혐오하던 추모시설 이젠 서로 유치 경쟁

  • 등록 2024.05.07 13:2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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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자치단체가 부족한 화장 시설 조성에 나선 가운데 주민들은 "우리 동네에 추모시설을 만들어달라"며 유치전에 뛰어들었다. 기피시설이라며 극구 반대하던 과거 모습과 상반된 모습이다. 주민 태도가 달라진 데는 지원금 등 인센티브도 한몫하고 있다.

 

앤딩플래너 김동원 기자 infoi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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