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소월이 읊은 북녁땅 영변에 약산 진달래는 어떤 모습이었을까?
2019년 4월중국 안휘성 안경시에서는 화사한 진달래꽃이 만발하여 유람객들을 즐겁게 하고 있다. [출처: 신화사 한국어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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