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복 삼계탕의 추억

  • 등록 2008.08.08 16:58: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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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복(末伏)인 8일 오후 동해안을 제외한 전국 곳곳에 폭염주의보가 내려진 가운데 서울 효자동 한 삼계탕 식당에 시민들이 줄을 서 기다리고 있다.
뉴스관리자 기자 infoi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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