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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뉴스

내일 아침에는 정말 괜찮을 거예요

내일 아침에는 정말 괜찮을 거예요
찬란한 봄은 어김없이 오건만
아직, 
마음 내키는 대로 직접 만나고 대화 나누기 힘든 때입니다.


'할말하않'

표현하고 싶은 것은 많으나

너무 길거나 복잡하면 보지않는

'난독증'에 가까운 사람들이 많아졌습니다. 

 

그래서 심지어

'해시태그'로만 의사 전달하거나 감정 표현 하는이가 많습니다.

하염없이(자신도 어디서 끊어야 할지 모르는) 이어지는 꼰대의 장황설에

요즘 젊은이들은 #로 거부 의사표시 합니다.


아름답고 절제된 시어로 

함축적으로 표현하는 '기술'과 '독서'가 필요하고 

그 것이 오히려 차별되는 경쟁력이 될 것입니다.

마음을 돌보며 고요히 지나온 '거리두기'시간을 보상하고

한 발짝씩 바깥을 향하는 당신을 더 멀리 데려다줄 것입니다.

찬란한 봄을 맞이할 내일에 바치는 응원의 시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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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한국시니어블로거협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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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상조단체 상조협회 이야기
조직이란 소속된 구성원들의 친목과 함께 공동 발전을 위한 네트워크란 점이 핵심 존재이유라고 할 수 있다. 한국상조산업계도 2021년을 기점으로 비영리 공인 단체를 가지게 되었다. 비록전국적인 단일조직은 아니지만 어쨋든 공식 '사단법인'이란 점에서 의미있는 발전이다. 한국상조산업협회는 설립 허가를 받은 후 박헌준 회장 이름으로 “공식적인 허가 단체로 거듭난 협회는 회원사와 더불어 장례문화발전과 상조업계 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는 입장을 표시했다. 기자는 관련 기사에서 경험에서 우러나는 희망사항을 곁들였다. 40년의 역사를 가진 한국상조산업의 문제점은 원래의 본향이었던 상부상조, 아름다운 품앗이의 핵심, 장례문화를 제대로 발전시킬 수있느냐 하는 것이다. 그렇다는 것은 의례서비스의 근본을 떠나 소위 결합상품 내지는 의례와 거리가 먼 라이프서비스로 주업태를 변경시켜 가며 이윤을 추구하고 있는 것이 현실이다. 상조고객의 대부분이 미래 장례를 목적으로 가입한 것이라면 상조산업 발전과 장례문화 발전이 동일한 의미를 가져 주었으면 하는 것이다. 지난 12월 24일자로 공정위의 허가를 받은 '사단법인 한국상조산업협회'가 설립목적으로 명시한 "상조산업의 건전한 발전과 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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