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05.28 (목)

  • 맑음동두천 14.8℃
  • 구름조금강릉 18.2℃
  • 구름조금서울 15.9℃
  • 구름많음대전 17.1℃
  • 구름많음대구 18.5℃
  • 구름많음울산 16.9℃
  • 구름많음광주 16.9℃
  • 구름많음부산 16.6℃
  • 구름많음고창 13.7℃
  • 구름조금제주 17.0℃
  • 구름많음강화 14.2℃
  • 구름많음보은 12.8℃
  • 구름많음금산 15.9℃
  • 구름많음강진군 15.5℃
  • 구름많음경주시 15.2℃
  • 구름많음거제 15.8℃
기상청 제공

아름다운세상

이영애, 저소득층 산모 위해 1억5000만원 기부

한류스타 이영애가 저소득층 산모를 위해 지금까지 1억5000만원을 기부했다. 서울 제일병원은 이영애가 지난달 5000만원을 포함, 지금까지 총 1억5000만원을저소득층 산모를 위해 써달라며 쾌척했다고 18일 밝혔다.
이 기부금은 ‘이영애 행복맘 의료비 지원사업’이라는 이름으로 저소득층, 소외계층, 다문화가정의 임신부와 미혼모, 그들의 아기 등에 지원되고 있다. 김문영 제일병원 기획실장은 “서울시 25개구 보건소와 복지기관 등에서 추천한 분들에게 진료비 전액 또는 일부를 후원한다”며 “보험이나 정부 지원의 사각지대에 있는, 형편이 어려운 산모와 아기가 혜택을 받도록 한다”고 설명했다. 지난 2011년 2월 제일병원에서 아들, 딸 이란성 쌍둥이를 출산한 이영애는 이후 산모들을 돕는 일에 관심을 기울여왔다.


그는 지난 2014년 2월에는 서울에서 사고로 예정일보다 두 달 먼저 태어난 대만 아기를 위해 병원비 1억원을 지원하기도 했다. 당시 아기는 담도폐쇄증 등으로 생명이 위독해 4개월간 두 차례 수술을 받아야 했다.
이영애는 최근 강릉아산병원과 강원도 소외계층을 위해서도 각각 1억원과1억5000만원을 쾌척했다. SBS 수목드라마 ‘사임당, 빛의 일기’의 주인공을 맡은 그는 드라마를 강원도에서 촬영한 인연으로 이같은 기부를 했다.


배너

포토


이슈 & 논단

더보기
비영리법인 운영에서 중요한 것  -이윤성
-공익적 목적이나 세상에 좋은 영향을 미치기 위해 조직을 만든다면 금전적 이익을 노리면 안돼 -유니세프 대표가 모금한 돈으로 비행기 일등석만 타고 연봉이 대기업급. 사람들에게 실망 안겨 –폼 잡고 싶은 사람들이 아니라 정말 어려운 사람들 위해 봉사하고 기여하고 싶은 사람들이 해야 헌법재판소에 직장협의회를 만들 때 직원들에게 회비를 받는 것은 중요했다. 적은 금액이라도 일정액을 매달 내야 회원들이 직장협의회를 신뢰하고 그를 위해 기여를 한다는 것을 보일 수 있고 또 돈이 있어야 가끔씩 직원들을 위한 작은 이벤트나 물품을 지원하고 회원의 정체성을 확인하고 회원 간의 결속을 다질 수 있기 때문이었다. 직장협의회는 전임자가 없으므로 월급을 보전할 필요가 없고 사업을 너무 많이 하면 직장에서 맡은 일을 하면서 여유시간에 직장협의회를 위해 일하는 운영진에 부담이 될 수 있기 때문에 꼭 필요한 일만 하기로 했다. 그래서 나온 일은 직원의 가족의 부음이 있을 때 부의금을 지급하고 근조기를 만들어 세워두는 것이었다. 그런데 처음 직장협의회를 처음 만들 때에 대부분의 직원들이 간부를 맡기 부담스러워했기 때문에 일정 조건에 해당하는 사람이면 자동적으로 간부가 되는 것으로 하고

발행인 칼럼

더보기

해외 CEO 칼럼 & 인터뷰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