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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일본장례문화견학

박람회와 시설견학 및 친선교류

6월23일(월)~25일(수) 2박3일/ 신청접수 중/

하늘문화신문은 2014년 제2차 해외장례문화견학 행사의 일환으로 일본장례문화견학을 실시하기로 했다. 지난 5월 6일 마카오에서 개최된 아시아장례박람회를 성황리에 마친 바 있으나 우리와 성격이 비슷한 장례문화와 장례기업들의 현장을 살펴보며 보고 듣고 배우는 기회를 한 번 더 가지기 위한 목적이다. 견학 기간은 6월 23일(월)부터 25일까지 2박 3일로 확정하고 최대한 많은 성과를 거둘 수 있도록 일정을 마련했다. 비용은 총 128만으로 결정되었으며 모집인원은 이번에도 20명으로 정했는데 이미 절반을 넘어 꾸준한 예약이 진행되고 있다. 항공예약 사정상 선착순으로 실시하므로 유의 주기를 바라고 있다. 견학의 상세한 스케줄과 유의사항, 그리고 신청서 양식은 기사 아래 첨부문서를 참조하여 이용하면 된다. 문의 :  02-6414-3651/


이와 관련하여 6월 24, 25일 양일간 개최되는 일본장례박람회「Funeral Business Fair 2014」에는 시대의 트렌드에 맞는 새로운 아이템과 상품들이 금년에는 유독 많이 출품되고 있다고 하며「하늘문화신문」은 보다 새롭고 혁신적인 아이템을 찾고 있는데, 견학 대상기업 중 하나인 「Lastel 신요코하마」는 시대와 고객의 니드에 부응한 혁신 장례시설로 7층 건물 모두가 대소 규모의 영결식장, 장례서비스 시설, 그리고 추모시설을 장례식장 내에 설치한 당내능묘(堂內陵墓) 등을 종합적으로 갖춘 최신 트렌드 장례시설이다.


덧붙여 상장기업인「주식회사 니치료쿠」의 대고객 마켓팅의 진수를 현장에서 실감할 수 있는 좋은 기회다. 또 당일 견학할 예정인 「오쿠리비도 아카데미」는 아카데미상을 수상한 ‘굿바이’에서 명칭을 따온 장례전문인 양성기관으로서 그들이 무엇을 가르치고 배우는지, 현장에 어떻게 적응시키는지 알아 볼 기회가 된다. 무엇보다 당일 저녁 식사를 겸한 「한일 장례인 친선교류」 행사는 수년간 교착됐던 한.일 간의 교류를 이어가는 차원에서 일본 내 각 분야 대표적인 전문 CEO들을 초청할 계획이며 새로운 기업마인드와 아이템 교류, 그리고 국제간의 제휴협력을 기약하는 좋은 행사가 되어 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또 일본의 대표적인 장례박람회를 본격 관람하게 되는데 6월 24일(화), 25일(수) 양일간 요코하마 시 소재「파시피코 요코하마 전시홀 C.D」에서 개최되는 전시회는 「장례서비스 모델의 재설계」란 주제와「웰다잉시대의 가치창조형 엔딩서비스」를 표방하고 있다. 소비자의 요구가 해마다 다양화 ·복잡화되고 있는 현재, 장례사업자는 획일적인 서비스 제공으로도 통용되던 기존의 비즈니스 모델에서 탈피하여 그러한 요구를 정확히 파악하기 위한 전략과 구체화하기위한 실천 방법 , 그리고 소비자도 알지 못하는 새로운 가치를 창조해 나가기위한 부단한 노력이 필요해지고 있다고 언급하고 장례사업자들의 업무를 지원하는 최신 서비스 신상품, 신시스템 등 설비 기기 전시회와 전시기업들의 프레젠테이션, 업계를 선도하는 경영자와 컨설턴트에 의한 심포지엄을 통해 업계 최신 정보를 제공한다. 또 일본의 가장 대표적인 묘지시설인 「다마영원」과 종합 공설 묘지시설인 요코하마「메모리얼 그린」을 견학하고 이외에 휴식과 즐거움을 위한 일정으로는 특이한 관광상품인 라멘박물관, 유람선으로 호수를 건너는 시간, 화산지역 관광, 본격적인 온천욕 등과 푸짐한 메뉴를 준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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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견학, 공동선(共同善)을 위하여
“한 발만 앞서라, 모든 승부는 한 발자국 차이이다.” “작은 차이가 명품을 만든다.” 해외견학을 공지하고 참가를 격려할 때마다 본지가 수시로 소개하는 명언이다. 해외로의 견학 여행은 시간과 경비를 필요로 하고 참가자의 결단이 필요한 사안이다. 본지가 아시아 여러 곳으로 해외 견학을 시작한지 14년째, 금년에도 가장 유익하다고 판단한 도쿄 엔딩산업전 관람과 관련 기업과 시설 견학을 비교적 일찍부터 계획하여 진행하고 있다. 이제 상세한 스케줄을 많은 참가자들에게 전달하고서도 주관사로서의 심경은 편치 만은 않다. “더 훌륭한 기획은 가능하지 않았을까...” “보다 더 나은 스케줄은 가능하지 않았을까...." 항상 불만스러운 마음이다. 각기 다른 분야, 각기 다른 소견을 가진 분들을 한 자리에 모시고 가장 나은 방안을 선택하는데는 항상 고민이 따른다. 해마다 스케줄과 조건이 조금씩은 달라지고 있는 요인일 것이다. 그런 가운데, 단순한 여행으로보다는 기업과 개개인의 역량 향상을 위한 배움과 연수의 수준으로지속적으로 변화시켜 보자는 일념이 기획자의 머리에 자리잡게 되는 것이다. 금년의 목표는 관광여행 개념을 좀 더 탈피하여 조금이라도 더 공부가 되는 스케줄을 만들자는

교류협력의 지속적 실시로 동반 발전 기약
. 일본에서 또 한사람의 장례전문가가 방한한다. 일본의 장례전문가들의 모임인 일본장송문화학회 ‘후쿠다 미츠루(福田 充)’ 부회장, 그는 본지의 초청으로 10월 26일부터 28일까지 한국에 머물면서 27일 을지대학교 장례지도학과가 주관하는 한.중.일 국제포럼에 일본측 강사로 특강을 실시하며 또 당일 저녁에는 역시 을지대학교 평생교육원'장례서비스산업 고위관리자과정'커리큘럼의 일환으로 특강을 하게 된다. 을지대학교 장례지도학과(학과장 이철영 교수)는 중국 북경 소재 '북경사회관리직업학원(北京社会管理職業学院)'과 학술교류 차원에서 실시하는 금번 국제포럼에는 중국에서 5명의 교수들이 방한하여 포럼에 참여하고 국내 장사 시설도 돌아보며 친선교류를 진행하게 되며 12월에는 을지대학교 장례지도학과 이철영 학과장과 박원진 교수가 중국으로 건너가 ‘생명문화축제’에 동참하기로 예정되어 있다. . [사진설명 : 친선만찬회에서 일본장송문화학회 후쿠다 부회장의 인사말을 하는 모습. 해외 정회원 가입 및 정기간행물들을 기증받고 기념촬영] 한편 본지는 8년 전부터 장만석 교수를 통해 일본장송문화학회와 인연을 맺고 일본과 한국에서 각각 친선교류 이벤트를 실시한 바 있으며, 지난 8월 일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