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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뉴스

LA한인회 구호기금에 신청자 5배 몰려

총 2,073명 구호기금 신청··· 한인회 14일 유튜브 채널 생방송으로 추첨 과정 공개

 

‘LA한인회 구호기금’을 신청한 소외계층 한인이 2천명이 넘었다.

LA한인회는 “코로나19 위기 속에서 정부 구호혜택을 받지 못하는 소외계층 한인 400명에게 500달러의 구호기금을 전달하기 위해 지난 5월1일부터 9일까지 구호기금 신청 접수를 했다”며 “이번 구호기금 신청자 모집에 총 2,073명이 신청을 한 것으로 집계됐다”고 밝혔다.

 

구호기금을 받을 사람보다 5배 넘게 신청자가 몰림에 따라 한인회는 5월14일 추첨을 통해 수혜자를 선정할 계획이다. 추첨의 공정성을 확보하기 위해서 LA한인회는 한인회 공식 유튜브 채널 ‘KAFLA-TV’를 통해 생방송으로 추첨 과정을 공개할 계획이다.

 

앞서 한인회는 LA에서 청바지를 만드는 회사인 ‘AG’와 고종황제의 손자인 이석 황손이 총재로 활동하고 있는 황실문화재단으로부터 20만달러를 기부받아 구호기금을 조성했다. 한인회는 이번 1차 구호기금 전달에 이어 저소득층 한인들을 위한 2차 지원 프로그램도 검토하고 있다.

 

[출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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