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9월, 백제의 왕궁인 풍납토성, 몽촌토성이 자리 잡고 있는 이곳, 송파에서 ‘한성백제문화제’가 열립니다. 한성백제문화제는 초기 백제시대의 역사와 문화를 느낄 수 있는 체험형 역사문화축제입니다. 특히, 이번 축제에는 '백제의 건국, 2천 년 고도 서울을 열다.'의 주제로 진행됩니다. 온조와 비류의 남하, 백제 건국을 집중조명하여 서울 역사의 큰 뿌리인 기원전 '한성백제'로의 시간여행. 제19회 한성백제문화제에서 시작됩니다. . . .
나폴레옹 장군이 남긴 명언이 있다. "인류의 미래는 인간의 상상력과 비전에 달려 있다." 곱씹을수록 실감나는 말이다. 상상력은 역사를 만드는 추진력이 된다. 상상력이 풍부한 사람들이 문화를 일으키고, 사람 살만한 세상, 사람이 사람답게 사는 세상을 창출(創出)한다. 비전(Vision)이 무엇인가? 왜 비전이 있고 없고에 따라 국가의 장래가 달라지는가? 비전이란 지도자가 앞장서고 국민 모두가 마음을 합하여 나아가야 할 미래의 목표이다. 국토가 넓다고 부강한 나라가 되는 것이 아니다. 자원이 많다고 부강한 나라가 되는 것도 아니다. 사람이다. 부강한 나라, 건강한 사회를 만드는 것은 사람이다. 사람이 중요하다는 말은 가치관, 추구하는 목표, 미래를 창조하여 나가는 상상력과 비전을 지닌 사람이 중요하다는 말이다. 개인도 기업도 국가도 그리고 교회도 마찬가지이다. 상상력이 있고 비전이 있을 때 모든 악조건을 극복하며 밝은 미래를 열어나간다. 예를 들어 남미(南美)와 북미(北美)의 경우를 생각해 보자. 17세기 같은 시대에 양쪽의 개척이 시작되었다. 같은 유럽 사람들이 같은 시대에 진출하여 개척을 시작한 것이다. 그런데 지금에 와서 그 결과가 어떠한가? 남미는
사전장례의향서 작성의 필요성
. 여러 해 전, 고려대 의대 남학생 3명이 여학생 1명과 함께 지방에 놀러갔다가 남학생 3명이 함께 1명의 여학생을 성추행하여 재입학이 불가능한 ‘출교’ 조치를 당한 적이 있었다. 그 사건은 ‘의사가 되기 위해 필요한 개인의 윤리성’에 대한 질문을 이 사회에 던졌다. 그리고 그 윤리성의 기준에 대한 사회적 공감대가 만들어졌고, 그 여론에 따라 3명의 남학생에 대한 출교조치가 이뤄진 것이다. 이들 중 대부분은 다시 다른 의과대학 또는 의전원에 시험을 통해 입학한 것으로 알려져 있지만, 이 사회는 다른 전공과목과 달리 그들이 의사의 길을 걸어야 하기에 보다 엄격한 자격을 요구한 것이다. 현재까지 언론을 통해 알려진 초국의 딸 조민의 윤리적 혐의를 종합해 보면 다음과 같다(앞으로 더 늘어날 수 있을 것이다). 1. 단국대의대 교실에서 2주간 인턴을 하고서 SCIE급 의학논문의 제1저자 자리를 꿰찼다. 불법은 아니나, 마땅히 제1저자의 지위를 가졌어야 했을 누군가의 권리를 강탈한 것이다. 2. 어머니가 교수직에 있는 동양대학교 총장상을 받고 의전원 입학시에 활용했으나 동양대에서는 발급사실이 없고 양식과 일련번호가 달라 사문서위조를 의심받는 상황이다. 만일
각당복지재단과 사단법인 두드림자살예방중앙협회가 공동주최로 제7회 자살예방 전문상담사 양성과정을 개최합니다. 9월 27일~10월 25일, 매주 금요일 오후1시~5시, 각당복지재단 강당에서 열립니다. 많은 참여 바랍니다. *문의 및 신청 : 02-736-0192 배윤숙 실장, 9월 20일까지 선착순30명 .
