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06.20 (목)

  • 맑음동두천 31.5℃
  • 맑음강릉 33.4℃
  • 맑음서울 32.0℃
  • 흐림대전 29.4℃
  • 흐림대구 27.4℃
  • 흐림울산 26.4℃
  • 흐림광주 24.2℃
  • 흐림부산 24.6℃
  • 흐림고창 24.8℃
  • 제주 23.4℃
  • 맑음강화 28.8℃
  • 구름많음보은 27.7℃
  • 구름많음금산 27.7℃
  • 흐림강진군 21.4℃
  • 흐림경주시 28.3℃
  • 흐림거제 23.2℃
기상청 제공

The건강샘터

#땅콩새싹 추출물에 관한 #면역치료제연구센터 노치윤박사 보고서

 

○ 본 과제는 ㈜레스베라에서 생산한 참나무 발효톱밥 재배 땅콩새싹추출물의 면역력 증진 효과를 과학적으로 검증하고 전립선 건강 개선 기능성 비교 평가 기술을 구축함으로써 기업에서 이를 홍보하여 지속적으로 개별인정 신청 및 신제품 개발을 이어갈 수 있도록 연구 개발하는 과제임.

○ ㈜레스베라에서는 자사의 땅콩새싹 추출물이 건강 개선 효과를 가지며, 이는 유효물질인 레스베라트롤이 세계 최고 수준으로 함유되어 있기 때문이라고 강조함.

○ 본 연구자는 최근 건강기능식품 시장에서 면역력 증진 관련 제품에 대한 관심이 급증하고 있는바, 생명연에서 보유하고 있는 면역력 증진 효능 평가 기술을 활용하여 이를 검증하는 것을 제안하였고 기업에서도 필요하다고 판단하여 연구를 개시함.

○ 땅콩새싹추출물은 인간 유래 NK 세포를 활용한 시험관 실험에서 면역력 향상 마커들을 대조군 대비 1.5배 이상 유의적으로 증가시켰고, 이는 레스베라트롤 표준품과 비교하였을 때 유사하거나 더욱 효과적이었음.

 

제품 알아 보기 ▼


○ 특히 땅콩새싹추출물을 경구로 제공한 마우스 동물 모델에서 농도 의존적으로 비장의 NK 세포 활성이 2배 이상 증가되었고, NK 세포 면역력 증진 마커인 IFN-γ 도 증가하는 패턴을 보여 매우 고무적이었음.

○ 한편, 기존에 땅콩새싹추출물의 전립선 비대증 완화 효과를 현재 유일한 식약처 인증 고시형 원료인 쏘팔메토추출물과 전립선 비대증 랫드 동물모델에서 직접 비교하여 유의미한 결과를 얻었었는데 본 연구개발에서 이러한 비교 평가 기술을 확립하고 실험을 완료하고자 하였음.

 

제품 알아 보기 ▼

 

○ 그 결과 땅콩새싹추출물에 의해 전립선 무게가 양성 대조군 대비 약 60% 수준으로 유의적으로 감소하였고, 이는 동일한 양의 쏘팔메토추출물에 의해서는 전립선 무게 감소 효과가 없었던 것을 고려한다면 매우 고무적인 결과임. 전립선 상피세포층의 분열을 판단할 수 있는 조직 사진 분석 결과에서도 땅콩새싹추출물을 먹인 그룹이 두드러진 효과가 있었다고 판단됨.

 

제품 알아 보기 ▼

 

○ 결론적으로, 땅콩새싹추출물은 면역력 증진에 매우 효과적이고 전립선 비대증 개선 효과에 있어서도 쏘팔메토추출물과 비교하였을 때 경쟁력이 있는 원료라고 판단되므로 기업에서는 이를 적극 활용하여 홍보 및 개별 인정 신청을 위한 대기업과의 협력 연구를 추진해 나갈 수 있을 것으로 사료됨. [출처 : (주)레스베라 제공]


#땅콩새싹 #땅콩새싹추출물 #면역증진 #헬스큐 #핼스큐더건강샘터 

 



배너

포토뉴스


임종장소에 대하여 -변성식 소장 최근 일본에서는 고령화와 개인의 존엄성을 중시하는 문화적 변화로 인해 ‘재택사’라는 개념이 점점 더 주목받고 있다. ‘재택사’는 병원이나 요양 시설이 아닌, 자기 집에서 생을 마감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것을 의미한다. 이는 환자와 가족의 의지를 존중하며, 편안한 환경에서 삶의 마지막 순간을 보내고자 하는 욕구에 부응하는 것으로 재택사에 대한 수요가 증가하면서, 방문 간호사, 방문 의사, 재택 호스피스 등의 서비스가 확충되고 있다. 환자가 집에서도 전문적인 의료 및 돌봄 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하기 위함이며, 가족과의 시간을 중시하는 문화적 변화와 맞물려 있다. 원격 의료 기술의 발달로 인해 집에서도 전문적인 의료 상담과 진료가 가능해진 관계로 재택사를 원하는 환자들에게 큰 도움이 되고 있다. 지역사회 또한 재택사를 지원하는 다양한 자원봉사 활동이 이루어지고 있으며, 예를 들어 이웃 간의 돌봄 네트워크 구축, 재택사를 지원하는 비영리 단체의 활동 등이 활발하다. 이러한 움직임은 개인의 존엄성과 삶의 질을 중시하는 현대적 가치관과 맞물려 일본 사회에서 점점 더 중요한 이슈로 주목받고 있으며, 다른 고령화 사회에서도 중요한 참고가 되고 있다. 이러한 변화는 가족

발행인 칼럼

더보기
[칼럼] 상조단체 상조협회 이야기
조직이란 소속된 구성원들의 친목과 함께 공동 발전을 위한 네트워크란 점이 핵심 존재이유라고 할 수 있다. 한국상조산업계도 2021년을 기점으로 비영리 공인 단체를 가지게 되었다. 비록전국적인 단일조직은 아니지만 어쨋든 공식 '사단법인'이란 점에서 의미있는 발전이다. 한국상조산업협회는 설립 허가를 받은 후 박헌준 회장 이름으로 “공식적인 허가 단체로 거듭난 협회는 회원사와 더불어 장례문화발전과 상조업계 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는 입장을 표시했다. 기자는 관련 기사에서 경험에서 우러나는 희망사항을 곁들였다. 40년의 역사를 가진 한국상조산업의 문제점은 원래의 본향이었던 상부상조, 아름다운 품앗이의 핵심, 장례문화를 제대로 발전시킬 수있느냐 하는 것이다. 그렇다는 것은 의례서비스의 근본을 떠나 소위 결합상품 내지는 의례와 거리가 먼 라이프서비스로 주업태를 변경시켜 가며 이윤을 추구하고 있는 것이 현실이다. 상조고객의 대부분이 미래 장례를 목적으로 가입한 것이라면 상조산업 발전과 장례문화 발전이 동일한 의미를 가져 주었으면 하는 것이다. 지난 12월 24일자로 공정위의 허가를 받은 '사단법인 한국상조산업협회'가 설립목적으로 명시한 "상조산업의 건전한 발전과 소

해외 CEO 칼럼 & 인터뷰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