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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3>2010해외장례문화견학

홍콩박람회 주관사로부터의 감사 서신

지난 5월 홍콩 아시아장례박람회(AFE)를 주관한 『Verticalexpo』사에서 감사와 협력의 의사를 담은 서한을 보내왔다. 발전되고 훌륭한 엑스포를 준비한 것과 본사의 견학단을 위해 좋은 장사 시설을 소개해 준데 대한감사의 편지에 답장의 표시로 대표자가 직접 보내 온 것이다. 국제적인 교류 협력의 좋은 모습으로 보고 여기에 전제한다. -편집자 주

 


▶영어 원문

It was a real pleasant receiving a professional group from Korea organized by Memorial News. We appreciated Memorial News involvements and contributions to AFE Conference, and the Exhibition, and we believed that without the inputs from Memorial News, AFE’s visitors would not be able to receive valuable information of funeral industry development in Korea.

AFE organizing committee is proud to a professional colleague: Memorial News, and we would like to establish a closer relationship with Mr. Kim’s organization. We have a proposal to invite Mr. Dong Wan Kim, the president of Memorial News, to be a member of Advisory Board of AFE to enhance further communication and working together to upgrade the professionalism of Asia’s Funeral Industry. In fact, many key professionals from Asia, like Philippines, Taiwan, Hong Kong and Malaysia are advisors of AFE’s advisory board.

On the other hand, we will list “Memorial News” as an international ally of AFE and its logo will be put on AFE website. We will update Mr. Kim for further development and progress of AFE.

We look forward to working with Mr. Kim again and please forward our regards to members and staffs of Memorial News.

Best Regards,

Wilson Tong

Fairs Director

AFE – Asia Funeral Expo

sincerly,

 
- ▲ 5월13일 밤, 점보레스토랑에서 베풀어진 친선 디너에서 순서를 진행하는 비티컬엑스포의 임원들
▶한국어 번역본

"하늘문화신문(Memorial News)"에 의해 조직된 한국으로부터 전문적인 단체를 받는 것은 매우 기쁜 일이었습니다.

우리는 AFE 컨퍼런스와 전시에 대한 "하늘문화신문(Memorial News)"의 참여와 기여들에 대해 감사했습니다. 또한 저희는 "하늘문화신문(Memorial News)"의 도움이 없었다면, AFE의 방문객들이 한국에 있는 장례산업발전에 대한 가치 있는 정보를 받을 수 없었을 것이라 믿습니다.

AFE를 주관하는 위원회는 전문적인 동료인 "하늘문화신문(Memorial News)"을 매우 자랑스럽게 여깁니다. 그리고 김동원 대표님의 회사와 더 긴밀한 관계를 갖고 싶습니다. 더 나은 의사소통과 아시아의 장례산업의 전문성을 한층 성장시킬 수 있도록 함께 일하고 더 많은 의사소통을 위해 AFE자문위원회의 회원으로 우리는 하늘신문의 김동원 대표님의 초대를 제안합니다. 실제로, 필리핀, 대만, 홍콩, 말레이시아와 같은 아시아 국가로부터 많은 주요 전문가들이 AFE자문위원회의 조언자들 입니다.

한편으로, 우리는 "하늘문화신문(Memorial News)"을 AFE의 국제적 협력자로서 기재할 것이며 회사의 로고는 AFE웹사이트에 게재될 것입니다. 우리는 AFE의 더 많은 발전과 진보를 위해 김동원 대표님을 업데이트 할 것입니다.

우리는 다시 김동원 대표님과 일하기를 기대하며 "하늘문화신문(Memorial News)"의 직원 여러분들에게도 경의를 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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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만강칼럼]한국인의 ‘조선족 재인식’ 기류
일부 한국 언론의 구태의연한 조선족 비하 추태로 쌓인 불감증 때문인지는 몰라도 가끔 SNS에 뜨는 한국인의 연변(조선족) 덕담 동영상을 시큰둥하게 대해왔던 필자였다. 연변의 어느 으슥한 골목가게에서 양꼬치, 순두부, 온면 맛에 완전히 넋을 빼앗긴 한국 ‘미식가’ 백종원씨의 동영상을 봤던 적이 있다. “감동이다, 감동! 어― 좋아라”를 연발하며 연변음식에 몰입하는 백씨의 동영상에 조선족 네티즌들은 의외로 민망하다는 반응을 보였다. 대표적인 멋진 음식점을 놔두고 하필 초라한 골목가게를 고른 프로그람 PD의 저의를 꼬집은 것이다. 물론 프로그람 취지에 대한 해명이 뒤따랐지만 ‘초라한 골목가게’가 일부 한국 언론의 빈축거리로 될 수 있다는 우려에서 비롯된 불편한 심기는 쉽게 가라앉지 않았다. 네티즌들의 민감한 반응에 필자 또한 공감되는 바가 없지 않다. 조선족사회가 이성화돼가고 있다는 생각을 가지게 하는 대목이었다. 그런데 일전에 SNS에서 만난 ‘연변덕담타령’은 필자를 사로잡았다. 덕담내용이 날카로와서였는지 아니면 덕담을 펼치는 한국 젊은이의 느긋한 자세 때문인지는 몰라도 아무튼 신선한 충격으로 다가왔다. “순수함이 몸에 배여있는 조선족에 비기면 한국인은 싸가지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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