장례서비스산업 고위관리자 과정 소개 을지대학교 평생교육원과 장례지도학과에서 운영하는 ‘장례서비스 고위관리자 과정‘은 제4차 산업시대라 불리우는 급변하는 시대에 맞춰 올바른 식견과 전문지식을 가지고 장례산업을 선도하고 이끌어갈 리더 양성을 위해, 장례서비스 기업경영의 문제점 및 해결방안을 모색하여 장례서비스 산업의 발전에 기여하고자 합니다. 본 과정에서 제공하는 다양한 교육을 통해 장례산업을 리드하는 선구자로서 갖추어야할 전문성을 함양하고, 장례서비스 산업 전문가들의 인적 네트워크를 형성하여 장례경영 전략과 경쟁력을 강화하고자 합니다. 교육과정 목표 - 장사시설 및 장례식장, 상조서비스 경영 전반의 매니지먼트 역량 강화 - 장례분야 경영의 효율성 제고를 위한 조직육성 전략 개발 - 장례분야의 경영·전문가 그룹의 인적 네트워크 구축 및 장례서비스 산업 발전에 기여
각당복지재단 웰다잉 연극 ‘아름다운 여행길’이 전국으로 찾아갑니다. 사회복지법인 각당복지재단 삶과죽음을생각하는회가 주최하는 제5회 웰다잉 연극 ‘아름다운 여행길’이 보건복지부와 국가생명윤리정책원의 후원으로 '2019년 연명의료결정제도 지역문화활동 지원사업'으로 선정되어 전국의 교회와 기관, 단체에 ‘찾아가는 공연’을 시작합니다. 죽음을 앞두고 ‘버킷리스트’, ‘사전장례의향서’, ‘사전연명의료의향서’를 작성하여 자신의 죽음을 준비하는 내용으로 소중한 삶을 아름답게 마무리 하는 내용입니다. 많은 신청바랍니다. (‘찾아가는 공연’ 신청문의 02-736-0192) 2009년에 창단한 각당복지재단 웰다잉 연극단은 지난 10년간 전국으로 총 142회 약 13,700명에게 찾아가는 공연을 진행해 왔습니다. 연극 창단부터 다섯 번째 연출과 감독을 맡고 있는 장두이 감독(장두이 레파토리 극단 대표, 국민대 미디어 예술학부 교수)과 웰다잉 연극단은 각당복지재단에서 교육 받은 웰다잉 강사들로서 노인의 자살을 주제로 한 제3회 연극은 ‘김천국제가족연극제’ 우정상을 받았습니다. .
을지대 장례서비스산업 고위관리자과정 모집안내 . .
행복만큼 우리에게 착각과 환상을 불러 오는 말이 없다. 당신의 직업에서 행복을 목표로 하면 사실은 그 반대를 느끼는 일이 더 많게 될 것이라는 지혜로운 글이 있어서 소개한다. 이유는 행복이란 것이, 우리가 기대할 수 있는 영구적인 상태가 아니라 기분의 상태이기 때문이다. 늘 감정은 기복을 탄다. 나는 나의 일자리에서 행복한 상태를 기대하는데 고객은 소리를 지르고, 감정 고문을 하고, 동료는 게으름을 피우며 일을 나에게 밀어버리고, 관리자는 구체적인 제약을 모른 채로 채근만 하면 당신은 당신의 일에서 실망하고 낙담하고 급격하게 우울하게 되고, 당신이 실패한 삶을 살고 있다고 생각할 위험이 있다. 일을 하고서 받는 월급은 바로 이런 스트레스의 댓가이다. 만약 일하는 것이 행복한 상태만 유지된다면 그것은 엔터테인먼트(오락)이다. 당신은 노래방에, 찜질방에, 야구장에, 극장과 콘서트에 갈 때 돈을 낸다. 왜? 스트레스 없이 즐겁기만 한 경험을 위해 돈을 내는 것이다. 일자리는 그렇지 않다. 스트레스가 있고 행복하지 않을 감정의 고통을 견뎌내야 하기 때문에 직장은 당신에게 돈을 준다. 회사가 아주 힘들게 벌어온 돈을 당신에게 주는 이유다. 일(직장)에서 그리고
2019년 가을학기 각당복지재단 교육프로그램 안내 . . . .
국립연명의료관리기관은 2018년 연명의료결정법 시행으로 보건복지부 생명윤리정책과와 함께 연명의료결정제도 사업을 추진 및 수행하고 있습니다. 동 제도 홍보를 위한 독창적이고 참신한 영상콘텐츠 발굴을 위해 아래와 같이 2019년 연명의료결정제도 청년 영상영상콘텐츠 공모전」을 개최하오니 청년 여러분의 많은 참여 바랍니다. 1. 사업개요 ㅁ 사 업 명 : 2019연명의료결정제도 청년 영상콘텐츠 공모전 ㅁ 응모기간 : 2019. 7. 3. ~2019. 9. 2. (2개월) ㅁ 심사기간 : 2019. 9. 4. ~2019. 9. 10. (1주) ㅁ 수상작 발표 : 2019. 9. 17.(화) ㅁ 시 상 식 : 2019. 9. 24.(화) ※상기 일정은 기관 사정에 따라 추후 변경될 수 있음 ㅁ 신청자격 : 만 19세 이상 대한민국 청년, 개인 및 팀(5인이내) ㅁ 시상내역 : 최우수상 (1명/팀) 상금 100만원 및 상장 우수상(2명/팀) 상금 각 50만원 및 상장 장려상(2명/팀) 상금 각 25만원 및 상장 2. 접수기간 및 방법 ㅁ 접수기간 : 2019. 7. 3. ~2019. 9. 2. 도착분까지 ㅁ 점수방법 : 이메일 접수 pr
