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을장례지원단 '두레', 주한외국인 장례행사

  • 등록 2013.07.31 13:0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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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대문구(구청장 문석진)가 29일 서울 홍은동 동신병원에서 무연고 사망자를 위한 마을장례를 치르고 있다. 서대문구는 무연고 사망자들의 쓸쓸한 뒤안길을 배웅해주고자 올해 5월 구 사회복지협의회, 동 지역사회복지협의체, 복지동장, 복지통장, 교원라이프, 동신병원, 덕진공사(시신처리업체) 등과 ‘두레’를 구성했다. 2013.07.29. (사진=서대문구 제공) [뉴시스]

뉴스관리자 기자 infoi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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