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로 가기 ☞ 대전장례지도사교육원 홈페이지를 방문해주셔서 감사합니다. 통계청의 연도별 사망자 수 현황을 살펴보면, 급속한 고령화의 영향으로 인해 매년 사망자 수가 꾸준히 증가하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그에 따라 앞으로 장례지도사의 역할과 수요가 늘어날 것으로 보입니다. 또한, 이러한 흐름에 발맞춰 명실상부 국가전문자격으로서의 장례지도사의 서비스 수준이 높아지고, 장례 문화가 좀 더 세분화될 것으로 예상돼 장례지도사의 역할이 다양화, 세분화 될 전망입니다. 바로 가기 ☞ 이제 장례업도 단순히 용품을 파는 시대가 아닌 무형의 장례 서비스를 제공하는 시대로 변모하고 있습니다. 그만큼 단순 기술이 아닌, 상담과 서비스에 능한 장례지도사가 필요한 시대가 도래하고 있습니다. 대전장례지도사교육원은 국가장례지도사 양성 전문 교육기관으로서 변화하는 장례문화를 선도하고, 미래의 장례문화 및 전통을 중시하는 한국인의 정서에 맞는 장례 문화를 만들고 가꾸어 나갈 것을 약속 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시대의 새로운 추모 트렌드 '메타버스공원묘원'이 일본에서 등장 했다. 토탈 장례기업 '알파클럽 무사시노 주식회사'는 9월부터 메타버스 공간에서 제사를 지낼 수 있는 '메타버스 공원묘원 "바람같은 영혼" 서비스를 시작 시작한다고 발표했다.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의 영향으로 지금까지 주류였던 일반 장례식을 대신해 가까운 친척들끼리만 치르는 가족 장례가 부상하고 있고 이로 인해 조문에 참석할 수 있는 기회가 줄어들고 있다. 또한 핵가족화, 저출산 고령화로 인한 무연고 묘지 증가 등 묘지 관련 고민이 사회문제로 대두되고 있다. 이러한 문제는 연간 사망자 수가 가파르게 상승화고 있는 다사(多死)사회를 향해 더욱 심화될 것으로 예상된다. 이러한 사회적 배경과 과제에 대응하는 서비스로 '메타버스 공원묘원 "바람의 영혼" 플랫폼을 주식회사 HIKKY와 공동으로 개발했다. PC나 스마트폰을 통해 언제 어디서나 고인의 조문에 참석할 수 있어, 조문 창출과 묘지 관련 고민 해결에 도움이 될 것으로 보인다. 서비스 시작은 2024년 9월 초로 예정되어 있다. '메타버스 공원묘원 "바람의 영혼"의 특징 언제 어디서나 고인 추모 가능 묘지가 멀리 떨어져 있어 성묘를 하기 어려운
돈이 있다고 아무나 할 수 있는 일이 아니다. "국가가 할 일 외에 개개 국민이 할 수 있는 일도 있다고 생각한다." 진정한 애국심이 없으면 할 수 있는말도 아니다. 이보은 대표의 진심이 국민의 한 사람으로서도 고맙기가 그지 없다. '대한민국정책브리핑'의 기사를 전재한다. “우리가 지금처럼 잘살 수 있는 건 나라를 위해 희생하고 헌신한 영웅들이 있었기 때문이에요. 그분들의 마지막 길, 기꺼이 예우해드리고 싶었습니다.” 인천 계양구 인천세종병원 장례식장. 이곳을 운영하는 이보은 대표는 10년 전부터 국가유공자에게 장례식장을 무료로 제공하고 있다. 지금까지 지원한 횟수는 1500회가 넘는다. 국가유공자를 위해 아예 180㎡ 규모의 빈소를 마련했다. 