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1.31 (토)

  • 맑음동두천 -11.2℃
  • 구름조금강릉 -4.5℃
  • 맑음서울 -8.8℃
  • 맑음대전 -8.5℃
  • 구름많음대구 -5.3℃
  • 구름조금울산 -4.2℃
  • 구름조금광주 -4.7℃
  • 구름많음부산 -2.0℃
  • 흐림고창 -6.5℃
  • 흐림제주 2.9℃
  • 흐림강화 -10.5℃
  • 흐림보은 -11.3℃
  • 흐림금산 -10.0℃
  • 흐림강진군 -2.8℃
  • 구름조금경주시 -4.2℃
  • 구름많음거제 -3.0℃
기상청 제공

중국 대홍수의 적나라한 모습

.
중국 기상당국에 따르면 지난 18일부터 21일까지 베이징을 중심으로 중북부 지역에 기록적인 폭우가 쏟아지면서 75명이 실종되거나 사망하는 등 피해가 속출했다. 허베이(河北), 산시(山西), 산둥(山東), 허난, 산시(陝西), 간쑤(甘肅) 등 북방 6개 성(省)의 35개 시 131개 현에서 173만1000명의 이재민이 발생했고 13명이 사망, 62명이 실종됐다. 가옥 1200여 채가 침수됐고 농작물 피해만 최소 8억4000위안(한화 1435억원)에 달하는 것으로 집계되고 있다.




배너

포토뉴스




해외 CEO 칼럼 & 인터뷰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