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웰다잉

'2020 행복한웰다잉학교' 개최 안내

일시: 2020. 2. 29(토) ~ 3. 1(일)/ 장 소: 김제동과 어깨동무/ 강사: 강원남 웰다잉 플래너

행복한 죽음 웰다잉 연구소에서는  생명존중, 죽음, 웰다잉, 존엄사, 안락사, 사전연명의료의향서, 

호스피스, 장례식, 사후세계, 자살, 사별 등 죽음과 관련 된 모든 것들을  함께 이야기 나누며 나눠보는 2020년 행복한 웰다잉 학교를 개최합니다.

 

본 학교는 사회공헌 프로젝트로 진행되며, 실비를 제외한 전액을 사별가족 돌봄단체 메리포터 호스피스 영성 연구소에 후원합니다.  많은 분들의 관심과 참여 부탁드립니다. 

 

◇일 시: 2020. 2. 29(토) ~ 3. 1(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

◇장 소: 김제동과 어깨동무(2·3호선 교대역 5분 거리)      

◇대 상: 죽음, 웰다잉 교육, 죽음준비교육에 관심있는 분들 누구나

◇강 사: 강원남 웰다잉 플래너

  - 행복한 죽음 웰다잉 연구소 소장

  - 대한민국 1호 웰다잉 플래너

  - 누구나 죽음은 처음입니다 저자 

  - 유튜브 채널 '웰다잉 TV' 운영자 

  - 한림대학교 생명교육융합학과 생사학 석사

  - 전국 200여곳에서 웰다잉 강의

◇모집 인원: 선착순 15명

◇접수 방법: 전화 및 인터넷 접수, 

◇신청하기: http://bit.ly/2020년행복한웰다잉학교

              https://forms.gle/G7zeqwdCL1KU3hyz9

◇참가 비용: 15만원(1005-002-816836, 우리은행)

◇ 교육 내용
  - 죽음, 굳이 공부해야 할까요?(죽음준비교육의 필요성)

  - 죽음, 도대체 무엇일까요?(죽음을 통해서 본 삶의 의미)

  - 존엄하게 죽을 수 없을까요?(환자의 알권리와 자기결정권, 연명의료결정제도)

  - 안 아프게 죽을 수 없을까요?(완화의료, 호스피스에 대한 이해)

  - 죽음 너머엔 뭐가 있을까요?(내세와 영혼, 사후세계)

  - 나의 장례식은 어떻게 꾸밀까요?(의미있는 장례식)

  - 왜 자살하면 안될까요?(자살에 대한 이해, 예방)

  - 잘 물든 단풍은 봄꽃보다 아름답다.(행복한 삶을 위한 실천)

◇비 고 

  - 교육 자료 제공

  - 교육 80% 이상 출석 시 수료증 제공

  - 교육 양일 중식 제공

  - 실비 제외 비용 전액 사별가족 돌봄단체 메리포터 호스피스 영성 연구소 후원

◇신청 문의: 070-8886-9988

◇후 원: 김제동과 어깨동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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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행복한웰다잉학교 #강원남웰다잉플래너 #웰다잉교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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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만강칼럼]한국인의 ‘조선족 재인식’ 기류
일부 한국 언론의 구태의연한 조선족 비하 추태로 쌓인 불감증 때문인지는 몰라도 가끔 SNS에 뜨는 한국인의 연변(조선족) 덕담 동영상을 시큰둥하게 대해왔던 필자였다. 연변의 어느 으슥한 골목가게에서 양꼬치, 순두부, 온면 맛에 완전히 넋을 빼앗긴 한국 ‘미식가’ 백종원씨의 동영상을 봤던 적이 있다. “감동이다, 감동! 어― 좋아라”를 연발하며 연변음식에 몰입하는 백씨의 동영상에 조선족 네티즌들은 의외로 민망하다는 반응을 보였다. 대표적인 멋진 음식점을 놔두고 하필 초라한 골목가게를 고른 프로그람 PD의 저의를 꼬집은 것이다. 물론 프로그람 취지에 대한 해명이 뒤따랐지만 ‘초라한 골목가게’가 일부 한국 언론의 빈축거리로 될 수 있다는 우려에서 비롯된 불편한 심기는 쉽게 가라앉지 않았다. 네티즌들의 민감한 반응에 필자 또한 공감되는 바가 없지 않다. 조선족사회가 이성화돼가고 있다는 생각을 가지게 하는 대목이었다. 그런데 일전에 SNS에서 만난 ‘연변덕담타령’은 필자를 사로잡았다. 덕담내용이 날카로와서였는지 아니면 덕담을 펼치는 한국 젊은이의 느긋한 자세 때문인지는 몰라도 아무튼 신선한 충격으로 다가왔다. “순수함이 몸에 배여있는 조선족에 비기면 한국인은 싸가지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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