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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람상조, 올해의 유망브랜드 상조부문 대상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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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대표 상조기업 보람상조(회장 최철홍)가 한국프레스센터에서 열린 ‘2018 올해의 유망 브랜드 대상’ 시상식에서 상조 부문 대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이 시상식은 아주경제와 인민일보 해외판 한국대표처가 공동 주최한 이번 시상식은 2017년 한 해 동안 ICT, 중견ㆍ중소기업, 의료, 식음료 등 각 분야별로 대한민국 산업 발전에 가장 큰 역할을 한 기업을 선정하여, 국내는 물론 해외에 한국기업의 우수성을 알리는데 일조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보람상조는 2017년 한 해 동안 뛰어난 장례서비스를 성실히 제공한 점과 사회발전을 위해 꾸준히 노력한 점을 인정받아 상조 부문 대상을 수상했다. 보람상조는 이번 시상식 이외에도 2018 대한민국 퍼스트브랜드 대상 2018 국가소비자 브랜드 대상 2018 대한민국 사회발전 대상 등을 수상한 바 있다. 보람상조는 지난 3월 5일 대한민국 최초로 계약 조건을 충족한 회원에게 남은 기간에 상관없이 잔여금을 보람상조에서 부담하고 장례행사를 진행해주는 ‘보람상조 다보장’을 새롭게 선보여 다시 한번 대한민국 상조를 혁신하는 대표 상조기업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출처 : 미래한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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긴 병에 효자 없다, 노후간병보험 혜택 필요 -조연행 회장
최근 화재로 50명이 죽고 142명이 다친 밀양 세종병원은 대부분 노환으로 스스로 움직일 수 없는 노인들이 입원해 있는 ‘요양병원’이었다. 수명은 길어지고 노후질환 환자가 늘어나자 요양병원이 전국적으로 ‘우후죽순’처럼 늘어나고 있다. 요양병원에는 한 병실에 예닐곱 명의 70~80대 노인들이 병실마다 꽉 차 있었다. ‘치매’나 ‘중풍’ 환자도 있지만, 단지 노쇠해 거동이 불편한데 돌볼 사람이 없고 갈 곳이 마땅치 않아 ‘요양병원’에 오는 노인들도 많다고 한다. 가족 중에 누구라도 노환으로 드러눕게 되면, 그때부터 우애가 좋던 형제간에 금이 가고, 가정의 평화는 깨지기 시작한다. 병원비를 분담하는 경제적인 문제로부터 시작해서 누가 모실 것인가를 두고 심각한 상황으로 치닫게 된다. 이 때문에 오늘날 대부분 사람들은 가족 중 누구라도 ‘노후질병에 걸리지 않을까?’와 같은 ‘노후질병 포비아’를 갖게 되고, 노인들은 치매나 중풍 없이 “갑작스럽게 ‘돌아가시기’를 고대 한다”는 말을 한다. 정말로 대책 없는 후진국형 현상이다. 우리나라의 평범한 가계들은 대부분 살림살이가 빠듯하고, 가족 모두가 열심히 벌어야 하는 상황이라 부모가 누워 계시다고 직장을 포기하고 ‘병 구환’


교류협력의 지속적 실시로 동반 발전 기약
. 일본에서 또 한사람의 장례전문가가 방한한다. 일본의 장례전문가들의 모임인 일본장송문화학회 ‘후쿠다 미츠루(福田 充)’ 부회장, 그는 본지의 초청으로 10월 26일부터 28일까지 한국에 머물면서 27일 을지대학교 장례지도학과가 주관하는 한.중.일 국제포럼에 일본측 강사로 특강을 실시하며 또 당일 저녁에는 역시 을지대학교 평생교육원'장례서비스산업 고위관리자과정'커리큘럼의 일환으로 특강을 하게 된다. 을지대학교 장례지도학과(학과장 이철영 교수)는 중국 북경 소재 '북경사회관리직업학원(北京社会管理職業学院)'과 학술교류 차원에서 실시하는 금번 국제포럼에는 중국에서 5명의 교수들이 방한하여 포럼에 참여하고 국내 장사 시설도 돌아보며 친선교류를 진행하게 되며 12월에는 을지대학교 장례지도학과 이철영 학과장과 박원진 교수가 중국으로 건너가 ‘생명문화축제’에 동참하기로 예정되어 있다. . [사진설명 : 친선만찬회에서 일본장송문화학회 후쿠다 부회장의 인사말을 하는 모습. 해외 정회원 가입 및 정기간행물들을 기증받고 기념촬영] 한편 본지는 8년 전부터 장만석 교수를 통해 일본장송문화학회와 인연을 맺고 일본과 한국에서 각각 친선교류 이벤트를 실시한 바 있으며, 지난 8월 일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