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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뉴스

'삶의 존엄한 마무리' 세미나 안내

골든에이지포럼 주관으로 열리는  <삶의 존엄한 마무리 우리의 선택>이라는 제목으로 세미나가 열립니다. 관심있는 분들의 많은 참석을 바랍니다.

일시.장소: 12월 12일 오전 10:00. 국회의원회관 제3세미나실

좌장 : 김현수 교수 (성균관대 법학전문대학원)

*생애말기 의사결정에 관한 비교법적 입법 고찰

  이인영 교수 (익대 법과대학)

*조력 존엄법(안)에 대한 입법론적 고찰

  박지용 교수 (연세대 법학전문대학원)

좌장 ; 김소윤 교수 (연세대 의과대학)

강 철 교수 (서울 시립대, 자유융합대학)

신성식 복지전문기자(중앙일보)

박진노 위원장(대한요양병원협회 호스피스연명의료위원)

조정숙 센터장(국가생명윤리정책원 연명의료센터)

성재경 과장(보건복지부 생명윤리정책과)

주최 ㅣ 국민의힘 국회의원 서정숙, 국회의원 최재형

주관 ㅣ한국골든에이지포럼 회장 석희태

공동주최ㅣ 한국골든에이지포럼

                   (사)사전의료의향서 실천모임

                   사단법인 한국의료법학회

                   미래의료인문사회과학회

                   연세대학교 의료법윤리학연구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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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상조단체 상조협회 이야기
조직이란 소속된 구성원들의 친목과 함께 공동 발전을 위한 네트워크란 점이 핵심 존재이유라고 할 수 있다. 한국상조산업계도 2021년을 기점으로 비영리 공인 단체를 가지게 되었다. 비록전국적인 단일조직은 아니지만 어쨋든 공식 '사단법인'이란 점에서 의미있는 발전이다. 한국상조산업협회는 설립 허가를 받은 후 박헌준 회장 이름으로 “공식적인 허가 단체로 거듭난 협회는 회원사와 더불어 장례문화발전과 상조업계 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는 입장을 표시했다. 기자는 관련 기사에서 경험에서 우러나는 희망사항을 곁들였다. 40년의 역사를 가진 한국상조산업의 문제점은 원래의 본향이었던 상부상조, 아름다운 품앗이의 핵심, 장례문화를 제대로 발전시킬 수있느냐 하는 것이다. 그렇다는 것은 의례서비스의 근본을 떠나 소위 결합상품 내지는 의례와 거리가 먼 라이프서비스로 주업태를 변경시켜 가며 이윤을 추구하고 있는 것이 현실이다. 상조고객의 대부분이 미래 장례를 목적으로 가입한 것이라면 상조산업 발전과 장례문화 발전이 동일한 의미를 가져 주었으면 하는 것이다. 지난 12월 24일자로 공정위의 허가를 받은 '사단법인 한국상조산업협회'가 설립목적으로 명시한 "상조산업의 건전한 발전과 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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