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팔 전통방식으로 엄수된 직지원정대 장례식

  • 등록 2019.08.21 14:1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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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년 전 히말라야에서 실종됐던 직지원정대 소속 고(故) 민준영(당시 36세)·박종성 대원(당시 42세)의 화장이 15일(현지시간) 네팔 카트만두 소얌부나트 사원에서 엄수되고 있다. 화로에 불을 놓자 타오르고 있다. [출처 : 뉴스1]

뉴스관리자 기자 infoi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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