생계가 곤란하거나 연고가 없는 국가유공자 경우에는 장례를 치러주기도 한다. 이 대표는 6월 27일 열린 ‘2024년도 호국보훈의 달 정부포상식’에서 이처럼 영웅에 대한 마지막 예우와 보훈문화 확산에 솔선수범한 공로로 ‘국민훈장 동백장’을 받았다. 이 대표는 여기에 그치지 않고 국민기초생활수급권자, 경찰·소방공무원, 100세 이상 어르신, 장기기증자 가족에게도 장례식장을 무료로 지원하고 있다. 국가유공자에게 장례식장을
장례식장 고인 쟁탈전, 이래도 됩니까? 병원 영안실 위탁 장례업체가 강제로 옮겨 존엄한 죽음, 아름다운 추모 등 이미 사라진 '고인 존중', 이젠 병원에서 사망선고 받은 시신의 재빠른 쟁탈전이 도를 넘고 있다. 한국일보가 지방에서 일어난 사건을 상세 보도했다. 경북 영천시 한 종합병원 응급실에서 지난 9일 낮 아버지(73)의 임종한 딸 A씨는 사망진단서를 떼고 오자마자 시신이 사라지는 황당한 일을 겪었다. 알고 보니 시신은 병원에서 30m가량 떨어진 영천시 B장례식장에 안치돼 있었다. A씨는 영천시 C장례식장에서 아버지의 장례를 치르기로 하고 시신 이송 차량까지 부른 상태였다. 사망진단서 발급을 위해 잠시 자리를 비운 사이, 한 남성이 이동식 침대를 끌고 응급실로 들어와 A씨의 어머니에게 “병원과 병원 옆 B장례식장 모두 우리가 운영한다. 어디서 장례를 치를 거냐”고 물었고, A씨의 어머니는 “딸이 알아서 하기로 했다”고 답했다. 하지만 이 남성은 “시신을 여기 계속 두면 안 된다. B장례식장으로 옮기겠다”고 채근했다. 어찌할 바를 모르던 A씨의 어머니는 고개를 끄덕였고, 남성은 쏜살같이 시신을 옮겼다. B장례식장에 시신을 찾으러 갔던 A씨는 그곳에서 호객
초고령화사회 진입으로 간병이 필요한 장기요양등급 인정자가 늘어나고 있고, 요양비용이 증가하고 있어 간병비 등 비용이 발생하는 점 등에 착안한 요양보험이 출시됐다. 삼성생명은 요양의 모든 여정을 보장하는 '삼성 함께가는 요양보험'을, 삼성화재는 '삼성 함께가는 요양건강보험'을 각각 오늘(8일)부터 판매한다. 삼성생명의 '삼성 함께가는 요양보험'은 노인장기요양보험의 사각지대인 요양병원 입원과 가족돌봄에 대한 보장 공백을 해소하기 위해 개발됐다. 주보험에서 장기요양상태 1∼2등급 판정 확정 시 장기요양진단보험금을 보장하고, 장기요양진단 사유 발생 전에 사망할 경우 가입 금액의 100%를 사망보험금으로 지급한다. '장기요양(1∼2등급)지원특약'을 통해 장소와 기간에 제한 없이 요양 비용을 보장한다. 업계 최초로 가족 돌봄을 보장하는 특징인데 가입 나이는 30세부터 최대 75세까지다. 삼성화재의 '삼성 함께가는 요양건강보험'은 40세부터 70세까지 가입할 수 있다. 건강한 고객에게 합리적인 보험료로 제공하는 85세 만기 100세 연장형은 보험이 만기 되는 85세까지 암·뇌졸중·급성심근경생증·장기요양진단(1∼2)등급이 발생하지 않아 건강수명을 달성하면 추가적인 보험료
제58기 죽음준비교육지도자 심화교육 안내
[한국골든에이지포럼] 품격있는 노년생활을 위한 교육, 준비하는 노년생활 프로그램
하니예 운구차 행렬 ‘인산인해’ 이란 테헤란 시민들이 지난달 31일(현지시간) 열린 팔레스타인 무장정파 하마스의 정치 지도자 이스마일 하니예의 장례식에서 운구차 행렬을 따라 행진하고 있다.
