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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중국연수

2019중국장묘산업연수 화보집② 세미나와 환영연회

금번 '2019중국장묘산업연수'는 중국에서도 이러한 연수 차원의 유익한 행사로 격상시키기 위한 본지의 노력이 결실을 맺기 시작했다. 중국연수 사흘째인 27, 본지와 공동 주관사인 원만생명(圓滿生命)유한공사가 운영하는 생명회관(生命會館,직영 장례식장)과 삼산능원(三山陵園, 직영 공원묘원) 탐방을 마친 오후, 푸저우 시내 경성호텔 세미나실에서 거행된 양국 친선 상견례 및 심포지움 이벤트가 개최되었다


유력기업과 VIP들의 행사가 주로 열리는 회의실에서 시작된 한중장례산업발전교류회(중국측 명칭: 中韩殡葬发展行业交流会议)’는 본지(하늘문화원)의 요청을 홍콩의 PNP가 적극 수용하여 기획된 연수행사로서 윌슨 통(Wilson Tong)’ 대표가 전반적인 진행을 맡았다.  이하 2019중국장묘산업연수 행사 중 세미나와 환영만찬 화보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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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공포마케팅과 '기본소득제'의 허구 -이병태
미국에서 주목 받는 민주당 대통령 후보 중 한 명인 벤처 사업가 출신의 앤드류 양(중국계)이 “앞으로 인공지능이 일자리를 파괴할 것이기 때문에, 그리고 노동 활동 인구가 줄어들 것이기 때문에 한 달에 1인 당 1천 달러씩 기본소득을 주겠다”는 공약을 내걸고 있다. 우리나라는 이러한 논쟁도 없이 지자체장들이 사실상 일부 국민에게 ‘xx수당’의 이름으로 기본소득제를 시행하고 있는 실정이다. 인공지능이 일자리를 파괴해서 실업이 증가할 것이라는 것은 기술이 자동화의 위력을 보여줄 때마다 제기되었던, 그러나 근본적으로 틀린 이야기다. 이번에는 다르다는, 이른바 특이점(Singularity)을 주장하는 공상과학자들이 넘쳐나지만 4차산업혁명 책 장사, 강사료 높이는 자들의 공포 마케팅일 이다. 지금 미국은 반세기만의 최저실업률이고, 이렇게 높은 고용은 여성의 꾸준한 경제참여 확대를 통해서도 이루어지고 있는 것이다. 자동화가 일자리를 줄인다는 주장은 인간이 생산하는 상품과 서비스가 안정되어 있다는 가정에서 우선 출발한다. 생산물(Output)이 한정된 상태에서는, 자동화가 이루어지는 것과 함께 일자리가 줄어든다. . 그런데 인간의 욕망은 끝이 없고, 끊임없는 새로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