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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당복지재단,애도상담 전문가과정 기본교육 수강생 모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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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도상담(grief counseling)은 특별한 분야로 인정되는 전문적인 상담영역입니다. 우리나라에서는 애도상담의 중 요성을 크게 인식하지 못하였기에, 죽음과 같은 상실로 인해 슬픔을 겪는 유가족들을 돌보고 치유하는 사역을 소홀히 해 왔습니다. 또한 슬픔과 고통 가운데 있는 사람들을 위로하려는 시도는 때로 더 큰 상처를 주는 일이 되기도 했고, 제대로 된 상담 매뉴얼도 부재한 것이 현실입니다. 이에 재단에서는 2016년 애도상담 전문가 교육 과정을 신설하여 제2기 교육을 마쳤고, 제3기 교육생을 모집합니다. 교육 일정은 다음과 같습니다.

강 사 : 윤득형 박사(삶과죽음을생각하는회 회장, 클레어몬트신학대학원 목회상담학 Ph.D/애도상담전공)
대 상 : 죽음준비교육지도자과정 기본·심화교육 이수자, 목회자, 상담사자격증, 이에 준하는 자격소지자
일 시 : 2018년 3월 5일~6월 11일 매주(월) 오후6시~9시
○교육기간 : 제5기 기본교육   2018. 3. 5 ~ 6. 11 (월) 오후 6시~9시
장 소 : 각당복지재단 강당
교육비 : 300,000원(교재비 포함) 국민은행 009901-04-051343 각당복지재단
문의 및 신청 : 배윤숙 실장 ☎ 02-736-0192 이메일 kadegc@kakdang.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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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견학, 공동선(共同善)을 위하여
“한 발만 앞서라, 모든 승부는 한 발자국 차이이다.” “작은 차이가 명품을 만든다.” 해외견학을 공지하고 참가를 격려할 때마다 본지가 수시로 소개하는 명언이다. 해외로의 견학 여행은 시간과 경비를 필요로 하고 참가자의 결단이 필요한 사안이다. 본지가 아시아 여러 곳으로 해외 견학을 시작한지 14년째, 금년에도 가장 유익하다고 판단한 도쿄 엔딩산업전 관람과 관련 기업과 시설 견학을 비교적 일찍부터 계획하여 진행하고 있다. 이제 상세한 스케줄을 많은 참가자들에게 전달하고서도 주관사로서의 심경은 편치 만은 않다. “더 훌륭한 기획은 가능하지 않았을까...” “보다 더 나은 스케줄은 가능하지 않았을까...." 항상 불만스러운 마음이다. 각기 다른 분야, 각기 다른 소견을 가진 분들을 한 자리에 모시고 가장 나은 방안을 선택하는데는 항상 고민이 따른다. 해마다 스케줄과 조건이 조금씩은 달라지고 있는 요인일 것이다. 그런 가운데, 단순한 여행으로보다는 기업과 개개인의 역량 향상을 위한 배움과 연수의 수준으로지속적으로 변화시켜 보자는 일념이 기획자의 머리에 자리잡게 되는 것이다. 금년의 목표는 관광여행 개념을 좀 더 탈피하여 조금이라도 더 공부가 되는 스케줄을 만들자는

교류협력의 지속적 실시로 동반 발전 기약
. 일본에서 또 한사람의 장례전문가가 방한한다. 일본의 장례전문가들의 모임인 일본장송문화학회 ‘후쿠다 미츠루(福田 充)’ 부회장, 그는 본지의 초청으로 10월 26일부터 28일까지 한국에 머물면서 27일 을지대학교 장례지도학과가 주관하는 한.중.일 국제포럼에 일본측 강사로 특강을 실시하며 또 당일 저녁에는 역시 을지대학교 평생교육원'장례서비스산업 고위관리자과정'커리큘럼의 일환으로 특강을 하게 된다. 을지대학교 장례지도학과(학과장 이철영 교수)는 중국 북경 소재 '북경사회관리직업학원(北京社会管理職業学院)'과 학술교류 차원에서 실시하는 금번 국제포럼에는 중국에서 5명의 교수들이 방한하여 포럼에 참여하고 국내 장사 시설도 돌아보며 친선교류를 진행하게 되며 12월에는 을지대학교 장례지도학과 이철영 학과장과 박원진 교수가 중국으로 건너가 ‘생명문화축제’에 동참하기로 예정되어 있다. . [사진설명 : 친선만찬회에서 일본장송문화학회 후쿠다 부회장의 인사말을 하는 모습. 해외 정회원 가입 및 정기간행물들을 기증받고 기념촬영] 한편 본지는 8년 전부터 장만석 교수를 통해 일본장송문화학회와 인연을 맺고 일본과 한국에서 각각 친선교류 이벤트를 실시한 바 있으며, 지난 8월 일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