.28일 외교 소식통에 따르면 남북 간 6·25 전사자 유해발굴 사업에 대해 지난주 중반 유엔 안전보장이사회(안보리)의 제재면제 결정이 이뤄졌다. 이에 따라 향후 남북이 세부 사항에 대한 조율만 완료하면 유해발굴을 위한 지뢰 제거 장비 등의 북한 반출이 지장 없이 이뤄질 것으로 보인다. 사진은 지난 2018년 10월 25일 강원도 철원군 백마고지 인근 화살머리고지에서 국방부 유해발굴감식단원들이 6.25 당시 전투에서 숨진 국군 유해를 발굴 뒤 수습하는 모습. [사진공동취재단]
법원이 땅을 팔기 위해 묘지 상속인의 동의 없이 묘지를 옯긴 제주 노인들에게 징역형을 선고했다. 제주지방법원(성언주 판사)은 분묘발굴 혐의로 기소된 강모(80)씨와 양모(77)씨에게 각각 징역 4월, 징역 6월을 선고하고 1년간 형집행을 유예했다고 29일 밝혔다. 재판부에 따르면 양씨는 제주시 도련일동에 있는 고 A부부의 묘 2기가 안치된 토지의 매각전 소유자들의 아버지이고, 강 씨는 묘의 상속인인 B씨의 7촌 어른이다. 강씨와 양씨는 지난 2015년 봄 묘의 상속인인 B씨에게 “땅을 팔아야 하니 묘지를 옮겨 달라”고 요청했다. 하지만 B씨는 이를 거절했다. 그럼에도 양씨는 2015년 가을쯤 강씨에게 묘지 이장을 부탁했다. 강씨는 부탁을 받고 2015년 10월 5일쯤 묘지를 파내 유골을 꺼낸 뒤 B씨의 동의 없이 자신 가족의 묘지공원으로 이장했다.
용인시 처인구의 한 야산에 불법 조성된 최순실씨의 부친 고(故) 최태민씨의 묘가 이전절차에 들어갔다. 용인시는 29일 묘지 관리를 맡고 있는 아들 최재석씨가 최근 부친 묘를 이전하겠다는 의사를 밝혀왔다고 전했다.최재석씨는 최태민씨와 넷째 부인 사이에서 태어난 아들로 다섯째 부인에서 낳은 최순실의 이복형제로 알려진 인물이다. 처인구청은 이날 최재석씨와의 전화통화에서 “처인구 유방동의 한 야산에 불법으로 조성된 부부 합장묘와 그 위에 있는 할아버지 묘까지 전체를 이전해야 한다”고 통보했다. 구청은 28일 최태민씨의 묘지 땅의 소유주로 올라있는 최순실·최순영 자매, 박모씨, 하모씨 등 4명과 묘지 관리를 해온 최재석씨 등 5명에게 최태민의 묘가 장사 등에 관한 법률과 산지관리법 위반내용을 담은 이전 및 원상복구 행정절차에 대한 의견서와 처분사전통지서를 우편으로 발송했다. 이들이 처분유예기간인 내년 5월까지 묘지 이전 및 원상복구를 하지 않으면 경찰에 고발돼 처벌(3년 이하 징역 또는 1천만 원 이하 벌금)을 받게 된다. 처인구청의 한 관계자는 “언론보도를 통해 묘지가 공개된 후 훼손될까 불안한 마음에 다른 곳으로 이전하려는 것 같다”고 말했다. 한편, 묘지 이전의
70년간 태국 국왕 자리를 지키며 국민의 존경과 사랑을 받았던 고(故) 푸미폰 아둔야뎃 국왕의 장례식이 성대하게 치러진다고 현지 언론이 29일 보도했다. 태국 문화부 산하 미술국은 1년간의 애도 기간을 거쳐 내년 10월에 치러질 푸미폰 국왕의 장례식에 사용될 건축물 디자인과 건립 계획을 발표했다. 불교국가인 태국에서 왕족의 장례식은 오랜 애도 기간을 거쳐 불교식 화장으로 마무리되는데, 미술국은 다비식(茶毘式)에 쓰일 건축물 건립을 내년 1월에 시작해 9월에 마무리한다는 계획이다. 왕가 사람들의 공식 화장터인 방콕 왕궁 앞 사남 루엉 광장에 설치될 다비식장 중앙에는 '수미산'(우주의 중심에 있다는 상상의 산)을 형상화한 높이 50.49m의 목조 조형물이 들어선다.. 또 수미산을 에워싸고 있다는 8개의 큰 산을 형상화한 조형물도 주변에 설치된다. 이 밖에 수미산 초입에 있다는 '힘마판 숲'의 피조물 장식도 추가할 에정이다. 태국에서 왕족은 인간과 함께 사는 신(神)으로 여겨지고 사후에는 수미산으로 돌아가는 것으로 여겨진다. 이에 따라 왕족 다비식에는 수미산 모양 또는 태국 전통양식 건물 모양의 대형 목조 조형물이 설치되는데, 지난 2008년 치러진 푸미폰 국왕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