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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결혼문화축제 성황리 종료


서울시는 1일과 2일 양일간 서울광장 동편 일대에서 열린 ‘세계결혼문화축제(World Wedding Culture Fair)’를 성황리에 마쳤다고 밝혔다. 세계결혼문화축제는 외국인 주민, 다문화 가족 및 시민 등 양일 약 1만여명이(주최측 추산) 참가해 성황을 이루며 세계 각국의 다양한 결혼문화를 체험하며 서로를 이해하고 공감하는 소통과 화합의 장을 마련했다.

이날 행사는 각국의 다양한 결혼 소품을 한 눈에 볼 수 있는 세계결혼문화전시전을 비롯, 폐백 체험관, 웨딩 소품만들기, 멘디 체험관, 쌍희 ‘희’ 만들기, 혼서지 알아보기 등 다양한 체험부스가 운영돼 세계의 결혼 문화를 직접 체험하고 즐길 수 있는 시민 참여형 프로그램으로 진행됐다. 특히 12개국의 전통예복을 선보이는 세계예복퍼레이드, 전통예식 풍습을 소개하는 베트남 전통혼례식 등 특별한 공연이 진행되며 행사장을 찾은 관람객들에게 풍성한 볼거리를 제공, 큰 호응을 얻었다.

세계결혼문화축제 운영사무국은 많은 시민들의 참여로 축제를 성공적으로 마칠 수 있었다며 이번 축제를 통해 타문화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고 다문화가정, 국제결혼을 바라보는 시각이 바뀌는 한 걸음이 됐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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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영리법인 운영에서 중요한 것  -이윤성
-공익적 목적이나 세상에 좋은 영향을 미치기 위해 조직을 만든다면 금전적 이익을 노리면 안돼 -유니세프 대표가 모금한 돈으로 비행기 일등석만 타고 연봉이 대기업급. 사람들에게 실망 안겨 –폼 잡고 싶은 사람들이 아니라 정말 어려운 사람들 위해 봉사하고 기여하고 싶은 사람들이 해야 헌법재판소에 직장협의회를 만들 때 직원들에게 회비를 받는 것은 중요했다. 적은 금액이라도 일정액을 매달 내야 회원들이 직장협의회를 신뢰하고 그를 위해 기여를 한다는 것을 보일 수 있고 또 돈이 있어야 가끔씩 직원들을 위한 작은 이벤트나 물품을 지원하고 회원의 정체성을 확인하고 회원 간의 결속을 다질 수 있기 때문이었다. 직장협의회는 전임자가 없으므로 월급을 보전할 필요가 없고 사업을 너무 많이 하면 직장에서 맡은 일을 하면서 여유시간에 직장협의회를 위해 일하는 운영진에 부담이 될 수 있기 때문에 꼭 필요한 일만 하기로 했다. 그래서 나온 일은 직원의 가족의 부음이 있을 때 부의금을 지급하고 근조기를 만들어 세워두는 것이었다. 그런데 처음 직장협의회를 처음 만들 때에 대부분의 직원들이 간부를 맡기 부담스러워했기 때문에 일정 조건에 해당하는 사람이면 자동적으로 간부가 되는 것으로 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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