정부는 경제관계장관회의에서 「시니어 레지던스 활성화 방안」을 발표하였다. 이번 대책은 올해 3월 민생토론회 「건강하고 행복한 노후(3.21)」의 후속조치 일환으로 고령층 친화적인 주거공간과 가사·건강·여가 서비스가 결합된 시니어 레지던스 공급을 대폭 확대하기 위한 방안이다. 다양한 유형의 시니어 레지던스를 공급하기 위해 설립·운영 규제부터 부지·자금 등 공급단계의 전반에 걸친 규제를 완화하고, 고령 수요자 맞춤형 지원을 확대하는 데 중점을 두었다. 먼저, 민간 사업자의 시장 진입을 촉진하기 위해 실버타운 설립시 토지·건물 소유를 의무화하는 규제를 개선한다. 이를 통해 서비스 전문사업자가 토지·건물 사용권을 기반으로 실버타운을 설립할 수 있는 여건을 조성한다. 더불어, 정부는 서비스 전문사업자 요건을 마련하고 지원근거를 신설하여 서비스 전문사업자를 적극 육성할 계획이다. 또한 신분양형 실버타운을 인구감소지역에 도입할 예정이다. 분양 이후 안정적인 운영을 위해 일정 비율 이상 임대형을 포함할 것을 의무화하고, 서비스 품질관리체계를 구축하는 내용의 운영방안을 마련하여 노인복지법 개정시 포함할 예정이다. 수요가 높은 도심지의 부지공급이 어려운 점을 감안하여, 도심
보건복지부(장관 조규홍)는 7월 30일(화) 「장사 등에 관한 법률」 시행령 일부개정령안이 국무회의에서 의결되었다고 밝혔다. 이번 개정안은 무연고 사망자의 장례를 지원하기 전에 국가유공자등 여부를 확인하고, 국가유공자등에 해당 하는 경우 사망한 국가유공자의 주소지 관할 지방보훈(지)청에 통보하여 국가보훈부장관이 정하는 장사 예우를 받을 수 있도록 모법이 개정(2024.2.6. 공포, 2024.8.7. 시행) 됨에 따라 국가유공자등의 범위를 상세히 정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이번에 개정된 시행령에서는 국가유공자등의 범위를, ①「국가유공자 등 예우 및 지원에 관한 법률」 제4조에 따른 국가유공자와 ②특수임무유공자, ③5.18민주유공자, ④고엽제후유의증환자 중 수당지급대상자로 정하였다. < 국가유공자등의 범위 > 앞으로 무연고 사망자가 발생하면 해당 지방자치단체는 행정정보시스템을 통해 국가유공자등 해당 여부를 확인하고 국가유공자등으로 확인되면, 공문으로 지방보훈(지)청에 통보한 후 공영장례를 지원한다. 통보받은 지방보훈(지)청은 ▲대통령 명의 근조기, ▲국립묘지 안장 등을 지원하며, 해당 지자체가 공영장례를 지원하기 어려운 경우에는 국가보훈부가 계약한 상
성남시는 고령화로 인한 사회적 비용 증가와 돌봄 인력 부족이 사회문제로 대두됨에 따라 민간 IT기술과 협업으로 지역사회 안전망을 보다 촘촘히 구축해 고독사를 예방하고 맞춤 복지를 선제적으로 실천하고 있다. 성남시는 ‘AI 안부 든든 서비스’를 지난해 10월 시범사업 후 올해 1월부터 자체사업으로 실시하고 있다. 여기에 이달부터 ‘디지털 시니어케어’사업도 시범 실시한다. 먼저 ‘AI 안부 든든 서비스’는 별도 기기 설치 없이 ▶전력사용량 ▶통신 빅데이터 ▶돌봄 앱 등을 통해 65세 이상 사회적 고립 위험 가구의 안부상태를 체계적으로 분석한다. 이를 통해 이상 예측 발생시 AI 전화로 안부확인 및 긴급 시 현장 출동을 통해 365일 24시간 대상자의 고독사를 예방하고 있다. 한국전력공사로부터 대상자의 전기사용량 및 사용패턴을 분석하고 이통사(SKT·KT)로부터 통화 수발신, 문자발신 등 통신데이터를 분석하며 돌봄 APP으로 충전, 통화, 잠금이력 등 휴대푠 사용여부를 각각 분석한 뒤 1·2차 안부확인을 거쳐 긴급시 관제센터 현장 출동 및 112·119와 협업하는 시스템이다. 이와 별도로 시는 ‘디지털 시니어케어’ 시범사업을 위해 NHN 자회사인 와플랫㈜와 지난
