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빠 안녕 !

  • 등록 2008.10.01 09:50: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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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5일 전남 신안군 흑산면 가거도 해상에서 불법 조업중인 중국 어선을 검문하다 중국 선원이 휘두른 둔기에 맞아 숨진 목포해경소속 고(故) 박경조 경위의 안장식이 30일 오후 국립대전현충원에서 거행된 가운데 경찰관 묘역에서 미망인 이선주씨(45)를 비롯한 유족들이 슬픔에 잠겨있다. [뉴시스] 제공
뉴스관리자 기자 infoi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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