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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 CEO 칼럼

내가 장례업에 진출한 계기 '유미코 아베' CEO 칼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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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아베 유미코 사장(Restartproduce CEO)♣

 

본인이 장례업에 진출하게 된 계기


한국의 장례업계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 저는 일본에 거주하는 「아베 유미코 」(安部ゆみこ)라고 합니다. 저의 Column이 한국의 여러분들에게 읽혀진다는 것은 저에게는 행운입니다. 진심으로 감사 드립니다. 또 저의 Column이 한국과 일본의 훌륭한 가교가 될 수 있다면 기쁘겠습니다.


우선 제가 장례업계에 몸담게 된 사연부터 먼저 써야 되겠다고 생각합니다. 지난 3월, 하늘문화신문 지면에서 저를 소개하였으므로 그 기사도 함께 읽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저에게는 당시 3명의 자식이 있었으며 그럴만한 사유로 홀몸이 된 저는 백화점에서 일하고 있었습니다.


어느 날 함께 일하던 동료 여성에게서 다른 일을 해볼 생각이 없느냐고 권유를 받았습니다. 그것은 상류 파티 이벤트에서 안내를 하는 일이었습니다. 그 회사는 대형 기획사로서 많은 기업들의 행사장에 능숙하게 안내를 할 수 있는 도우미를 파견하는 회사입니다. 마침 제가 방문했을 때는 연수 받은 사람들이 요청받은 회사로 모두 일을 나가고 장례기업 부문의 일부만이 연수중이었습니다. 이것이 저와 장례업의 좋은 만남이었습니다.


긴장감 넘치는 연수는 보는 것만으로도 아주 무서운 것이었습니다. 견학이 끝나 곧 바로 스카우트되어 그 날부터 저의 직업이 변했습니다. 인연이란 불가사의한 것이라고 지금도 강하게 느끼고 있습니다. 저의 인생을 크게 변화시킨 것에 대해 감사하고 있습니다. 제가 장례업에 몸담게 된 계기는 이처럼 아주 단순했습니다.

어떻든 나 자신이 창업한다는 것을 이때는 전혀 생각도 못했습니다. 돌이켜보면 그로부터 1년 후에 창업을 했고 많은 장례회사로부터 신세를 졌습니다. 인연이 인연을 낳으며 지금에 이르고 있는 것을 마음으로부터 감사하고 있습니다. 계속되는 이야기는 조만간 소개해 드릴 예정이오니 아무쪼록 기대해 주십시오.


그런데 저는 지금 다음과 같은 사항을 아주 중요하게 생각하고 있습니다만 여러분의 경우는 어떻습니까?

제가 보람을 느끼는 일은 마음으로부터의 매너는 말이 없어도 전달된다고 믿고 있습니다. 제가 주력하고 있는 일이지만 국가를 초월하여 신체로 표현할 수 있습니다. 말이 통하지 않아도 마음을 전달하는 것이 가능한 것입니다. 그것은 마음을 반영하는 표정이나 움직임으로 표현할 수 있습니다. 말에 의존하지 않고도 아름다운 표현력으로 대부분을 전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자세한 설명 부분에서는 통역사가 필요하겠지만 조용한 장례식장에서는 마음을 다한 매너와 동작이 필요하게 됩니다. 그러므로 신체를 사용한 움직임은 친절과 아름다움과 함께 알기 쉬워야 합니다. 청각장애인, 노인,·어린이 등 대중을 영접하는데 요구되는 사항은 주로 이 부분에 많이 포함되고 있다고 느낍니다. 보고 이해하는 움직임이나, 접촉하고 이해하는 친절 등이 중요하게 됩니다. 그것을 내 스스로 실천하면서 종사자 연수에서도 반복해 전수하고 있습니다. 접대나·안내 시의 동작,·인사를 할 때의 서 있는 위치와 각도· 등, 많은 내용을 몸에 익혀 두는 것으로 장례식 규모에 관계없이 적응할 수 있게 됩니다.


제가 중요하게 생각하는 것은 그렇게 신체에 일일이 기억시키는 일입니다. 이유는 자신의 행동 앞에는 반드시 고객이 존재한다는 사실입니다. 말로 듣는 것이나 책에서 읽는 것보다 무엇보다 중요한 실천력을 몸에 익힌 인재를 앞으로도 늘리고 확보하고 싶다는 진심으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이어질 원고를 기다려 주십시오. 두서없는 글 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아베 유미코 (安部ゆみこ) 드림



칼럼 원문



 私が葬儀に出会ったきっかけ。 


韓国の葬儀関連の皆さま、こんにちは。日本在住の安部ゆみこと申します。

私のColumnを韓国の皆様に読んでいただけることは、私にとり、とても幸せなことです。

心からお礼を申し上げます。

また、私の行動が、韓国と日本の素敵な架け橋になれば、たいへん嬉しいです。


まず、私が葬儀の世界に出会った運命から、書き始めたいと思います。


その前に、20143月にこちらの新聞に取り上げていただき、私を紹介してくださいましたので、そちらも併せて読んでくださると嬉しいです。


私には当時、3人の子ども(16歳・15歳・7歳)がいました。理由があり、シングルマザーになった私は、デパートで働いていました。ある日、職場で出会った女性にパーティーのcompanionの仕事を紹介されました。しかし、その会社を訪問するとcompanionのグループは皆、仕事が入り、外出していました。唯一、葬儀のグループだけが研修中でしたので、見学を進められました。緊張感あふれる研修は見ていても、とても怖いものでした。見学が終わると直ぐにスカウトをされ、その日から働く流れになったのです。ご縁とは不思議だと今も強く感じます。私の人生を大きく変えたのですから、感謝しています。


葬儀の仕事に出会う流れは、このように、とてもシンプルでした。

いずれ、私自身が起業するとは、この時は思いもしませんでした。思い返せば、この1年後に起業し、多くの葬儀社様にお世話になりました。ご縁がご縁を生んで、今に至っています。心から感謝しております。

この続きはまた、いつか書かせていただきますので、どうぞお楽しみに。


さて私は今、下記をとても重要に感じています。皆さまは如何でしょうか?


 私がやりがいを感じる事柄。 


a. 心のマナーは言葉がなくても伝わる。 と、私は信じています。

  私の広げている仕事ですが、国境を越えて身体で表現できることです。

  言葉が通じなくても、心を伝えることは可能です。

  それは、心を映し出す表情や仕草(動き)で表現できます。


 ですから、言葉に頼らなくても美しい表現力で多くを伝えられるということです。

細かい説明の部分では通訳士が必要ですが、静かな葬儀場では心を尽くすマナーと動きが必要とされます。そうしますと、身体を使った動きは、優しさと美しさと解りやすさが必要とされてきます。


耳の不自由な方・年配の方・お子様など、大衆をお迎えします。求められている事柄はこの部分に沢山、含まれていると感じます。見て解る動きや、触れて解る優しさ等が大事になります。それを私は実践しながら、研修でも繰り返し伝えています。


お辞儀・案内の時の動き・挨拶をする時の立ち位置と角度・・etc. など、まだまだ多くの内容を身につけておくことで、葬儀の規模に関係なく対応できるようになります。

私が大事にしているのは、そういった身体に記憶させる大切な事柄です。これを重要視している理由は、自分の行動の先には必ず、人様(お客様)が存在する!ということです。

言葉で聴くより、本で読むより、何より大事な〖 実践力を身につけた人材 を、これからも増やしたいと心から思って活動しています。


続きを楽しみにお待ちください。


長文を読んでくださり、ありがとうございました。


安部ゆみこ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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