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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 CEO 칼럼

마음은 행동으로 나타난다.

장례업에 종사하고 계신 여러분 항상 감사합니다.
새해가 밝아 기분을 새롭게하여 일에 전념하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런데, 이 봄철에는 마음이 불안정해지기 쉬운 경향이 있습니다.
그 이유로 신입사원들이 입사하는 것도 이유의 하나입니다.

그리고 현재 활약하고 있는 분은 선배라는 입장이 됩니다.
이러한 입장 변화 등으로 마음이 불안정해 지기 쉬운 것입니다.


조화를 취한다는 것이 시련이 됩니다.
항상 상담할 수 있는 사람의 존재는 매우 중요합니다.
같은 회사에서 상담을 하는 것은 어렵습니다.


동일한 환경의 사람과의 상담도 그것이 다른 사람의 귀에 들어가거나
제대로 전달되지 않거나하면 오해가 생겨 마음이 상합니다.
악순환이 되어 버립니다.


상담역은 외부의 신뢰할 수 있는 입장의 사람이 좋은 것 같습니다.
저는 이번 시즌부터 그 역할을 하는 기업에서 역할을 담당하게 되었습니다.
감사한 마음으로 노력할 예정입니다. 여러분도 그 존재를 생각해 보시는 것이 어떻겠습니까 ?


"마음을 정리하는 것,


이것이 기술 습득에는 가장 지름길입니다.
일차 경영자 여러분과 중간 관리자와 현장의 여러분들의 대화는 매우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럼 여러분, 앞으로도 함께 마음을 평온하게 가지고 업무에 정진합시다.
이번에도 끝까지 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일반사단법인 일본장례코디네이터협회


대표이사 아베 유미코



원문 --->


【 心は言動に現れる 】


葬儀に従事されている皆さま、いつもありがとうございます。

新年が明けて、気持ちを新たにお仕事に専念されていると思います。

さて、この春の時期は心が不安定になりやすいです。その理由ですが、新人が入社してくることも理由の1つです。それから現在、活躍されている方は先輩という立場になります。

立場の変化などで、心が不安定になりやすいものです。

調和をとることが、試練となります。常に相談できる人の存在は、とても大切です。同じ会社の中で相談をすることは、難しいものです。

同じ環境の中の人に相談しても、それが他の人の耳に入ったり、正しく伝わっていなかったりすると、誤解が生じ心が傷つきます。悪い循環が巡ってしまいます。

相談役は、外部の信頼の置ける立場の人が良いようですね。

私は今季から、その役をある企業で担うことになりました。感謝して取り組みます。

皆さまもその存在を考えてみては、いかがでしょうか。


《心を整える》

これが技術習得には、1番の近道となります。

今一度、経営者の皆さまや中間管理職と現場の皆さまで話し合うことは、とても大切だと感じています。

それでは皆さま、これからも共に心を穏やかにして仕事に励みましょう。

この度も最後まで読んでくださり、ありがとうございました。


一般社団法人日本葬祭コーディネーター協会


代表理事 安部由美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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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푸른노년 에세이] 수의(壽衣)에 대한 생각
산소를 이장하다보면 옛 유물이 더러 발굴된다. 전통수의도 그런 것 중의 하나다. 지난 해 한 대학 연구소에서는 조선시대 무덤에서 출토된 수의를 복원하여 ‘땅으로 시집가는 날’이란 이름으로 전시회를 가진바 있다. 때마침 민속박물관에서 조선시대 전통방식으로 제작된 명주수의를 관람한 후여서 관심을 가지고 이 전시회도 둘러보았다. 조선시대의 왕실 또는 양반 사대부가 등의 무덤에서 발굴된 수의를 바탕으로 재현된 전통수의는 너무나 아름다웠다. 사람이 이 세상을 떠나면서 마지막으로 입고 가는 옷이란 의미로 살펴 볼 때, 맨 먼저 드는 생각은 그들이 바라본 저승 또는 저승 가는 길이 결코 우울하거나 어둡기만 한 것은 아니었구나 하는 것이었다. 그러면서 고증을 거쳐 한 땀 한 땀 아름답게 복원한 장인들의 눈맵시 손 맵시에 감탄과 감사를 함께 보냈다. 지난 8월에 위 복원작업을 이끌었던 단국대 전통의상학과 최연우 교수가 발표한 논문, “현행 삼베수의의 등장배경 및 확산과정 연구”가 한 일간지에 소개되었다. 이 신문은 논문의 주요 내용을 “일제는 왜 비단수의를 죄인을 상징하는 ‘삼베수의’로 바꿨나”란 제목으로 보도했다. 일제가 그 36년 간 이 땅을 질곡에 빠트리고 수탈해 간

해외견학, 공동선(共同善)을 위하여
“한 발만 앞서라, 모든 승부는 한 발자국 차이이다.” “작은 차이가 명품을 만든다.” 해외견학을 공지하고 참가를 격려할 때마다 본지가 수시로 소개하는 명언이다. 해외로의 견학 여행은 시간과 경비를 필요로 하고 참가자의 결단이 필요한 사안이다. 본지가 아시아 여러 곳으로 해외 견학을 시작한지 14년째, 금년에도 가장 유익하다고 판단한 도쿄 엔딩산업전 관람과 관련 기업과 시설 견학을 비교적 일찍부터 계획하여 진행하고 있다. 이제 상세한 스케줄을 많은 참가자들에게 전달하고서도 주관사로서의 심경은 편치 만은 않다. “더 훌륭한 기획은 가능하지 않았을까...” “보다 더 나은 스케줄은 가능하지 않았을까...." 항상 불만스러운 마음이다. 각기 다른 분야, 각기 다른 소견을 가진 분들을 한 자리에 모시고 가장 나은 방안을 선택하는데는 항상 고민이 따른다. 해마다 스케줄과 조건이 조금씩은 달라지고 있는 요인일 것이다. 그런 가운데, 단순한 여행으로보다는 기업과 개개인의 역량 향상을 위한 배움과 연수의 수준으로지속적으로 변화시켜 보자는 일념이 기획자의 머리에 자리잡게 되는 것이다. 금년의 목표는 관광여행 개념을 좀 더 탈피하여 조금이라도 더 공부가 되는 스케줄을 만들자는

교류협력의 지속적 실시로 동반 발전 기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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