죽어서도 즐기는 오토바이광

  • 등록 2010.05.06 18:4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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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국의 데일리 텔레그래프는 6일 오토바이 위에서 장례식을 치른 22세 푸에르토리코 남성의 사연을 소개했다. 데이비드 모랄레스 콜론이라는 이름의 이 청년은 4월 22일 오토바이를 타다가 음료수를 사려고 잠깐 멈춘 사이 총을 든 강도를 만나 살해당했다. 너무 이른 나이에 죽은 그를 위해 유족들은 생전 콜론이 입버릇처럼 말했던 소원을 들어주기로 했다
뉴스관리자 기자 infoi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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