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02.27 (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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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든에이지라이프

뽑습니다 +50 시니어,  찾습니다 트롯스타

+50 인생의 경력자, VIVA 트롯에서 자신의 끼와 열정을 노래와 연주로 표현

 

2020 VIVA SENIOR 

뽑습니다 +50 시니어  찾습니다 트롯 스타

 

+50 인생의 경력자,

VIVA 트롯에서 자신의 끼와 열정을 노래와연주로 표현

 

VIVA 트롯 신청 순서
하나! 노래방 또는 거실등 장소 무관 촬영장소 섭외 트롯 노래를 지원시 반주소리를 줄여주세요
둘! 트롯 노래 또는 악기 연주 4분내 핸드폰 촬영 지인의 도움을 받아 정면 핸드폰 촬영 하세요.
셋! 참가 신청서 작성 및 동영상을 신청서에 업로드 신청서 작성 전 업로드 가이드를 확인 하세요.
주위 가족과 지인들에게 좋아요 요청, 네트즌 인기 투표가 진행됩니다.


◇자격 : 만 50세 이상 남여
◇노래 : (트로트) 연주 (장르불문)
◇영역 신청 : 1월 20일(월) - 2월21일(금)

 

 

VIVA 트롯 신청 상세 클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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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만강칼럼]한국인의 ‘조선족 재인식’ 기류
일부 한국 언론의 구태의연한 조선족 비하 추태로 쌓인 불감증 때문인지는 몰라도 가끔 SNS에 뜨는 한국인의 연변(조선족) 덕담 동영상을 시큰둥하게 대해왔던 필자였다. 연변의 어느 으슥한 골목가게에서 양꼬치, 순두부, 온면 맛에 완전히 넋을 빼앗긴 한국 ‘미식가’ 백종원씨의 동영상을 봤던 적이 있다. “감동이다, 감동! 어― 좋아라”를 연발하며 연변음식에 몰입하는 백씨의 동영상에 조선족 네티즌들은 의외로 민망하다는 반응을 보였다. 대표적인 멋진 음식점을 놔두고 하필 초라한 골목가게를 고른 프로그람 PD의 저의를 꼬집은 것이다. 물론 프로그람 취지에 대한 해명이 뒤따랐지만 ‘초라한 골목가게’가 일부 한국 언론의 빈축거리로 될 수 있다는 우려에서 비롯된 불편한 심기는 쉽게 가라앉지 않았다. 네티즌들의 민감한 반응에 필자 또한 공감되는 바가 없지 않다. 조선족사회가 이성화돼가고 있다는 생각을 가지게 하는 대목이었다. 그런데 일전에 SNS에서 만난 ‘연변덕담타령’은 필자를 사로잡았다. 덕담내용이 날카로와서였는지 아니면 덕담을 펼치는 한국 젊은이의 느긋한 자세 때문인지는 몰라도 아무튼 신선한 충격으로 다가왔다. “순수함이 몸에 배여있는 조선족에 비기면 한국인은 싸가지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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