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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일본견학

2024년도 일본장례문화견학, 오랜만의 빅이벤트

사업자들만의 우수 콘텐츠 장례박람회, 강소장례기업 탐방, 유명지 관광 등

 

2024년도 하늘문화신문사 해외견학연수는 5월 28일~31일 일본 요코하마로 결정되었다. 
코로나로 인한 공백을 거쳐 5년만의 해외 견학은 우선 전통깊은 장례박람회 참관을 통해 선진 장례산업의 동향과 새로운 아이템을 살펴보고 아울러 어려운 상황에도 발전을 지속하고 있는 특정 강소기업들의 노하우를 적접 들을 기회, 또 휴식과 충전을 위한 관광 스케줄도 포함했다. 

요코하마 장례박람회 FBF(Funeral Business Fair)는 일본 유수의 장례문화선도업체인 '종합유니콤'이 지금까지 27회 개최라는 전통과 함께 사업자 위주 전시회라는 큰 특징이 있다.  

 

사업자들만의 전시회이므로 일본의 대표적인 제품과 콘텐츠를 다수 관람할 수 있으며 특히 특이한 디자인의 다양한 장례용품을 생산 보급하는 모 업체와 박람회 현장에서 교류할 예정이다. 

또 우리 신문사와 깊은 우정을 맺고 있는 일본장송문화학회(日本葬送文化學會), 가마쿠라신서(株式会社鎌倉新書) 등 일본 장례문화를 선도하는 단체와 기업들, 그리고 'YOMI인터내셔널' 등 우호 기업CEO, 전문가들과의 긴밀한 현장 교류에 주력할 계획이다.  특히 2월에 오픈할 웰다잉카페 '메멘토모리' 에서 이색적인 체험과 동시에 비즈니스 특강을 가질 예정이기도 하다.  메멘토모리는 하늘문화신문과 밀접한 우호관계에 있는 여성CEO가 대표여서 장례문화산업을 지속적으로 발전시켜 나갈 비전을 공유할 계획이어서 더욱 뜻 깊다.

 

2024년도 오랜만에 가지는 해외견학이어서 우리 사업자들에게 도움이 사안을 찾아  1) 특이한 장례식장 시설 견학, 2) 온라인사업자들의 고객확보 마케팅 노하우 파악, 3) 요양산업의 현황과 장례업과의 협업 노하우 파악 등에 유의할 것이다. 하늘문화신문사는 또 사업자들과 젊은 학생들에게 도움이 될만한 일본장례 관련 자료를 견학에 참여하는 멤버들에게 모두 제공한다. 

출발하는 시간까지 일본 장례산업 현장을 면밀히 살피고 교섭하여 우리 사업자들에게 유익한 행사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예정이다. 

 

또 해외견학을 통한 휴식과 충전의 의미를 담아 특별한 관광코스를 포함할 예정인데 하코네 온천지역에서 케이블카 타기, 후지산 전망하기, 해적선을 타고 아시 호수 항해하기, 전통깊은 온천호텔 1박과 온천욕, 일본식 디너와 친목회 등이 기대되고 있다. 

 

추가로 레인보우 브릿지 관광과 쇼핑, 아사쿠사 관광 등 예정이지만 자유시간 제공 여부 등 업계 여러분들의 의견을 사전에 충분히 경청할 계획인데 이런 과정을 거친 상세한 스케줄과 비용은 추후 공지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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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속 예절교육을 되살립시다. - 마음건강연구소 변성식 소장 현대 사회에서는 개인주의가 강조되면서 공동체 의식이 약화되고 있습니다. 이로 인해 사람들간의 연대감이 줄어들고, 상호 신뢰와 협력이 감소하고 도덕의식의 쇠퇴를 야기하고 있는 현상이 눈에 뜨입니다. 타인을 존중하고 배려하는 태도가 부족해지면서 인간관계에서 갈등이 빈번해지고, 불신과 소외감을 초래하고 원활한 의사소통이 어려워지며, 이는 오해와 갈등을 증폭시킵니다. 공공장소에서의 무질서한 행동은 사회적 규범을 약화시키고, 공동체의 안전과 안녕을 해칩니다. 도덕과 예의와 규범이 사라지면 법과 규칙을 지키지 않는 행동이 늘어나고, 결국 사회의 법적 안정성을 위협하게 됩니다. 대중문화 속에서 비도덕적인 행동이 미화되는 경우가 많아, 이를 모방하는 사례가 증가하고 부추기는 경향까지 생겨납니다. 거리에는 자전거나 전동 블레이드 등이 아무렇게나 내팽개쳐져 보행에 불편을 주는 장면이 자주 눈에 띄고, 건물 모퉁이나 화단 등에 담배꽁초나 쓰레기를 함부로 버리는가 하면 거리에 가래침을 뱉고 담배를 물고 다니는 사람들도 눈에 띕니다. 버스나 전철에서 다리를 벌리고 앉는 태도는 불편을 줍니다. 아파트 층간 소음으로 갈등이 심화되고, 우리 사회에 질서 확립을 위한 사회운동이 활발하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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