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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를 향한 그리움 무엇으로 달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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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는지금>>>영국 더럼주에 사는 '리앤'의 언니인 '샘 데이비스(Sam Davies)'는 얼마 전 동생이 남기고 간 두 아이를 데리고 묘지를 방문했다. 그리고 데이비스는 7살이 된 키어런이 엄마의 무덤을 찾은 모습을 사진에 담아 최근 자신의 페이스북에 올렸다. 엄마의 묘비를 꼭 끌어안고 있는 소년의 모습은 보는 이들의 마음을 뭉클하게 만들고 있다. 소년의 어머니 '리앤'은 안타깝게도 '키어런'이 돌이 되기도 전에  세상을 떠났기 때문에 이 7살 소년은 엄마의 얼굴조차 제대로 기억하지 못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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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사진에는 7살 소년이 돌아가신 엄마의 묘비 앞을 정성스럽게 정리하는 모습을 볼 수 있다. . 이 소년의 엄마 리앤 로버슨(Liane Roberson)은 자궁경부암을 앓다 지난 2001년 26세 나이로 사망했다.   소년의 이모 '데이비스'는 사진과 함께 "몇 달에 한 번씩 조카들을 데리고 묘지에 방문하는데, '키어랜'은 엄마의 묘지를 청소하는 일에 아주 큰 자부심을 느끼고 있다. 엄마를 위해 자신이 할 수 있는 중요한 일이라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출처 : YT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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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류협력의 지속적 실시로 동반 발전 기약
. 일본에서 또 한사람의 장례전문가가 방한한다. 일본의 장례전문가들의 모임인 일본장송문화학회 ‘후쿠다 미츠루(福田 充)’ 부회장, 그는 본지의 초청으로 10월 26일부터 28일까지 한국에 머물면서 27일 을지대학교 장례지도학과가 주관하는 한.중.일 국제포럼에 일본측 강사로 특강을 실시하며 또 당일 저녁에는 역시 을지대학교 평생교육원'장례서비스산업 고위관리자과정'커리큘럼의 일환으로 특강을 하게 된다. 을지대학교 장례지도학과(학과장 이철영 교수)는 중국 북경 소재 '북경사회관리직업학원(北京社会管理職業学院)'과 학술교류 차원에서 실시하는 금번 국제포럼에는 중국에서 5명의 교수들이 방한하여 포럼에 참여하고 국내 장사 시설도 돌아보며 친선교류를 진행하게 되며 12월에는 을지대학교 장례지도학과 이철영 학과장과 박원진 교수가 중국으로 건너가 ‘생명문화축제’에 동참하기로 예정되어 있다. . [사진설명 : 친선만찬회에서 일본장송문화학회 후쿠다 부회장의 인사말을 하는 모습. 해외 정회원 가입 및 정기간행물들을 기증받고 기념촬영] 한편 본지는 8년 전부터 장만석 교수를 통해 일본장송문화학회와 인연을 맺고 일본과 한국에서 각각 친선교류 이벤트를 실시한 바 있으며, 지난 8월 일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