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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개념 '드론 해양장' 등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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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장례문화가 조금씩 변화하면서 자연장이나 수목장 같은 후손에게 부담을 주지 않는 선에서 관리가 쉽고 편하게 찾아갈 수 있는 새로운 장례문화가 자리 잡고 있다. 자연장의 한 종류인 해양장은 지방 항공청의 허가를 받아 드론에 유골을 모시고 바다를 건너 뿌려주는 장례형식이다.  이 사업을 실시하고 있는 드론앤씨’ 관계자는 "드론을 도입, 녹화 및 실시간으로 장례진행상황을 중계해준다. 장례시간은 30분정도 소요되고 추후 영상을 USB에 담아 유족들에게 전달한다"고 설명했다.

'드론앤씨' 의 설명을 들어본다 

국내 최초 드론 바다장인 해양장을 하는 드론해양장입니다.  
드론 해양장은 신개념 자연장례로 고인의 분골을 바다에 산분하여 깨끗하게 고인을 모십니다.  
저희는 인천 연안부두에 위치하고 있으며, 가족과 같이 깨끗하고 편안하게 바다에 모실 것을 약속드립니다.  
인터넷추모관으로 고인을 추모하실 수 있습니다 명절추모비행운영, 언제든 추모비행운영으로 유가족분들이 편하게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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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류협력의 지속적 실시로 동반 발전 기약
. 일본에서 또 한사람의 장례전문가가 방한한다. 일본의 장례전문가들의 모임인 일본장송문화학회 ‘후쿠다 미츠루(福田 充)’ 부회장, 그는 본지의 초청으로 10월 26일부터 28일까지 한국에 머물면서 27일 을지대학교 장례지도학과가 주관하는 한.중.일 국제포럼에 일본측 강사로 특강을 실시하며 또 당일 저녁에는 역시 을지대학교 평생교육원'장례서비스산업 고위관리자과정'커리큘럼의 일환으로 특강을 하게 된다. 을지대학교 장례지도학과(학과장 이철영 교수)는 중국 북경 소재 '북경사회관리직업학원(北京社会管理職業学院)'과 학술교류 차원에서 실시하는 금번 국제포럼에는 중국에서 5명의 교수들이 방한하여 포럼에 참여하고 국내 장사 시설도 돌아보며 친선교류를 진행하게 되며 12월에는 을지대학교 장례지도학과 이철영 학과장과 박원진 교수가 중국으로 건너가 ‘생명문화축제’에 동참하기로 예정되어 있다. . [사진설명 : 친선만찬회에서 일본장송문화학회 후쿠다 부회장의 인사말을 하는 모습. 해외 정회원 가입 및 정기간행물들을 기증받고 기념촬영] 한편 본지는 8년 전부터 장만석 교수를 통해 일본장송문화학회와 인연을 맺고 일본과 한국에서 각각 친선교류 이벤트를 실시한 바 있으며, 지난 8월 일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