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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건강샘터

#백세청춘비결, 젊은 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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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의 뇌 연구학자 산자이 굽타의 글에서 늙지 않는 뇌, 즉 치매에 걸리지 아니하고 나이 들어서도 창조적인 역할을 할 수 있는 뇌에 대한 내용을 소개합니다. 


첫째는 날마다 1시간 이상 운동하라 입니다. 늙지 않는 뇌, 건강한 정신을 유지하기 위해서는 운동 이외에는 길이 없다고 그는 강조합니다.


둘째는 계속하여 탐구하고 독서하고 발견하려는 노력을 하라는 충고입니다. 이를 위해서는 늙어서도 새로운 언어 공부에 열중하고 신간 서적들을 읽고 자신의 정신세계를 발전시키라고 권합니다.


셋째가 느긋해지라는 권고입니다. 무슨 일에든 조바심을 내지 말고 스트레스를 받지 말고 느긋한 마음가짐으로 여유를 가지라 했습니다. 지당한 말입니다. 우리들 주위에서 나이 들어 조바심을 내고 신경이 날카로워 쉽사리 화를 내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그런 사람들을 보면 측은한 생각이 들곤 합니다. 세상만사를 너그럽게 보고 느긋한 마음으로 대하는 것이 노인에게 주어지는 특권이요, 축복입니다. 그렇게 나이 들어가는 사람들이 치매에 걸리지 아니하고 똑똑한 뇌를 유지하게 됩니다.


넷째는 영양을 골고루 섭취하라고 일러 줍니다. 당연한 말입니다만 사람들은 당연한 줄로 알면서도 그렇게 실천하지는 못합니다. 나는 젊은 날에 몹시 약한 편이었습니다. 


그러나 부단한 자기 관리를 통하여 80세인 지금에 건강히 지나고 있습니다. 그런 자기 관리의 첫째가 식사 관리입니다.


나의 식사 관리에는 3금(三禁)과 3식(三食)이 있습니다. 3금은 과식을 금하고 속식을 금하고 간식을 금하는 내용입니다. 3식은 3금에 반대되는 내용으로 소식, 서식, 정식입니다. 


가능한 한 적게 먹고 천천히 먹고 시도 때도 없이 군것질하는 간식을 하지 않는 식사 습관입니다. 그리고 채소를 많이 먹되 계란과 생선, 육류를 곁들여 적절히 먹는 습관입니다.


다섯 번째 권고입니다. 사람들과 사귐을 활발히 하고 소통, 즉 커뮤니케이션을 지속하라고 일러 줍니다. 나이 들어가면서 사람들과 의사소통이 줄어들기 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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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위 사람들과 교제와 소통이 줄어들고 고립되어지기 쉽습니다. 이런 삶의 방식은 나이든 사람들에게 가장 치명적인 재난이 됩니다.


나이 들어갈수록 주위의 정직한 사람들과 의사소통을 부지런히 하고 소박한 인간관계를 맺어 나가는 것이 행복하고 건강한 노후를 보내는 비결 중의 비결입니다. [출처 :김진홍 아침단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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