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곡의 벽도 칸막이 시대 반영

  • 등록 2020.09.03 13:5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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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남감염확산을 막기위해 50여명미만으로 바둑판 칸막이를 설치했습니다.
크게 소리내어 읽고 기도하는 유대인들에게 코로나는 더 치명적입니다.
코로나의 진풍경이 언제까지 이어질지요.
 

김동원 기자 infoi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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