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공의 사직·결근에 환자들 '근심 초조'

  • 등록 2024.02.23 11:41: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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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일 오전 서울의 한 대형병원에서 환자와 보호자들이 진료를 기다리고 있다.
보건복지부는 이날 전일 오후 10시 기준 주요 100개 수련병원을 점검한 결과 전공의의 71.2%인 8천816명이 사직서를 제출했다고 밝혔다. 

앤딩플래너 김동원 기자 infoi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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