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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파벳 K와 저작권등록 K로고의 차이, K로고마케팅 급관심

민족 정체성 뚜렷, 태극기와 함께 코리아 홍보대사역을 수행할 것

 

비슷하지만 완전히 다르다.

 

알파벳 K는 누구나 사용해도 되지만 태극기 모양의 K는 “저작권 등록”을 받은 로고(미술작품)여서 저작권자의 허가를 받아야 각종 마케팅에 활용할 수가 있다. 비상업적이면 대한민국 국민 누구나 무료로 사용할 수 있다.

 

 

“태극기”가 국가대표라면 “K로고”는 대한민국 “국민대표”다. 태극기는 국가만 알리지만, ”K로고”는 세계인들에게 한국의 디자인 수준을 과시할 수가 있어 “K컬쳐” 차원에서 다양한 상품을 개발.수출할 수가 있다.

 

서울미디어대학원대학교 황젤로 특임교수(제일기획 삼성그룹 홍보실 초빙 카피라이터 역임, 윤석열 대통령후보 광고기획안 저작권자)가 지난 8월 7일 한국저작권위원회에 등록(제C-2023-033204호) 한 이 로고는 ‘K티셔츠’를 비롯해 “K가방, K모자, K목걸이, K귀고리, K뱃지” 등 다양한 아이템에 적용해 해외 명품 브랜드와의 경쟁에서 이길 수 있는 “아트 에너지”를 품고 있다.

K로고 티셔츠(사진)는 외국인들에게 더 인기다. 명동.이태원.남산타워를 일대로 시험 판매를 한 결과 K팝 외국팬들로부터 각광을 받았다는 황젤로 교수는 이를 의류업체들이 본격 수출할 경우에는 외화 획득에 막대한 성과를 거둘 것이라고 전망했다.

 

이에 대해 “K태권도” 임수철 실장은 214개국에 진출한 세계태권도연맹과 제휴하면 연간 1억장 이상을 무난히 수출할 것이며 향후 “태권도 도복”에도 저작권 등록을 받은 “K로고”를 부착해 태권도 패션의 차별화를 기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중국의 김치 종주국 주장도 저작권 “K로고”로 무산시킬 수 있다. K김치뿐만 아니라 K라면, K화장품, K전자, K베터리 등에 “K로고”를 부착하여 소비자들이 짝퉁 코리아 제품들을 한 눈에 찾아내도록 하겠다는 황 교수는  “K로고”에 홀로그램 기술을 적용해 모방 자체를 원천적으로 차단했다고.

 

황 교수는 또 "삼성전자도 'K폰'(사진)을 출시해야 성공합니다. 아이폰은 “애플 로고”를 제품 뒷면에 인쇄, 모조품을 근절했는데, 삼성폰은 SAMSUNG 표시를 희미하게 하여 자세히 보지 않으면 다른 많은 외국폰들과 구별이 잘 안되죠. 향후 출시할 갤럭시 S24에는 저작권 K로고를 부착해 로고 없는 삼성폰의 약점을 강점으로 혁신하기 바랍니다"고 권고했다.

 

 

K로고는 5천년 문화민족의 혼을 담은 미술작품이다. 민족 정체성이 뚜렷해 태극기와 함께 전세계인들에게 코리아 홍보대사역을 수행할 것이라는 한국방송예술교육진흥원 박광성 총장(광고학 박사, 교육학 박사)은 MZ세대들에게는 태극기보다 더 친숙한 대한민국 상징물로 여겨져 애국심을 강하게 심어주는 메신저 역할을 겸할 것이라고 평가했다.

“K로고” 사용 범위는 대한민국 특허청 상표1류~45류까지 다양하다.
K아파트, K커피숍, K편의점, K자동차, K백화점, K콘텐츠, K플랫폼, K뱅크, K병원, K약국, K부동산, K티셔츠, K운동화, K모자, K음악회, K관광, K호텔, K침대, K톡 등 각 분야 최고급 명품 브랜드에만 적용할 것이라는 황젤로 교수는 대한민국 4대 문화상품인 “K태권도, K인삼, K김치, K불고기” 대표기업.단체부터 선정, 전 세계시장을 무대로 “K마케팅”을 본격적으로 펼칠 것이라고 덧붙였다.

 

☎저작권 “K로고” 무료 사용문의:(02)567-1000번.

 

#K로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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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교만큼 중요한 죽음준비 -김영심 웰다잉전문강사 임신 10달동안 태명에서부터 음식, 음악, 독서, 태담, 동화, 영어와 수학으로 학습태교까지 하고 있다. 태어날 아기를 위해 정성스럽게 최선을 다해 태아교육을 하고 있다. 탄생만큼 중요한 죽음은 어떻게 하고 있는지? 묻고 싶다. 보건소나 노인대학 강의시 죽음준비를 하고 계신가요?라고 물으면 “나는 죽음준비 다 해놓았어요.”라고 대답을 하시는 분이 계신다. 어떻게 하셨느냐?고 물으니 윤달이 있어서 수의를 해 놓았고 영정사진도 찍었다고 하신다. 결국 수의와 영정사진만이 죽음준비를 대신하고 있다. 죽음준비 강의 후에 ‘내가 죽는다는 것은 생각을 안 해봤는데 죽는다고 생각하니 서글프다’ ‘죽음에 대해 막연히 두려웠는데 오늘 강의를 듣고 나니 오히려 편안해지네요.’ ‘사는동안 잘살고 죽음도 잘 받아 들여야겠어요.’ ‘확 깨게 만들어 주셔서 감사해요’ ‘집에 가서 자식들하고 나의 죽음에 대한 이야기를 해야겠네요’ ‘이런 강의 처음 들었어요’ ‘죽음에 대해 생각하고 준비해야한다는 생각을 갖게 되어 좋은 시간이었어요.’ 등 긍정적인 피드백을 주셔서 감사하고 있다. 처음에는 학장님이 ‘죽음을 눈앞에 두고 있는 사람들에게 죽음 이야기는 하지 마세요’라며 못을 박으며 ‘신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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