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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견학 & AFE

마카오'AFE2014'에서도 일본 제단꽃장식 실연 볼 수 있다

'2014해외장례문화견학' 일정표 확정 및 선착순 접수

AFE2014 는 제1회 첫 개최지였던 마카오로 돌아가 국제적인 명성의 마카오 컨벤션 타워 센터에서 5월 8일부터 10일까지 3일간 열린다. 주최측이 해마다 전시회가 끝나면 동남아 국가 중 대상지를 선정하여 'Focus Country'로 정하여 행사 후 3일간의 견학 투어를 마련하는데 2013년도 한국에 이어 금년에는 일본이 일찌감치 그 대상국으로 선정되었고 이를 위한 준비가 홍콩 VES 본사와 일본 도쿄 관련 기관 그리고 작년에 이어 금년에도 협찬사로 참여할 싱가폴의 FLYINGHOME사도 준비에 분주한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금년도 중점국으로 선정된 일본의 경우, 한국과 이웃하고 있고 선정해당 국가가 별로 없기도 하지만 특히 지난해 한국의 활동상을 보고 자극을 받은 것으로도 보인다, 어쨋든 아시아 각국의 장례문화와 장례산업 발전을 위해 서로 우호협력 관계를 유지 발전시키는데 동참하여 마땅할 것이다. 금년도에는 또 어떤 내용의 어떤 상품이 선보일 것인가, 세계는 또 어떤 트렌드가 밀려들고 있는가 관심을 가질 수 밖에 없다.

 

 

한편, 일본은 마카오 현지 전시회에서도 주역으로 등장하여 컨퍼런스와 엑스포 현장에서 다양한 이벤트를 준비하고 있는데 대강 살펴보면 우선 ‘오프닝 세레모니’와 ‘국제친선의 밤’ 행사에서도 주요 역할을 맡을 것이며 동시에 진행되는 컨퍼런스에서도 첫날 오전 주제 연설, 3일째 오전 주제연설을 맡았고 현장 실연도 첫날 오후 제단장식과 둘째 날 오후 일본식 입관 실연 등을 맡았다.

 

금년도에는 마카오만 가도 일본 장례문화의 핵심을 거의 접할 수 있다고 할 정도다. 지금까지 그들만의 장례컨텐츠를 자국 내에서만 전시회를 열고 자국내 B2B에 주력하던 일본장례업계가 빠르게 변화해 가는 세계에 눈을 돌리고 적극 참여하는 모습을 보이고 있는 셈이다.

 

컨퍼런스 3일간의 일정과 주제를 살펴보면 첫날 오전에는 일본 장례문화를 주제로 하고 있는데 “일본은 중요하고 능률적이며 전문성과 완벽한 운영시스템을 가진 장례시장의 하나다. 2가지 포커스 세션을 통해 4가지 토론주제를 통해 일본 전역의 장례산업에 대한 이해를 가지게 할 것이라는 설명과 함께 ”전통장례문화를 어떻게 지킬 것인가“ ”일본의 전반적인 장례산업에 대한 연설이 우선 있을 예정이다.

 

정오에 ‘오프닝 세레모니’와 ‘Networking Lunchon’이란 행사를 순차로 가진 후 곧 바로 엑스포가 오픈되고 컨퍼런스는 계속하여 금번 박람회의 주제인 ‘지속가능한 발전’ 이란 주제를 가지고 “전통산업에서 지속가능한 발전을 위해서는 빠르게 변해가는 세계 속에서 올바른 진로를 유지시켜 주는 것이 필요하다. 그러나 지속 가능한 발전이란 무엇을 의미하는가? 어떻게 그것을 할 것인가? 또 왜 그것이 중요한가?.”등 내용의 발표가 있고 이어서 ‘소비자에게 듣는다.‘란 주제로 ’소비자 니드란 사업을 지속하는데 있어 핵심요소임에 틀림없다. 소비자를 이해하는 효과적인 방법은? 2014년에는 전반적인 소비자 트렌드는 무엇인가?’ 등의 발표가 있다.


오후 시간에 일본 장례문화의 핵심인 제단장식 실연이 있고 오후 6시부터 국제친선디너 행사가 있다. 참고로 컨퍼런스 내용을 추가로 소개하면 둘째 날에 ‘뉴미디어 포럼’, ‘뉴테크닉포럼’, ‘그린포럼’, ‘창조적 디자인포럼’ 등이 순차로 진행되고 마지막 날에는 ‘일본의 장례마켓팅’ ‘도쿄와 같은 좁은 지역에서 전문적인 장례산업을 어떻게 운영할 것인가?’ 등과 ‘대만 장례시장 트렌드’와 ‘자연장 , 해양장’ 세션이 이어진다.

