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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 CEO 칼럼

경영자와 종사자의 방향성 일치

▶한국 장례업계 여러분에게◀


항상 수고가 많으십니다.
저에게 보내주시는 응원에도 마음으로부터 감사드립니다.

일본은 신년을 맞이했습니다.
한국의 신년은 약간 먼저 온다고 듣고 있습니다.
큰 행사이군요.


다시 인사 올립니다.
2014년은 많은 신세를 졌습니다. 감사합니다.
2015년에도 잘 부탁드립니다.


새해 저의 구상을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저의 사명은 지금까지처럼 '접대하는 마음을 소중히' 여기며 걸어 왔습니다.
더하여 기업의 사원 연수에도 힘을 쏟고 있습니다.
그러한 일은 전적으로 고객에 대한 사명이라고 믿고 있기 때문입니다.

중요한 점은 '경영자와 임직원들의 지향성의 일치'라고 생각합니다.

그점을 강조하여 전하고 싶습니다.


여러분들도 많이 경험하고 계시리라 믿습니다.
그것을 개선할 수 있는 방법은 신뢰할 수 있는 사람과 상담해 주시기를 바라는 것입니다.
그리고 중요한 점은 자기 자신의 확고한 결심으로 나아가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저도 미숙하므로 그 점에 대해 노력하고 있는 중입니다.


앞으로도  어려운 점이 있을 때마다 여러분과 상호 협력하여 나아가고 싶다고 생각합니다.
그러한 협력으로 장례업계가 신선한 분위기로 변화 되리라 믿고 있습니다.


간단하나마 신년도 첫번 째 칼럼을 보내드립니다.
앞으로도 잘 부탁드립니다.


                        2015. 1. 1.


일반사단법인 일본장례코디네이터협회
             대표이사 '아베 유미코' 드림



원문 -->


韓国にて葬儀従事している皆さまへ

 

日頃のお仕事、お疲れ様です。

また、私への応援にも心から感謝しています。ありがとうございます。

 

さて、日本では新年を迎えました。

韓国での新年は、もう少し先になると聞いています。

大事な行事ですね。

 

ここに改めまして、ご挨拶を申し上げます。

2014年は、大変お世話になりました。ありがとうございました。

2015年も、どうぞよろしくお願い申しあげます。

 

年頭の私の想いを綴ってみたいと思います。

私の使命は、これまでと同じく「 おもてなしの心 」を、大切にして歩んでまいります。

それに加えて、企業での社員研修に力を入れてまいります。

そのことは全て、お客様のお役に立つことだと信じているからです。

 

大切なことは、「 経営者とスタッフの方向性の一致 」だと思います。

その点を濃く伝えてまいります。

 

皆さまも多くの出来事に遭遇すると思います。

その時の切り抜け方は、信頼できる人に相談していただきたいです。そして大切な点は、自分自身の確固たる決心で歩むことだと感じます。私も未熟ですので、その点では努力しているところです。

 

今後も、多くの困難に、皆さと相互協力しながら歩みたいと思っています。その協力で、葬儀業界が新鮮なものになると心から信じています。

 

 

簡単ではございますが、新年一番目のコラムを贈ります。

これからも、どうぞよろしくお願いいたします。



                       2015. 1.1.

 

 

一般社団法人日本葬祭コーディネーター協会


        代表理事 安部由美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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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발만 앞서라, 모든 승부는 한 발자국 차이이다.” “작은 차이가 명품을 만든다.” 해외견학을 공지하고 참가를 격려할 때마다 본지가 수시로 소개하는 명언이다. 해외로의 견학 여행은 시간과 경비를 필요로 하고 참가자의 결단이 필요한 사안이다. 본지가 아시아 여러 곳으로 해외 견학을 시작한지 14년째, 금년에도 가장 유익하다고 판단한 도쿄 엔딩산업전 관람과 관련 기업과 시설 견학을 비교적 일찍부터 계획하여 진행하고 있다. 이제 상세한 스케줄을 많은 참가자들에게 전달하고서도 주관사로서의 심경은 편치 만은 않다. “더 훌륭한 기획은 가능하지 않았을까...” “보다 더 나은 스케줄은 가능하지 않았을까...." 항상 불만스러운 마음이다. 각기 다른 분야, 각기 다른 소견을 가진 분들을 한 자리에 모시고 가장 나은 방안을 선택하는데는 항상 고민이 따른다. 해마다 스케줄과 조건이 조금씩은 달라지고 있는 요인일 것이다. 그런 가운데, 단순한 여행으로보다는 기업과 개개인의 역량 향상을 위한 배움과 연수의 수준으로지속적으로 변화시켜 보자는 일념이 기획자의 머리에 자리잡게 되는 것이다. 금년의 목표는 관광여행 개념을 좀 더 탈피하여 조금이라도 더 공부가 되는 스케줄을 만들자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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