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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다함, 올해의 브랜드 대상 업계 최초 '6년 연속' 대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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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K예다함상조(이하 예다함)가 2019 올해의 브랜드 대상 시상식에서 업계 최초로 상조 부문 '6년 지속' 대상을 수상했다고 25일 밝혔다..

 

한국소비자브랜드위원회가 주관하는 올해의 브랜드 대상은 그 해에 활동한 브랜드를 총 결산하여 온라인 투표와 1:1전화설문을 통해 브랜드를 선정한다. 예다함은 교육부 산하 기관인 한국교직원공제회가 상조업계 최대자본금 500억 원을 전액 출자하여 설립한 상조회사다.

 

예다함의 재무건전성은 업계 최고 수준이다. 올해, 공정거래위원회에가 국내 상조업계 회계감사보고서를 전수 조사해 주요재무건전지표현황을 발표했는데, 예다함은 지급여력비율과 영업현금흐름비율에서 최상위를 기록했다.

 

지난 2017년 발표자료에서는 주요 4대지표(△지급여력비율 110% 이상 △부채비율 100%이하 △영업현금흐름 250억 이상 △자본금 100억 이상)를 모두 만족한 회사는 예다함이 유일했다.

또한, 예다함은 고객납입금에 대한 완벽한 보호를 위해 국내에서는 가장 많은 6개 은행(신한은행, KEB하나은행, 우리은행, 전북은행, Sh수협은행, SC제일은행)과 지급보증 계약을 체결하였다. 한국교직원공제회가 연대지급 보증하여 고객납입금에 2중 안전망을 구축했다.

 

한편, 예다함은 소비자중심경영 서비스 페이백 시스템을 구축하여 시행하고 있다.

장례 후 사용하지 않은 품목(도우미, 수의, 버스 등)에 대해 100% 환불해 주는 제도로 고객들의 만족도와 충성도를 높이고 있다.

 

또한 노잣돈, 수고비 등 부당한 금품 요구나 수수 시에는 기 납입금을 100% 환불해 주고, 해당 의전을 무료로 진행하는 '부당행위보호시스템'과 ‘품질보증시스템’도 운영하고 있다.

 

홍승표 대표이사는 "6년간 올해의 브랜드 대상을 지속하여 수상한 만큼 앞으로도 대한민국 국민들로부터 사랑 받는 상조 브랜드는 물론, 정직하고 투명한 상조문화를 선도하며 지속적이고 적극적인 소비자중심경영을 실천하는 브랜드가 될 것이다"고 소감을 밝혔다.

 

홍승표 대표이사(우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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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공포마케팅과 '기본소득제'의 허구 -이병태
미국에서 주목 받는 민주당 대통령 후보 중 한 명인 벤처 사업가 출신의 앤드류 양(중국계)이 “앞으로 인공지능이 일자리를 파괴할 것이기 때문에, 그리고 노동 활동 인구가 줄어들 것이기 때문에 한 달에 1인 당 1천 달러씩 기본소득을 주겠다”는 공약을 내걸고 있다. 우리나라는 이러한 논쟁도 없이 지자체장들이 사실상 일부 국민에게 ‘xx수당’의 이름으로 기본소득제를 시행하고 있는 실정이다. 인공지능이 일자리를 파괴해서 실업이 증가할 것이라는 것은 기술이 자동화의 위력을 보여줄 때마다 제기되었던, 그러나 근본적으로 틀린 이야기다. 이번에는 다르다는, 이른바 특이점(Singularity)을 주장하는 공상과학자들이 넘쳐나지만 4차산업혁명 책 장사, 강사료 높이는 자들의 공포 마케팅일 이다. 지금 미국은 반세기만의 최저실업률이고, 이렇게 높은 고용은 여성의 꾸준한 경제참여 확대를 통해서도 이루어지고 있는 것이다. 자동화가 일자리를 줄인다는 주장은 인간이 생산하는 상품과 서비스가 안정되어 있다는 가정에서 우선 출발한다. 생산물(Output)이 한정된 상태에서는, 자동화가 이루어지는 것과 함께 일자리가 줄어든다. . 그런데 인간의 욕망은 끝이 없고, 끊임없는 새로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