케팅이다. 바로가기 ☞ 지금 국내 업계는 코로나 등 어려운 여건이 계속되는 가운데 소규모 1인 창업 전성시대가 되어 있다. 대형 플랫폼들은 이들 판매 사업자들을 대량으로 유입하여 온라인 쇼핑몰을 크게 형성하고 있다. 그 속에서 서로 피나는 경쟁을 벌여야 하는 이들 사업자들은 소위 검색 노출의 상위 점유를 목적으로 광고비를 쏟아 붓는다. 이들 사업자들은 또 각종 SNS를 무대로 피눈물나는 광고경쟁이 추가되어 이래저래 어려움은 끝날 줄 모른다. 최적화, 준최적화 블로그 다수 물량 보유중/ 최블배포 5만원 준최배포 1만원/ 고정,물량 우대 환영/ 물량 많을시 단가 협의 가능/ 카페침투 바이럴/ 저렴한 단가 & 최상의 퀄리티/ 게시글+댓글+쪽지+AS관리/ 타업체 댓글 3~4개 비교
청년 채용하면 최대 4천 5백만원 지원→사내복지 개선, 직원 자기계발비로 지원 육아휴직자 대체 청년인턴 인건비(235만원), 최대 23개월 지원해 업무공백 해소 일생활균형 및 청년친화 기업문화 확산을 위한 ’전문가 교육․컨설팅‘ 등 지원 서울시는 코로나19로 인해 어려움을 겪고 있는 중소기업의 경영악화와 청년실업 문제를 동시에 해결하고, 청년들이 선호하는 일․생활균형 기업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일․생활균형 서울형 강소기업'을 50개사 선정한다고 7일 밝혔다. ’16년부터 추진되어 온 '일․생활균형 서울형 강소기업'은 현재 586개 기업이 선정되어 지원받고 있다. 특히, 올해는 청년이 선호하는 기업을 중점적으로 선정하기 위해 평가 과정에서 기업의 ‘일자리 질’ 부분에 대한 비중을 높인다. '일․생활균형 서울형 강소기업'에는 서울시 거주 청년 정규직 채용시 복지개선을 위해 사용할 수 있는 ① ‘근무환경개선금’을 최대 4500만원을 지원한다. ② 육아휴직자를 대체할 청년인턴 인건비를 최대 23개월 지원해 업무 공백을 없애고, 직원들이 마음 놓고 휴직 후 복직 할 수 있도록 돕는다. 올해부터는 ③ 일생활균형 조직문화 확산을 위해 선정기업을 대상으로 교육과 컨설팅을
최태원 대한상의 회장은 7일 서울 중구 상의회관에서 기자간담회를 열고 취임 후 첫 프로젝트로 ‘국가발전 프로젝트 공모전’을 한다고 밝혔다. 최 회장은 “코로나19로 경제도 위축되고 국민도 고통받는 상황서 기업이 할 수 있는 일이 무엇인가를 생각해봤다”며 “국민 전체에 공모전을 통해 집단지성을 통한 아이디어를 찾아낼 수 있지 않을까 해서 국가발전 프로젝트 공모전을 하게 됐다”고 말했다. 최 회장을 비롯해 김택진 엔씨소프트 대표이사, 장병규 크래프톤 의장, 이인용 삼성전자 사장, 공영운 현대차 사장 등 상의 회장단 17명은 지난달 만나 ‘민간 주도로 건강하고 다양한 혁신을 일으킬 때’라고 뜻을 모았다. 경제계가 구조적으로 해묵은 과제 해결이 시급하다고 판단하고 시민단체, 국민 등과 함께 국가적 역량을 결집해 이전과 다른 새로운 해법을 찾자는 것이다. 공모전은 상시 운영하고, 시상은 일 년에 한 번씩 이루어진다. 대상에 1억원의 상금을 비롯해 최우수 3명(각 3000만원), 우수상 3명(각 1000만원), 입선 3명(각 300만원) 등 총 상금 2억2900만원이 주어진다. 상의 외부 자문단이 1단계 서류심사를 하고, 기업인들이 나서 ‘2단계 CEO 멘토링’을 하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