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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뉴스

한국경찰유족회 출범

 

한국경찰유족회가 출범하여 순국, 순직 경찰관의 헌신을 기리고 경찰유족들의 복지를 증진하기 위한 다양한 활동을 전개할 예정이다. 김논선 사무총장은 경찰 유족들의 복지를 위해 다양한 프로그램을 추진할 것이며, 오승기 회장은 유족들의 목소리를 알리고 삶의 힘을 실제로 되어 줄 것을 다짐했다. 한국경찰유족회는 유족들이 안정적인 삶을 살도록 돕는 것을 목표로 삼고 있다.


 

지난 6월 13일 국립서울현충원에서 한국경찰유족회가 출범했다. 출범식은 오후 2시에 현충관에서 진행되었으며, 오승기 회장이 초대 회장으로 취임했다. 오전 10시 40분부터 현충탑과 경찰충혼탑 참배가 있었다.

 

기념식에서는 한국경찰유족회의 창립 및 목표 발표와 오승기 회장의 취임 인사, 축사가 이어졌다. 행사에는 순국, 순직 경찰관 유족, 국가보훈부, 경찰청, 대한민국재향경우회 등 관계자들이 다수 참석했다. 한국경찰유족회는 경찰유족들의 생활 안정과 복지 증진을 위한 다양한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한국경찰유족회는 경찰 유족들의 복지 향상과 국가 발전을 위해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며, 매월 '토론의 날'과 유적지 방문을 포함한 차별화된 행사를 개최한다.

 

회장은 경찰유족분들을 위한 지지와 위로를 약속하며, 유대감 형성 및 힘의 공간 조성에 주력한다. 한국경찰유족회는 경찰유족들이 사회 구성원으로서 존엄성과 안정을 유지할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다. #한국경찰유족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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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속 예절교육을 되살립시다. - 마음건강연구소 변성식 소장 현대 사회에서는 개인주의가 강조되면서 공동체 의식이 약화되고 있습니다. 이로 인해 사람들간의 연대감이 줄어들고, 상호 신뢰와 협력이 감소하고 도덕의식의 쇠퇴를 야기하고 있는 현상이 눈에 뜨입니다. 타인을 존중하고 배려하는 태도가 부족해지면서 인간관계에서 갈등이 빈번해지고, 불신과 소외감을 초래하고 원활한 의사소통이 어려워지며, 이는 오해와 갈등을 증폭시킵니다. 공공장소에서의 무질서한 행동은 사회적 규범을 약화시키고, 공동체의 안전과 안녕을 해칩니다. 도덕과 예의와 규범이 사라지면 법과 규칙을 지키지 않는 행동이 늘어나고, 결국 사회의 법적 안정성을 위협하게 됩니다. 대중문화 속에서 비도덕적인 행동이 미화되는 경우가 많아, 이를 모방하는 사례가 증가하고 부추기는 경향까지 생겨납니다. 거리에는 자전거나 전동 블레이드 등이 아무렇게나 내팽개쳐져 보행에 불편을 주는 장면이 자주 눈에 띄고, 건물 모퉁이나 화단 등에 담배꽁초나 쓰레기를 함부로 버리는가 하면 거리에 가래침을 뱉고 담배를 물고 다니는 사람들도 눈에 띕니다. 버스나 전철에서 다리를 벌리고 앉는 태도는 불편을 줍니다. 아파트 층간 소음으로 갈등이 심화되고, 우리 사회에 질서 확립을 위한 사회운동이 활발하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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