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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판자촌 개발중 천년전 유물 대량 발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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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장쑤(江蘇, 강소)성 화이안(淮安, 회안)시 쉬이(盱眙)현의 한 판자촌 개발 과정 중 현장에서 약 1,000년 전 것으로 판단되는 유적지들이 발견됐다. 현재까지 8,000m 상당의 남송(南宋) 고성벽, 도량궁(都梁宮) 유적지, 1,000m에 달하는 명청(明淸) 화이허(淮河)강 제방 유적지, 고대 수계를 담당했던 주요 건축물 등 약 30곳의 고건축물에 대한 답사를 마쳤다. 현지 정부는 이곳에 고성유적지공원을 조성해 이곳을 옛 모습을 간직하고 있는 마을로 복구할 계획이라고 한다. [출처: 신화사(新華社)]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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