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21 (토)

  • 맑음동두천 15.6℃
  • 맑음강릉 16.6℃
  • 맑음서울 15.2℃
  • 맑음대전 16.7℃
  • 맑음대구 18.0℃
  • 맑음울산 16.2℃
  • 맑음광주 17.0℃
  • 맑음부산 16.3℃
  • 맑음고창 13.7℃
  • 맑음제주 15.0℃
  • 맑음강화 8.8℃
  • 맑음보은 15.9℃
  • 맑음금산 16.6℃
  • 맑음강진군 18.0℃
  • 맑음경주시 17.5℃
  • 맑음거제 15.6℃
기상청 제공

지구촌장례문화

쓰나미의 추억을 되새기며

 

 

한 남성이 오카와초등학교 정문 앞에서 기도하고 있다. 2011년 3월 11일 미야기 현 이시노마키를 덮친 쓰나미로 이 학교 학생 108명 중 74명이 실종됐다. 11일(화)은 일본 북부 해안에 대지진과 쓰나미가 발생해 1만5,884명이 사망하고 2,600명 이상이 실종된지 3년째 되는 날이다. [WSJ]

 

 

11일 일본에서 동일본 대지진 3주년을 맞아, 희생자들을 추모하는 행사가 전국적으로 열렸다. 도쿄에서 열린 추도식에서 추모객들이 묵념하고 있다. [로이터]



배너

포토뉴스




해외 CEO 칼럼 & 인터뷰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