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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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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례명장(葬禮名匠)’ 무슨의미로 다가 오는가?

한국최초 인준 및 수여식, 전통문화와 당당히 어깨를 나란히

사회의 음지로 제대로 인식되지 못하고 있던 한국 장례업계가 세인의 관심을 모을 기회가 다시 찾아왔다. ‘대한민국전통장례명장’ 인준 절차가 마무리되어 국내 최초로 ‘전통장례명장’ 칭호의 전문인 2명이 탄생한 것이다. . . 이 뜻 깊은 인준 수여식을 주관할 ‘대한민국전통명장협회’는 정관에서 설립 목적으로 "창조적이고 진취적인 문화의 장을 만들어 전통문화 각 분야의 태두(泰斗)로 일가를 이룬 최고의 장인을 발굴하여 대한민국전통명장으로 추대함으로서 한민족 문화유산을 계승 발전시키고 국가위상을 높이며 우리 민족의 독창성을 세계에 선양하는데 기여하고자 한다."고 명시하고 있다. 무엇보다 의미 있는 사실은 한국의 전통문화와 다소 거리가 있었던 장례문화가 해당 업계의 테두리를 벗어나 여타 전통문화와 어깨를 겨루며 동등한 대열에 참여하게 된 것이다. 이를 계기로 명장협회 및 소속 명장들과 우호 친선을 공유하고 한국의 전통문화 발전에 함께 노력할 계기를 마련하는 의미이기도 하다. . . 이와 관련하여 명장협회에서도 인사말을 통해 “항상 저희 협회를 아껴주시고 사랑해 주시는 대한민국 최고의 명장님께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본 협회는 전통문화예술은 계승 발전시키는 협회로 발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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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류협력의 지속적 실시로 동반 발전 기약
. 일본에서 또 한사람의 장례전문가가 방한한다. 일본의 장례전문가들의 모임인 일본장송문화학회 ‘후쿠다 미츠루(福田 充)’ 부회장, 그는 본지의 초청으로 10월 26일부터 28일까지 한국에 머물면서 27일 을지대학교 장례지도학과가 주관하는 한.중.일 국제포럼에 일본측 강사로 특강을 실시하며 또 당일 저녁에는 역시 을지대학교 평생교육원'장례서비스산업 고위관리자과정'커리큘럼의 일환으로 특강을 하게 된다. 을지대학교 장례지도학과(학과장 이철영 교수)는 중국 북경 소재 '북경사회관리직업학원(北京社会管理職業学院)'과 학술교류 차원에서 실시하는 금번 국제포럼에는 중국에서 5명의 교수들이 방한하여 포럼에 참여하고 국내 장사 시설도 돌아보며 친선교류를 진행하게 되며 12월에는 을지대학교 장례지도학과 이철영 학과장과 박원진 교수가 중국으로 건너가 ‘생명문화축제’에 동참하기로 예정되어 있다. . [사진설명 : 친선만찬회에서 일본장송문화학회 후쿠다 부회장의 인사말을 하는 모습. 해외 정회원 가입 및 정기간행물들을 기증받고 기념촬영] 한편 본지는 8년 전부터 장만석 교수를 통해 일본장송문화학회와 인연을 맺고 일본과 한국에서 각각 친선교류 이벤트를 실시한 바 있으며, 지난 8월 일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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