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06.14 (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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끊임없는 관심과 협력에 감사드립니다

2018년도 중국국제장례박람회와 시설 견학에 즈음하여



업계 선후배 제현들에게 삼가 인사 올립니다.

 

본지가 진행하고 있는 2018년도 중국장례문화산업 견학행사는 업계의 전폭적인 관심과 협조에 힙 입어 목표로 정한 모집 인원을 조기에 달성하고 현지와의 긴밀한 제휴 협력에 힘입어 모든 준비를 완료하고 출발을 앞두고 있습니다.

 

비록 금번 중국견학에는 여러 사정으로 참여하지 못하셨더라도 본지가 지속적으로 실시하는 해외견학에의 관심은 변치 않고 계시리라 믿고 있으며 앞으로도 우리 장례문화산업의 발전을 위한 본지의 노력을 지켜 보아주시고 끊임없는 관심과 사랑을 기대하고 있습니다.

 

아울러 8월에 있을 도쿄 장례박람회와 시설견학도 준비하고 있는바, 또 다른 의미의 알찬 행사가 될 수 있도록 깊이 유념하고 있습니다. 특히 금번 "엔덱스2018"의 특강 이벤트에는 한국장례문화산업의 현황을 주제로 부족한 제가 중국 복수원의 대표이사와 함께 연설자로 초청되었습니다. 일 동양 3국은 물론 글로벌 우호친선과 비즈니스 교류에 미력이나마 기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지속 가능한 발전을 위한 선후배 전문가 여러분들의 장례문화 사랑과 열정에 경의를 표하면서 감사의 인사를 올립니다.

 

감사합니다.

 

 

                   하늘문화신문 대표 김 동 원 拜上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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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럴해저드' 보험사의 '보험사기'도 처벌하라 -조연행 금융소비자연맹 회장
금융감독원이 최근 '보험사기 근절방안 정책 토론회'를 열어 관심을 모았다. 최근 보험사기 규모가 연간 4조5000억 원에 달할 정도로 심각하다는 인식에 따른 것이다. 보험사기가 늘어나면서 보험료도 올라 결국 일반 소비자 피해로 이어질 수 있다는 판단도 작용했다. 보험사기로 지급되지 않아야 할 보험금이 연간 4조5000억 원에 달한다. 여기에는 병원이 허위로 청구해 연간 2920억~5010억 원이 보험금으로 새어 나간다는 얘기도 나온다. 보험사는 계약자 자산을 지켜야 할 의무가 있다. 그런데 보험사가 보험금을 제대로 지키지 못한다면 사실상 ‘업무 태만’이다. 우리나라 최초의 보험사기는 1923년 보험외판원이 계약자와 짜고 허위로 사망신고해 5000원을 받았다가 발각된 사건이다. 보험사기는 일반적으로 ‘보험회사를 기망해 보험회사로부터 보험계약상 지급받을 수 없는 보험금을 취득하는 행위’다. 이는 형법상 사기죄로 처벌받는 범죄행위다. 그런데 이제는 시대가 바뀌어 보험회사가 보험소비자를 기망해 보험계약상 지급해야 할 보험금을 지급하지 않는 행위도 보험사기나 마찬가지다.'보험사기'는 보험사고를 고의로 일으키거나 발생하지 않은 보험사고를 발생한 것처럼 조작하거나 이미

중국장례문화산업 견학에 임하며
본지가 15년간 지속적으로 시행해온 해외장례문화견학 행사는 금년 중국국제장례박람회 참관과 글로벌 친선교류 및 관련기업 견학으로 절정을 맞이하고 있다는 느낌이다. 중국장례문화산업과 국제교류의 중요성을 감안한 각계의 적극 참여로 목표 인원이 조기에 달성되었고 중국에서의 유익한 스케줄도 더욱 알차게 보완 중에 있다. 견학시기 또한 국내외 각계의 다양한 일정으로 분망한 기간인 바, 우리장례업계로서도 어깨를 나란히 하려는 의미를 느끼고 싶기도 하다. 6월 9일에는 중국 칭다오(靑島)에서 열리는 상하이협력기구(SCO) 정상회의, 6월 12일은 싱가폴에서 미.북정상회담이, 13일에는 국내 지방선거가 있고 15일에는 본지의 중국견학단이 4박5일의 일정으로 후베이성 우한으로 떠난다. 박람회는 물론 세계 각국에서 참가할 업계 CEO 및 전문가들과의 우호 친선교류도 기대가 되고 있다. 후베이성 우한에서는 장강(長江)을 내려다보는 황학루와 함께 동호(東湖)를 관광하게 되는데 마침 이와 관련 의미있는 기사가 생각난다. 보도에 의하면 남북 정상이 역사적인 회담을 한 27일 시진핑(習近平) 중국 국가주석과 나렌드라 모디 인도 총리도 중국 중부 후베이성(湖北省) 우한(武漢)에서 회동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