상조나 여행 상품을 판매하는 선불식 할부거래 가입자가 900만명에 육박했다. 이들이 낸 선수금은 9조원을 넘어서며 지속적으로 성장하고 있다. 공정거래위원회는 이런 내용의 '2024년도 선불식 할부거래업체의 일반현황, 선수금 보전현황 등 주요 정보 사항'을 28일 공개했다. 선불식 할부거래업은 선불식 상조업체와 적립식 여행 상품 판매 업체로 구성된 가운데 올해 3월 기준 등록된 업체 수는 78개로 집계됐다. 상조 상품만 취급하는 업체 수는 61개, 적립식 여행상품만 취급하는 업체 수는 7개, 둘 다 취급하는 업체 수는 9개이다. 선불식 할부거래 관련 가입자 수와 선수금 규모는 매년 증가하고 있다. 가입자 수는 892만 명으로 작년 하반기 대비 약 59만 명, 7.1% 늘어났다. 선수금 규모는 9조 4486억 원으로 1조 596억 원, 12.6% 증가했다. 선불식 할부거래업체들은 은행, 공제조합 등 소비자피해보상 보험 기관을 통해 소비자로부터 수령한 선수금의 일부를 보전해야 한다. 소비자들이 실제 서비스 등을 받기 전 오랜 기간동안 선수금을 납부하게 되는 특성이 있기 때문이다. 공정위의 분석 결과 78개 업체 가운데 6개 업체가 선수금 보전 의무를 위반한 것으로
'안장 자격' 변경시 이장 가능토록 법 개정 추진 정부에 따르면 국가보훈부는 이 같은 내용의 '국립묘지의 설치 및 운영에 관한 법률' 일부 개정안을 8월 5일까지 입법예고했다. 보훈부에 따르면 현재 국립묘지 안장자의 다른 국립묘지 이장은 공묘·공실 발생 우려 등으로 제한돼 있다. 개정안은 국립묘지 안장 자격이 국립묘지 안장 이후 변경된 경우 유족의 희망에 따라 시신이나 유골을 다른 종류의 국립묘지로 이장할 수 있도록 하는 근거를 신설했다. 보훈부 관계자는 "우리나라 전통적 장례문화 특성상 한번 시신이나 유골이 안장된 장소에 다른 사람의 시신이나 유골을 안장하는 것을 기피하고 있어, 국립묘지에 안장된 사람을 국립묘지 외의 장소로 이장해 발생한 공묘나 공실에는 다시 안장하지 않고 있다"라고 설명했다. 이 관계자는 "국립묘지 간 이장을 허용할 경우 1인이 사실상 2개의 안장시설을 차지하게 돼 국립묘지 안장 여력 부족 문제를 심화시킬 우려가 있어 이를 허용해오지 않고 있었다"라며 "유족의 거주지 이전, 신규 국립묘지 조성 등 다양한 사유로 국립묘지 간 이장을 희망하는 민원이 지속적으로 제기돼 왔다"라고 말했다. 보훈부는 안장자격이 변경된 경우에만 국립묘지 간 이장을
故 현철이 18일 영원한 안식에 들었다. 현철의 영결식은 이날 오전 7시 30분 서울 아산병원 장례식장에서 엄수됐다. 비가 내리는 궂은 날씨 속에 진행된 식에는 유족과 동료 가수 등 약 70명이 참석했다. 이자연, 태진아, 설운도, 배일호, 현숙, 인순이, 김용임, 강진, 유지나, 박상철, 진성, 박구윤 등이 자리했다. 대한민국가수장으로 치러진 고인의 영결식은 배일호의 약력 소개로 시작됐다. 그는 "우리나라 가요사에 커다란 활동을 해오시며 노래만을 천직으로 삼고 평생 국민가수로 무대를 지켜오셨다. 대중과 함께 영원히 기억되길 빌며 평안히 안식하시길 기원한다"라고 했다. 조사를 낭독한 박상철은 고인의 노래 '봉선화 연정' 첫 소절을 인용해 "선배님의 이 목소리가 아직도 생생하게 귓가에 맴돌고 있다. 하루빨리 쾌차하시길 빌었는데 밝고 맑은 목소리 왜 절절이 가슴 아프게 들립니까"라며 "살아계실 때 잘해드리지 못한 죄책감에 후회스럽다. 흥겹게 부르시던 모습이 그립던 선배님 다시 보고 싶고 존경한다. 평안하게 영면하십시오"라고 했다. 추도사를 낭독한 태진아는 "다정다감했던 모습과 이름을 남기시고 우리 모두에게 영원히 기억될 가수로 큰 별로 남아계실 것"이라며 "안녕
(사)대한장례지도사협회(이보은회장) 대한전통명장협회(박상근이사장)간, 대한민국 전통문화 계승 및 장례지도사 권익향상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2024년7월15일 서울시 영등포구소재 대한장례지도사협회 서울본회 소강의실에서 거행된 업무협약식에서 대한민국 전통문화계승과 장례지도사 권익향상을 위한 상생윈윈 방아에 대한 심도있는 진지한 토의 시간도 가졌다. 본 협약식에는 박상근이사장 (사. 대한전통명장협회 및 사.한국전통문화예술진흥협회), 이보은회장 (사단법인 대한장례지도사협회)외 박철진박사 (사단법인 대한장례지도사협회 고문), 송덕용사무총장 (사단법인 대한장례지도사협회), 정재현사무총장 (사단법인 대한전통명장협회), 김익한명장(예효경대표. 사단법인 대한전통명장협회 부이사장. 사단법인 대한장례지도사협회 자문위원)등이 참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