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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견학 & AFE

대만견학,화려하고 다양한 추모시설과 장례산업 기대

2015년도 1차 해외견학 기획 순조롭게 진행 중

2015년 새해에도 하늘문화신문의 국제행사 마인드 제고와 실천은 계속된다. 금년도 본지가 실시하는 제1차 해외장례문화 견학 일정은 2008년 5월 견학한 이후 오랜만에 대만의 발전된 장례문화를 벤치마킹할 예정이다. 국내 업계에서 주지하다시피 대만의 추모시설은 전통 전래의 경모사상을 바탕으로 다양하고 화려한 추모시설 모델을 계속 선보이고 있어 대다수 CEO들이 한번 쯤 답사하기를 원하고 있는 지역이다, 본지는 이러한 업계의 희망에 호응하여 ‘대만장례협회(中華民國殯葬禮儀協會/ 理事長 吳國龍)’의 인터뷰를 게재하였고 또 기왕의 오랜 친선을 바탕으로 금번 현지 견학에 대해 긴밀한 협의를 진행하고 있다.

 


                          참고 기사 : "각종 자원을 개방하고 다양한 친선교류를 환영한다."

                                  http://www.memorialnews.net/news/article.html?no=5778


2004년부터 실시된 본지의 해외 견학 행사는 국내 업계에 신선한 도전의식을 제공하며 지속적으로 실시된 현재, 국내 유수의 장례기업과 학계 및 기관 단체가 주관하는 해외 시설 견학이 심심치 않게 실시되고 있는 것은 매우 바람직한 현상으로 보고 있다. 이제 세계가 한마당이 되어 있고 세계 기업들이 이웃마을을 돌아보듯 하는 빈번한 교류가 상생 발전에 훌륭한 바탕이 되어 줄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본지는 지금까지의 단순한 현지 시설 탐방에 머무른 듯한 모습을 적극 개선하여 내용이 있고 기업에 적극적으로 도움이 될 수 있는 견학 행사가 될 수 있도록 꾸준히 노력하고 있다. 금년도 본지의 해외견학 주제는 '지속 발전과 창조적 벤치마킹' 으로 정했다. 기업의 현상 유지할 뿐 아니라 미래 트렌드를 예측하고 지속적인 발전을 위해 유익한 컨텐츠를 업데이트할 수 있는 견학이 되어야 하겠다는 의도다.


금번 대만 견학 스케줄에는 현재 대만의 가장 큰 장례그룹인 ‘만안생명’(萬安生命/ 우리의 상조회사 격)의 현황과 특별히 고객 확보 및 서비스 현황을 브리핑과 상견례 및 연회를 통해 벤치마킹하고 시설 견학으로는 규모의 방대함과 화려한 인테리어가 세계적으로 유명한 금보산(金寶山) 그룹의 천불석굴(千佛石窟) , 국보(國寶) 그룹의 북해복좌(北海福座) 등을 견학하고 또 추가로 대만 장례협회와 빈장관리처(우리의 추모시설공단) 및 집단적 대규모 추모 시설인 ‘자은원(慈恩園)생명기념관’ 등 견학을 계획하고 있다. 이 모든 스케줄에 현지 협회가 적극적으로 협력할 의사를 표명하고 있다.


이와 동시에 아시아 장례박람회(AFE)가 개최되는 마카오에서도 전시 견학과 만찬 참석 등 중요한 친선교류 행사와 마카오 관광을 소화할 예정이다. '아시아장례묘지박람회및컨퍼런스(AFE)'에서 한국을 대표로 스피치를 맡을 연설자로 중량급 전문 CEO를 내정해 두었다. 5월 11일(월)부터 4박 5일로 잠재적으로 예정된 일정은 확정되는 대로 추후 공지할 예정인데 30명 정도로 예정하고 있는 현재 이미 예약한 인원이 절반을 넘기고 있다. 단체 참가 신청 등 더 자세한 사항은 전화 02-6414-3651로 연락하여 안내 받기를 바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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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견학, 공동선(共同善)을 위하여
“한 발만 앞서라, 모든 승부는 한 발자국 차이이다.” “작은 차이가 명품을 만든다.” 해외견학을 공지하고 참가를 격려할 때마다 본지가 수시로 소개하는 명언이다. 해외로의 견학 여행은 시간과 경비를 필요로 하고 참가자의 결단이 필요한 사안이다. 본지가 아시아 여러 곳으로 해외 견학을 시작한지 14년째, 금년에도 가장 유익하다고 판단한 도쿄 엔딩산업전 관람과 관련 기업과 시설 견학을 비교적 일찍부터 계획하여 진행하고 있다. 이제 상세한 스케줄을 많은 참가자들에게 전달하고서도 주관사로서의 심경은 편치 만은 않다. “더 훌륭한 기획은 가능하지 않았을까...” “보다 더 나은 스케줄은 가능하지 않았을까...." 항상 불만스러운 마음이다. 각기 다른 분야, 각기 다른 소견을 가진 분들을 한 자리에 모시고 가장 나은 방안을 선택하는데는 항상 고민이 따른다. 해마다 스케줄과 조건이 조금씩은 달라지고 있는 요인일 것이다. 그런 가운데, 단순한 여행으로보다는 기업과 개개인의 역량 향상을 위한 배움과 연수의 수준으로지속적으로 변화시켜 보자는 일념이 기획자의 머리에 자리잡게 되는 것이다. 금년의 목표는 관광여행 개념을 좀 더 탈피하여 조금이라도 더 공부가 되는 스케줄을 만들자는

교류협력의 지속적 실시로 동반 발전 기약
. 일본에서 또 한사람의 장례전문가가 방한한다. 일본의 장례전문가들의 모임인 일본장송문화학회 ‘후쿠다 미츠루(福田 充)’ 부회장, 그는 본지의 초청으로 10월 26일부터 28일까지 한국에 머물면서 27일 을지대학교 장례지도학과가 주관하는 한.중.일 국제포럼에 일본측 강사로 특강을 실시하며 또 당일 저녁에는 역시 을지대학교 평생교육원'장례서비스산업 고위관리자과정'커리큘럼의 일환으로 특강을 하게 된다. 을지대학교 장례지도학과(학과장 이철영 교수)는 중국 북경 소재 '북경사회관리직업학원(北京社会管理職業学院)'과 학술교류 차원에서 실시하는 금번 국제포럼에는 중국에서 5명의 교수들이 방한하여 포럼에 참여하고 국내 장사 시설도 돌아보며 친선교류를 진행하게 되며 12월에는 을지대학교 장례지도학과 이철영 학과장과 박원진 교수가 중국으로 건너가 ‘생명문화축제’에 동참하기로 예정되어 있다. . [사진설명 : 친선만찬회에서 일본장송문화학회 후쿠다 부회장의 인사말을 하는 모습. 해외 정회원 가입 및 정기간행물들을 기증받고 기념촬영] 한편 본지는 8년 전부터 장만석 교수를 통해 일본장송문화학회와 인연을 맺고 일본과 한국에서 각각 친선교류 이벤트를 실시한 바 있으며, 지난 8월 일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