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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리 “이젠 영양제도 개인 맞춤이 대세”

확대되는 건강기능식품 시장, 맞춤 영양제 정기구독 서비스 인기

케어위드는 사람들이 각자 다른 영양성분이 필요함에도 불구하고 ‘유행’에 따라 영양제를 섭취하는 현상에 의구심을 품고 시작하게 된 스타트업이다. 케어위드의 자사 브랜드 필리는 건강/영양 관련 전문 지식과 IT 기술이 융합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고객이 건강 관련 설문을 하면 전문가들이 직접 개발한 알고리즘을 통해 필요한 영양성분을 추천해준다.

 

 

추천받은 영양제는 모두 필리에서 직접 개발한 제품으로 GMP 인증시설(우수건강기능식품 제조기준)에서 제조 및 식약처에 허가를 받은 건강기능식품이다.

필리는 맞춤 영양제 추천뿐만 아니라, 정기구독과 섭취 관리 서비스를 함께 제공하고 있다. 단순 영양제 판매가 끝이 아니라 사람들의 건강을 정말로 챙겨보겠다는 그들만의 미션을 확인할 수 있는 부분이다. 필리의 정기구독 서비스를 이용할 경우 매월 정해진 날짜에 제품을 배송받음으로써 주문을 매번 일일이 하지 않아도 됨은 물론, 문진 시 10% 할인, 친구 초대 시 5% 할인 및 다양한 포인트 제도가 마련되어 있다.

 

또한 매일 섭취 알림을 보내주는 서비스(필리케어)와 섭취 체크 시 소정의 포인트를 제공하는 시스템을 통해 제품을 구매한 고객이 영양제를 꾸준히 섭취할 수 있도록 돕고 있다. 이렇게 기술과 제품, 서비스가 한곳에 어우러져 고객의 건강을 챙겨주는 것이 합리적 소비를 지향하는 요즘 시대의 고객들에게 매력적으로 느껴지는 부분이다.

 

필리는 사람들이 영양제 구매와 섭취에 즐거움을 느낄 수 있는 다양한 방안을 모색하고 있으며 이러한 결과로 고객을 위한 여러 가지 모양의 혜택을 제공하고 있다. 필리는 앞으로는 개인이 바쁜 일상 속에서 필리 서비스를 통해 올바르고 편리하게 건강에 대한 케어를 받을 수 있는 시대를 열어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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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정을 향한 노력이 사회를 지탱하는 것
사람들이 왜 대학 입시에 공정함이 필요하냐고 말하는데, 인간이 자기 잠재력을 계발하여 소질을 최대한 성장시켜 사회의 좋은 자원에 접근할 경로마저 공정할 필요를 못 느낀다면 딱히 다른 데서도 공정함이라는 게 필요한가 싶다. 그렇게 따지면 공정성 같은 게 왜 필요한데? 기업 인사나 취직은 공정해야 하나? 어차피 조직 유지만 되고 회사가 돈 벌어주게만 하면 되지. 힘센 사람이라 나에게 원하는 자리 줄 수 있는 그런 사람이 나와 가까이에 있는 것도 능력 아니야? 재판이나 수사도 꼭 공정해야 되나? 나쁜 놈 잘 잡으면 되지. 어차피 나쁜 놈인데 변호사 좀 없으면 안되고 고문하고 주리 틀면 안되냐? 전쟁에서 이기면 진 쪽을 모조리 대대손손 노예로 삼고, 돈을 받고 벼슬을 팔고 모든 지위와 칭호를 능력 상관 없이 일가친척에게만 분배하여 이너서클에 들지 못한 부모의 자식으로 태어나면 아예 다른 삶을 살 수 있는 도전할 기회조차 부여하지 않은 신분제를 철폐한 게 100년이나 지났을까. 대대로 솔거노비 외거노비로 살다가 주인님에게 심심할 때마다 뺨따귀 맞고 강간 당해도 변호사를 선임받을 권리는커녕 하소연 좀 했다고 나으리들에게 곤장 맞는 시대로 돌아가야 정신차릴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