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05.25 (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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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EBF2019

SENDEX2019 박람회 주요 내용

2019고령화산업 정책포럼/ 「엔딩코디네이터」세미나/ 아트엑스포/ 경품이벤트

 

SENDEX2019 부대행사 안내

  • 기 간2019. 11. 6 (수) ~ 11. 8 (금), 3일간
  • 장 소킨텍스 1전시장 2, 3층 회의실
  • - 행사일정은 주최즉의 사정으로 변동될 수 있습니다.
  • - 세미나 및 컨퍼런스 참가 사전신청은 준비되는 대로 오픈될 예정입니다.
  • - 행사 세부내용은 확정되는 대로 안내할 예정입니다.
  •  

 

 

     주관기관           행사명                   행사내용 장소
11.6(수) 보건산업진흥원 고령친화산업 수출상담회 해외바이어를 초청하여 진행하는 판로개척 상담회 209호
2019고령화산업 정책포럼 정부정책 및 선진국 사례 공유를 통한
고령친화산업 발전 방향 모색
208호
한국장애인개발원 2019년 유니버설 디자인&
보조기기 아이디어 공모전
장애인 및 고령자를 위한 유니버설 건축디자인, BF인증 건축물, 보조기기 아이디어 시상식 진행 207호
한국사회복지협의회 시니어비즈니스
패러다임 전환과 대응
고령친화산업 관련 법률, 인프라, 소비자, 재원 등 주제별 발제 및 토론을 통해 시니어 비즈니스 발전전략 모색 206호
한국고령친화용품
산업협회
간담회 협회관련 간담회 205A
한국재활복지공학회 추계정기학술대회 재활공학회 정기 학술세미나 211호
한국엔딩라이프 지원협회 + 실버산업전문가포럼 「엔딩코디네이터」세미나 금융, 상속, 간호, 유품정리, 요양, 치매, 성년후견, 장례 등 삶의 마지막 준비의 중요성을 알리고 엔딩문화를 확산하기 위한 세미나 210호
대한민국
시니어문화대축전
대한민국시니어문화대축전
개막식
시니어 및 가족 대상 문화축전 그랜드볼룸
시니어 전국 시낭송대회 그랜드볼룸
대한민국아트엑스포 3홀
50+이모작 영화 콘서트 그랜드볼룸
11.7(목) 보건산업진흥원 고령친화산업 수출상담회 해외바이어를 초청하여 진행하는 판로개척 상담회 209호
한국재활복지공학회 추계정기학술대회 재활공학회 정기 학술세미나 210, 211호
한국고령친화용품
산업협회
품질관리교육 협회사 대상 품질관리에 대한 세미나 205A
차의과학대학교
고령친화산업학과
International Seminar on the Current Issues in the Global Longevity Economy 미국과 일본 시니어비즈니스의 최싞 동향에 대한 국제세미나 303호
대한민국
시니어문화대축전
4차산업시대 고령사회의 문제와 대안 세미나 시니어 및 가족 대상 문화축전 304호
대한민국아트엑스포 3홀
11.8(금) 국립재활원 2019년 보조기기 사진•UCC
공모전 시상식 및 보조기기
세미나
보조기기 사진•UCC 공모전 수상작 전시, 수상자 시상식 및 보조기기 세미나 207호
한국재활복지공학회 추계정기학술대회 재활공학회 정기 학술세미나 210, 211호
한국노인
장기요양기관협회
장기요양기관 직무역량강화교육 장기요양기관 재무•회계•노무교육 306호
대한민국
시니어문화대축전
실버하모니카대회 시니어 및 가족 대상 문화축전 그랜드볼룸
대한민국아트엑스포 3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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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동체가 함께한 무연고 장례 -부용구
서울역에서 도로를 건너면 높은 건물들 사이 여인숙과 쪽방들이 다닥다닥 붙어있는 동네가 있습니다. 동자동쪽방촌은 주민들 스스로가 사랑방마을주민협동회를 조직하여 열악한 주거환경 개선과 반찬 나눔, 의료서비스 등의 지원을 모색하며 이웃들끼리 나눔의 문화를 만들어왔습니다. 나눔과나눔과도 긴밀한 관계를 유지하며 거주민들 중 무연고자가 되어 돌아가시는 분이 있을 때 함께 장례를 치러왔습니다. 그러던 지난 3월 중순 SNS에서 동자동사랑방의 유○○ 이사장의 사망소식을 듣게 되었습니다. 지난 몇 년간 장례 등을 통해 뵈었던 이사장님의 건강에 이상이 생겼다는 소식을 들은 지 얼마 되지 않은 터라 사망소식은 황망하기만 했습니다. 연고자로 형제들이 있었지만 시신인수를 거부하는 상황이라 장례가 언제 확정될지 알 수 없어 기다려야 하는 상황이었습니다. 사랑방 활동가들은 형제분들에게 여러 차례 전화를 걸었지만 연락이 닿지 않았습니다. 시간이 흘러 지난 4월 초 유 이사장의 장례일정이 확정되었고, 화장일에 앞서 동자동에서 추모제가 열렸습니다. 100여 명이 넘는 사람들이 추모식에 조문을 왔고, 각자의 추억들을 가지고 유 이사장을 애도했습니다. 유 이사장은 생전에 아픈 주민들을 병원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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