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08.17 (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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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뉴스

일본장례문화견학 공지(제3신)



일본장례문화견학단 여러분,
일본견학 출발을 앞두고 보다 유익한 행사가 될 수있도록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중국견학을 다녀온 후로도 업계의 변함없는 관심과 협조로 목표를 초과한 인원과 업계 유능한 인재들이 다수동참해 주신 점,  진심으로 감사하고 있습니다.
금번 공지에는 엔딩산업전 박람회장에서 보다 유익한 관람을 수행하실 수 있도록  상세한 전시컨텐츠와 현장 배치도를 공지합니다.
길지 않은 시간, 보다 효과적으로 소기의 성과를 거둘 수 있도록 사전에 관람 계획을 세워 보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참고로 엔딩산업박람회의 차별성 이벤트인 세미나에 대해 한 말씀 드리겠습니다.

22일 오전 11시부터  세미나장 H홀에서는 특별히 글로벌 강사를 초빙하고 있는데

☞11시부터 12시 30분까지 한국의 김동원 대표, 
☞13시부터 14시 30분까지 중국 복수원의 왕지센 회장,
☞15시부터 16시까지는 중국과 일본의 국제사업자 등이 순서대로 연설을 진행됩니다. 

참조하시기 바랍니다. 

한국,김동원 (한국장례산업의 현황)  
중국, 왕지센(중국 장례산업과 복수원의 현황)  
일본 안검성, 나카모토 (중국시장 진출의 경험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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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모럴해저드' 보험사의 '보험사기'도 처벌하라 -조연행 금융소비자연맹 회장
금융감독원이 최근 '보험사기 근절방안 정책 토론회'를 열어 관심을 모았다. 최근 보험사기 규모가 연간 4조5000억 원에 달할 정도로 심각하다는 인식에 따른 것이다. 보험사기가 늘어나면서 보험료도 올라 결국 일반 소비자 피해로 이어질 수 있다는 판단도 작용했다. 보험사기로 지급되지 않아야 할 보험금이 연간 4조5000억 원에 달한다. 여기에는 병원이 허위로 청구해 연간 2920억~5010억 원이 보험금으로 새어 나간다는 얘기도 나온다. 보험사는 계약자 자산을 지켜야 할 의무가 있다. 그런데 보험사가 보험금을 제대로 지키지 못한다면 사실상 ‘업무 태만’이다. 우리나라 최초의 보험사기는 1923년 보험외판원이 계약자와 짜고 허위로 사망신고해 5000원을 받았다가 발각된 사건이다. 보험사기는 일반적으로 ‘보험회사를 기망해 보험회사로부터 보험계약상 지급받을 수 없는 보험금을 취득하는 행위’다. 이는 형법상 사기죄로 처벌받는 범죄행위다. 그런데 이제는 시대가 바뀌어 보험회사가 보험소비자를 기망해 보험계약상 지급해야 할 보험금을 지급하지 않는 행위도 보험사기나 마찬가지다.'보험사기'는 보험사고를 고의로 일으키거나 발생하지 않은 보험사고를 발생한 것처럼 조작하거나 이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