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남감염확산을 막기위해 50여명미만으로 바둑판 칸막이를 설치했습니다. 크게 소리내어 읽고 기도하는 유대인들에게 코로나는 더 치명적입니다. 코로나의 진풍경이 언제까지 이어질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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