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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무풍에어컨 품절바람났네, 혜택푸짐 조기예약 필수

벌써품절? 삼성멀티무풍에어컨 혜택푸짐 조기예약 필수

금년 여름은 몹시 무더울 것이라는 장기예보가 있다. 

여름 필수품이 된 에어컨은 편리한 반면 주의해서 사용하지 않으면 건강에 해로울 수도 있다.


한번쯤 에어컨이 건강을 헤치는 영향에 대해 알아보자.

바이러스 감염 : 가장 흔한 문제는 바로 면역력을 떨어뜨리는 바이러스 감염이다. 특히 금년에 세계적으로 유행하고 있는 코로나19도 바이러스에 의한 감염이므로 장기적인 안목으로 건강에 유의할 필요가 있다.


호흡기 질환 : 온도가 급격히 바뀌면 호흡기에 해롭다. 공기의 순환으로 호흡기 감염에 취약해지며 인두염 혹은 인후염의 원인이 될 수 있다. 결국 비염과 같은 코 질환으로 이어질 가능성이 더 커진다.

건조증 : 에어컨 바람이 공기 중 수분을 다량 흡수해 충분한 물을 마시지 않으면 금방 건조해지고 탈수증을 느낀다.

두통 : 에어컨을 너무 심하게 쐬면 두통이 일어나고 실내 공기가 개선되더라도 편두통으로 발전한다.


눈 건강 : 평소 눈이 건조한 사람이라면 에어컨을 틀어 둔 실내에서 생활하는 것을 가급적 피하는 것이 좋다.

더위에 약해진다 : 에어컨 바람에 익숙해지면 더위를 더 쉽게 탈 수 있고 특히 여름철 더위에 쉽게 취약해질 수 있다.

결국 에어컨은 우리 건강에 부정적인 영향을 줄 수 있다는 점을 명심하자. 

​에어컨을 너무 과도하게 사용하지 말고 건강을 생각해서 적당히 사용하는 것이 좋다. 


금년에 삼성전자에서 출고한 '멀티무풍에어컨'이 벌써부터 장안의 화제다.

​실외기 1대로 최대 3대 에어컨 설치가 가능한 '무풍에어컨 멀티' 라인업에 무풍에어컨 갤러리와 벽걸이 와이드를 추가했다고 밝힌 것이다. 


스탠드형 1대와 벽걸이 2대로 구성된 '3멀티'에는 무풍 에어컨 갤러리가 추가돼 국내 최대인 약 30평의 냉방 면적을 제공한다. 


벽걸이형 2대로 구성된 '방방멀티'는 최대 14평까지 냉방이 가능하며, 기존 대비 11% 가량 넓어진 무풍 패널을 통해 풍부한 냉기를 즐길 수 있다. 

 

특히 스탠드형 제품을 이미 구입했거나 벽걸이형 제품만 설치하기를 원하는 소비자들에게 유용하다. 실외간 설치공간과 비용 부담도 적다. 각 제품을 별도로 설치하면 실외기 1대마다 최대 30만원까지 설치 비용이 추가되기 때문이다.

 

삼성전자는 주택 구조, 베란다 확장 여부, 차단기 용량, 선매립 배관 여부 등을 사전 점검하는 방문 서비스를 통해 설치 가능 여부를 확인할 수 있게 했다.


스탠드형(62.6m2) 1대, 벽걸이형(18.7m2) 2대의 3멀티 패키지의 경우, 한국에너지공단이 시행하는 '으뜸효율 가전제품 구매비용 환급사업' 대상 품목으로 구매 금액의 10%를 환급 받을 수 있다.

 

무풍에어컨 갤러리는 국제시험검사기관 인터텍으로부터 대장균 황색포도상구균 등 유해세균을 99% 살균하는 성능을 인정 받았다. 

흡입구에 탑재된 'PM1.0 필터시스템'과 'e-헤파 필터시스템'에는 전기장으로 유해세균을 제거하는 '무풍청정 살균필터'가 적용돼 바람이 지나가는 길의 위생 관리를 잡았다.

 


삼성 무풍에어컨 멀티 신규 라인업은 이날부터 출시되며, 스탠드형 1대와 벽걸이형 2대로 구성된 무풍에어컨 3멀티 출고가는 390만원~510만원, 벽걸이형 2대로 구성된 무풍에어컨 방방멀티의 출고가는 200만원이다.

 

워낙 옵션이 좋아 조기품절 가능성이 있으므로 미리 구매예약을 해두는 것이 현명할 듯하다.

 

 

벽걸이 와이드 모델 추가로 멀티 라인업 강화/ 스탠드형 1대, 
벽걸이형 2대 연결 ‘3멀티’는 국내 최대 100㎡동시 냉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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