 

한편 한국의 경우 본지가 제1회부터 참여하고 협력해 온 결과, 주관사 VES도 우리나라를 상시 협력국가로 인정하고 많은 관심을 보여 주고 있다. 여러 정황상 부스 참여는 미지수이나 대신 견학단의 참관은 예정대로 진행하여 첫날 컨퍼런스와 낮 친선 중식, 그리고 당일 저녁 국제 친선의 밤에 참석하여 한국대표로 소개를 받고 경우에 따라서는 인사말을 할 수도 있다. 마카오 정부도 AFE를 그들 지역으로 재유치하고 행사진행 면에서도 여러모로 협조와 지원을 하고 있다.

 

최근 국내외 장례산업 트렌드를 살펴보면 새로운 키워드로 혁신, 감성, 다양화, 세계화, 기술화 등으로 표현할 수 있겠는데 세계가 한마당처럼 좁아진 지금, 우리 장례업계도 국내 경영능력 제고와 더불어 국제적인 관심과 면학 그리고 친선교류를 게을리 해서는 안 될 것으로 본다. 그런 면에서 본지가 해마다 실시하는 해외장례문화 견학행사가 일단의 자극과 도전의식 함양에 기여가 되기를 기대하는 것이다.  본사는 2014년도 해외견학의 주제를 '지속가능한 발전'으로 하여 기업의 지속적인 발전을 위한 혁신과 감성의 마인드를 제고하고 CEO들의 2보 전진을 위한 1보 휴식과 충전의 기회로 권장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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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견학, 공동선(共同善)을 위하여
“한 발만 앞서라, 모든 승부는 한 발자국 차이이다.” “작은 차이가 명품을 만든다.” 해외견학을 공지하고 참가를 격려할 때마다 본지가 수시로 소개하는 명언이다. 해외로의 견학 여행은 시간과 경비를 필요로 하고 참가자의 결단이 필요한 사안이다. 본지가 아시아 여러 곳으로 해외 견학을 시작한지 14년째, 금년에도 가장 유익하다고 판단한 도쿄 엔딩산업전 관람과 관련 기업과 시설 견학을 비교적 일찍부터 계획하여 진행하고 있다. 이제 상세한 스케줄을 많은 참가자들에게 전달하고서도 주관사로서의 심경은 편치 만은 않다. “더 훌륭한 기획은 가능하지 않았을까...” “보다 더 나은 스케줄은 가능하지 않았을까...." 항상 불만스러운 마음이다. 각기 다른 분야, 각기 다른 소견을 가진 분들을 한 자리에 모시고 가장 나은 방안을 선택하는데는 항상 고민이 따른다. 해마다 스케줄과 조건이 조금씩은 달라지고 있는 요인일 것이다. 그런 가운데, 단순한 여행으로보다는 기업과 개개인의 역량 향상을 위한 배움과 연수의 수준으로지속적으로 변화시켜 보자는 일념이 기획자의 머리에 자리잡게 되는 것이다. 금년의 목표는 관광여행 개념을 좀 더 탈피하여 조금이라도 더 공부가 되는 스케줄을 만들자는

교류협력의 지속적 실시로 동반 발전 기약
. 일본에서 또 한사람의 장례전문가가 방한한다. 일본의 장례전문가들의 모임인 일본장송문화학회 ‘후쿠다 미츠루(福田 充)’ 부회장, 그는 본지의 초청으로 10월 26일부터 28일까지 한국에 머물면서 27일 을지대학교 장례지도학과가 주관하는 한.중.일 국제포럼에 일본측 강사로 특강을 실시하며 또 당일 저녁에는 역시 을지대학교 평생교육원'장례서비스산업 고위관리자과정'커리큘럼의 일환으로 특강을 하게 된다. 을지대학교 장례지도학과(학과장 이철영 교수)는 중국 북경 소재 '북경사회관리직업학원(北京社会管理職業学院)'과 학술교류 차원에서 실시하는 금번 국제포럼에는 중국에서 5명의 교수들이 방한하여 포럼에 참여하고 국내 장사 시설도 돌아보며 친선교류를 진행하게 되며 12월에는 을지대학교 장례지도학과 이철영 학과장과 박원진 교수가 중국으로 건너가 ‘생명문화축제’에 동참하기로 예정되어 있다. . [사진설명 : 친선만찬회에서 일본장송문화학회 후쿠다 부회장의 인사말을 하는 모습. 해외 정회원 가입 및 정기간행물들을 기증받고 기념촬영] 한편 본지는 8년 전부터 장만석 교수를 통해 일본장송문화학회와 인연을 맺고 일본과 한국에서 각각 친선교류 이벤트를 실시한 바 있으며, 지난 8월 일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